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강남면옥 성수점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강남면옥 성수점은 뚝섬역 4번 출구 쪽 서울숲IT밸리 건물 1층에 있는 함흥냉면집입니다. 여러 지점을 둔 곳이고 본점은 강남(신사) 쪽입니다. 간판은 냉면인데 가 본 글 스물일곱 가운데 열일곱이 소갈비찜을 시켰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육수를 주전자에 담아 내주고, 기본 찬으로 배추김치·깍두기·무생채 세 가지가 나옵니다. 갈비찜을 시키면 갈비탕 국물이 따로 한 그릇 딸려 나옵니다(열네 글). 홀은 입식이고 안쪽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방이 따로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지상1층 110호 (성수동1가, 서울숲IT밸리) |
|---|---|
| 전화 | 02-6968-0888 |
| 가격대 | ₩1,500 – ₩82,000 |
| 면적 | 227 m² (약 69평) |
| 영업상태 | 영업 |
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3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7 |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라스트오더 | 매일 | 20:45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쉬는 날 | 없음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안쪽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방이 따로 있습니다. 열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홀은 입식, 안쪽은 좌식」이라고 둘을 나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예약을 안 하고 갔다가 안쪽 좌식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그 방이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단체 모임에 맞아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아기와 온 사람들이 그쪽에 앉아 있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단이 있다는 뜻이므로, 신발을 신고 벗기 불편하시면 앞쪽 입식 자리를 말씀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한 글은 「좌식 자리도 있는 듯」이라고만 적어 직접 보지는 않았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것입니다. 직접 보고 적은 글이 셋인데, 가장 쓸모 있는 것은 「건물 로비 1층으로 좀 멀리 가셔야 있답니다」입니다. 나머지 둘은 「🚻 화장실 서울숲IT밸리 화장실 이용」, 「화장실 : 외부」로 짧습니다. 이 밖에 「건물 안에 있다고 하네용」이라고 들은 말을 옮긴 글이 하나, 정보 줄에 「* 건물 내 화장실」이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지만 본 기록으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과 안 기다렸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기다린 쪽은 여섯입니다 — 평일 낮 열두 시가 되자 만석이 됐다, 5분 기다렸다, 늦은 점심인데도 이미 만석이었다, 밤에 갔더니 밖에 웨이팅이 꽤 있었다, 계산하고 나가려니 줄이 엄청 길었다, 그리고 점심에 붐비는 걸 알아 오픈런을 했다입니다. 안 기다린 쪽은 넷입니다 — 일요일 점심에 전혀 없었다, 주말 오후 세 시에 바로 들어갔다, 웨이팅이 잘 있는 편은 아니다, 매장이 넓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입니다. 시간으로 깔끔하게 갈리지는 않습니다 — 일요일 점심에 한산했다는 글과 주말에 줄이 길었다는 글이 둘 다 있습니다. 줄을 서면 입구의 대기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밖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에 대한 말이 두 갈래로 갈리는데, 갈리는 지점이 분명합니다. 비싸다고 적은 여섯은 전부 한 그릇 값을 말합니다 — 「냉면 12,000원은 저렴한 금액이 아니다」, 「점심에 갈비탕 16,000원은 부담이라 냉면으로 급턴했다」, 「가격대가 살짝 있는 편」, 「저렴하진 않음」, 「몇 년 사이 가격도 많이 올랐다」입니다. 싸다고 적은 다섯은 전부 곁들이와 갈비찜 양을 말합니다 — 만두 반 접시 6,000원, 비빔사리 7,000원, 공기밥 1,500원, 그리고 갈비찜 양이 많아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둘입니다. 한 그릇은 비싸고 곁들이는 싸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2026년에 냉면값이 1,000원씩 올랐습니다 — 자세한 것은 메뉴에 적어 두었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스물한 건입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말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썼는지가 겹칩니다: 테이블 수가 많다(여섯),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셋), 천장이 높아 개방감이 있다(하나), 단체나 회식으로 와도 되겠다(열)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벽 쪽은 소파 자리라고 적은 글이 둘, 오픈 주방이라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방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넓다는 말과 붐빈다는 말이 같이 나오는 집입니다 — 넓다고 적은 글 가운데 여섯이 같은 글에서 만석이었다고도 적었습니다.
- 아홉 글이 직원 이야기를 적었고,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갈비찜에 집게와 가위를 같이 내준다는 말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사장님이 와서 뼈를 어떻게 바르는지 직접 보여 주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한가한 시간에 갔더니 고기를 손질해 주고 볶음밥을 꼭 먹으라고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말하지 않았는데 앞치마를 챙겨 주더라는 글, 아기 셋을 데려갔는데 잘 챙겨 주어 고마웠다는 글, 원래 물냉면을 시켜야 받을 수 있는 사리를 아이들이 있다고 그냥 내주었다는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갈비찜 소자가 몇 사람 분인지는 말이 갈립니다. 「2명이 배불리 먹고 3명은 살짝 부족」, 「남자 둘이 먹으니 배부르고 양이 딱 좋았다」, 그리고 「성인 남성 2명이면 소짜는 양이 적다」가 각각 한 글씩입니다. 갈빗대를 센 글이 둘인데 소가 8대, 중이 9대입니다. 그 밖에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갈비탕(「양도 많고 만두까지 먹어 배가 터질 것 같다」), 비빔사리(「사리인데 일반 냉면과 양이 같았다」), 갈비찜 남은 것을 포장해 왔다는 글입니다. 둘이 가시면 소자로 충분한지 아닌지는 이 글들로는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 볶음밥까지 생각하신다면 배를 남기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지점이 여럿인 집입니다. 다섯 글이 그 사실을 적었습니다 — 프랜차이즈가 되기 전부터 다닌 오래된 단골이라고 적은 글, 「지점이 많지만 맛은 다 똑같겠쥬?」라고 적은 글, 예전에 다른 지점에 가 봤다고 적은 글 둘, 체인점이라 몇 번 봤다고 적은 글입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지점마다 맛의 차이는 조금씩 있는 느낌」이고 본점이 가장 맛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으려고 모은 글에도 다른 지점(종로 인사점) 후기가 한 건 섞여 들어와 있었고 빼냈습니다 — 검색해서 후기를 보실 때 성수점 글인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열다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거리가 제각각입니다. 뚝섬역 4번 출구 기준으로 「2분 이내」, 「2분」, 「3분」, 「3~4분」, 「5분」, 「10분 이내」가 각각 나오고, 미터로 적은 글은 214m가 둘, 200m가 하나입니다. 성수역 쪽으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7분」, 「성수역 4번 출구 근처」, 「두 역 모두 도보 5분 내외」, 「뚝섬역·성수역 10분」입니다. 뚝섬역이 조금 더 가깝지만 큰 차이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두 역 4번 출구에서 각각 만나기로 했다가 약속이 엇갈린 사람이 쓴 것입니다. 뚝섬역에서 성수역 방향으로 걷다 우리은행 사거리 왼쪽이라고 길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 집이 방송에 나왔다는 말이 열 글에 나옵니다. 프로그램 이름이 반복되는데,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넷, 「유퀴즈 온 더 블럭」이 넷입니다. 가게 안에서 그 흔적을 직접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 입구에 이휘재 씨의 쌍둥이 아들들이 여기서 갈비찜을 먹었다는 안내가 붙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방송에 나온 곳」, 「매스컴을 탄 맛집」처럼 이미 알고 간 말입니다. 우리는 방송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열 사람이 같은 말을 적었다는 사실만 셉니다.
- 나가는 길 입구 쪽에 커피 기계가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무엇이 있었는지는 조금씩 다릅니다 — 「믹스커피 자판기」, 「원두커피 및 믹스커피」, 「달달한 밀크커피와 아메리카노 커피 머신」입니다. 값을 적은 글은 없고, 여섯 모두 식사 후 마무리로 마시면 좋다는 뜻으로 적었습니다.
- 만두를 직접 빚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둘은 가게에서 들었다는 투로 「매일 손수 만드신다」·「직접 수제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라고 적었고, 나머지 둘은 먹어 보고 판단했습니다 — 「시판은 확실히 아닌 게 속이 진짜 알차게 들어있었다」, 「한입 베어 물면 수제 만두 특유의 고소함이 느껴진다」입니다.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만두를 시킨 아홉 글 가운데 실망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조카 둘과 아기 하나, 모두 셋을 데리고 가서 의자와 아기 식기를 실제로 받아 썼다고 적었습니다. 갈비찜 고추를 빼 달라고 할 수 있다는 말도 그 글에 있습니다. 아이가 있으면 미리 안 맵게 해 달라고 하는 편이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는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1건)와 「넓고 깔끔」(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6 · 아니다 5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15건 |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27건 중 10건 |
| 1층이다 | 27건 중 6건 |
| 커피 판매 | 27건 중 6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7건 중 5건 — 아니라고 |
| 대기 공간이 있다 | 27건 중 5건 |
| 매일 손질 | 27건 중 4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7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2건 |
| 포장 | 27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7건 중 2건 |
| 엘리베이터 | 27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7건 중 1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7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1건 |
| 짐 보관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건 |
|---|
주차가 된다고 적은 글은 많지만 실제로 대 본 사람은 둘입니다. 한 사람은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 후 건물 밖으로 나가서 입장」이라고 적었고 —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가는 길 표지판이 있었다고 합니다 — 다른 한 사람은 「차로 방문해서 지하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했다」며 계산할 때 주차등록을 해 달라고 하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아홉 글의 「주차 가능」은 글 맨 위 정보 줄입니다 — 「🚗 주차가능」, 「주차 : 건물지하 주차」처럼 이모지를 붙여 한 줄로 적어 둔 것이라 가게 안내를 옮긴 것으로 봅니다. 무료로 얼마나 대 주는지는 그 정보 줄끼리도 서로 다릅니다 — 「평일 1시간·주말 2시간」이 둘, 「2시간」이 하나, 「평일 1시간」이 하나, 나머지는 그냥 「무료」입니다. 직접 대 본 두 사람은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3건 |
|---|---|
| 데이트 | 27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2건 |
| 차로 감 | 27건 중 2건 |
| 여럿이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
|---|---|
| 엘리베이터 | 2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가게가 건물 1층 110호라는 것(주소 자체가 그렇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한 글), 그리고 안쪽 좌식방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단이 있다는 것(열 글)뿐입니다. 화장실도 매장 밖 건물 것이라 거기까지 가는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3 | 9 |
| 2025-04 | 3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8 | 3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2 | 1 |
| 2026-05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고, 체험단·리뷰노트·원고료·제공받아 같은 말은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나머지 스무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공짜로 무엇을 받았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서비스로 주셨다」는 말이 둘에 나오지만 둘 다 갈비찜을 시키면 누구에게나 나오는 갈비탕 국물 이야기입니다. 다만 협찬을 밝히지 않은 글이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 우리가 읽은 서른 건 가운데 셋은 이 집을 근거로 쓸 수 없는 글이었습니다. 하나는 종로 인사점 후기인데, 글 끝에 전국 지점 주소를 목록으로 붙여 둔 탓에 성수점 주소가 들어가 딸려 왔습니다 — 아예 빼냈습니다. 나머지 둘은 배달로만 시킨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가게에 가 보지 않았으니 자리·화장실·대기를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두 글에만 있는 것도 있습니다 — 건대입구 쪽까지 배달이 된다는 것, 포장이 국물 새지 않게 꼼꼼했다는 것, 갈비찜 맵기를 안맵게·덜맵게·고추따로 가운데 고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 본 글은 스물일곱 건이고, 스물일곱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이 되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예약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 있지만 대부분 글 맨 위의 정보 목록에 한 줄로 들어 있는 것이고, 이모지를 붙여 「예약 가능·포장 가능·주차 가능·단체 가능」을 나란히 적어 둔 모양새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근거가 될 만한 것은 둘입니다 — 「예약을 하지 않고 가서 우리는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적은 글과, 단체 예약 때 안쪽 좌식방을 쓰면 좋겠다고 적은 글입니다. 여럿이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여는 시간은 거의 모든 글이 같고 한 글만 다릅니다. 스무 글이 매일 11:00~21:30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열한 글이 라스트오더 20:45를 함께 적었습니다. 한 글만 11:30에 연다고 적었는데 닫는 시간은 같아 오타로 봅니다. 연중무휴이고 명절에도 정상영업한다고 적은 글이 열셋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은 매장 밖에 그 안내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전화번호는 열두 글이 같은 번호(0507-1421-0800)를 적었습니다 — 다만 이것은 네이버에 걸리는 안심번호라 가게 직통 번호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간을 적은 스물한 글 모두 가게가 내놓은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문 여닫는 것을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가 오는 집인지에 대해 겹치는 관찰이 있습니다. 낮에는 근처 직장인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 주말에는 가족 단위가 많더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손님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중년 손님이 많은 것을 「맛집 지표」라고 적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해외여행객이 정말 많더라구요, 요새 성수동이 중국인 관광객에게 얼마나 핫플레이스인지 알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있는지, 외국어로 주문할 수 있는지는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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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엔 역시 냉면 :) 성수 뚝섬 강남면옥에서 점심 2026-08-12 · 라라제인 · 다음 색인
- 강남면옥성수점 갈비찜 사이즈 만두국 2026-08-10 · 언젠간 그리워 할 오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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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역 냉면 강남면옥 성수점 갈비찜 볶음밥 필수 성수동맛집 2025-02-22 · LIFE IS A JOURNEY
후보 404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