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감정선프로젝트 베이킹 성수점
Gamjungsun Project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감정선프로젝트 베이킹 성수점은 상원길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원데이 베이킹 공방입니다. 빵을 사 먹는 곳이 아니라 예약한 시간에 가서 직접 휘낭시에나 마들렌을 굽고 여섯 개를 싸서 나오는 곳입니다. 같은 층 반대쪽은 미술 공방이라 베어브릭 페인팅이나 모루인형 수업도 같이 돌아갑니다. 이름은 성수점이지만 뚝섬역이 훨씬 가깝습니다 — 3번이나 4번 출구에서 2~4분입니다. 100% 예약제이고 정시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44-1, 2층 (성수동1가) |
|---|---|
| 가격대 | ₩19,900 – ₩39,900 |
| 면적 | 66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4:00–19: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1 |
|---|---|---|
| 영업시간 | 주말 | 14:00–20:3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1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지 않으면 못 들어갑니다. 스물두 글이 예약 이야기를 합니다 — 네이버 예약이나 솜씨당 앱으로 미리 결제하고 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빡빡합니다: 입장은 시작 10분 전부터라고 적은 글이 다섯, 10분 이상 늦으면 참여가 제한되거나 예약이 폐기된다고 적은 글이 둘, 클래스가 정시에 시작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여러 팀이 한 방에서 같이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글이 둘입니다. 예약 상품이 「1인 1체험 필수」라서 둘이 가면 각자 하나씩 신청하거나 한 사람이 두 개를 신청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일주일 전부터는 환불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오후인데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마다 휴대폰 거치대가 달려 있습니다.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 예약 다음으로 많이 반복된 사실이고, 맛이나 값에 대한 어떤 말보다 많습니다. 자바라식으로 책상에 고정되어 있어서 만드는 과정을 타임랩스로 찍을 수 있습니다. 타임랩스를 말한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셋은 실제로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너무너무 센스 있다고 느껴진 포인트」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시작 전에 미리 세팅해 두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중간에 하다 보면 핸드폰 고정이 안 돼서 떨어지고 집중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거치대가 있는데도 「물론 전 패스」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이 이색 데이트 코스로 팔리는 이유의 절반이 여기 있습니다 — 빵이 아니라 빵 만드는 나를 찍어 가는 것입니다.
- 기본 19,900원이고, 그 값은 우리가 읽은 스물다섯 달 동안 그대로입니다 — 2024년 7월 글과 2026년 8월 글이 같은 숫자를 적었습니다. 싸다고 적은 글이 아홉,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비싸다고 적은 둘은 서로 다른 이유를 댑니다. 하나는 추가 옵션을 붙여 마들렌 여섯 개에 38,000원을 냈고 「사 먹는 것보다 가성비는 훨씬 떨어진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기본값만 내고도 「6개에 20,000원이면 개당 3,300원인데, 요즘 개인 카페에서 3~4,000원이면 좋은 재료로 만든 구움과자를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옵션값은 글마다 2,000원에서 6,000원까지 다르고, 예약할 때 미리 붙이면 현장보다 1,000원 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름은 성수점인데 역은 뚝섬역입니다. 열네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열셋이 뚝섬역을 댑니다 — 3번 출구를 댄 글이 일곱, 4번 출구를 댄 글이 넷입니다(한 글은 둘 다 적었습니다). 도보 2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 성수역에서 걸으면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실제로 헷갈린 사람이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성수로 향했는데 알고 보니 뚝섬역에 있었던 것」이라며 뚝섬역 4번 출구에서 내려 뒤돌아 골목으로 들어가면 간판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만 「팝업스토어가 몰려 있는 성수역 메인 거리 건너편」이라고 적어 다른 글들과 어긋납니다. 「4번 출구에서 158m」라고 적은 글이 넷 있는데 그 가운데 둘은 그 줄 말고는 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의 안내 문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 가운데 둘은 간판이 잘 안 보여 지나칠 뻔했다고 적었고 둘은 계단이 좁고 가파르다고 적었습니다.
-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지는 글마다 비슷하고, 그 평가는 갈립니다. 재료를 미리 다 계량해 자리에 놓아 두고(열여섯 글), 앞에서 순서를 말로 불러 주고(열세 글), 오븐에 넣고 빼는 것은 직접 해 주고(넷), 틀에 붙은 번호로 불러 돌려줍니다(다섯).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같은 자리를 짚습니다 — 「왜」를 안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왜 이걸 넣는지, 순서에 대한 설명도 하나도 없이 기계처럼 알려 주시더라」, 다른 사람은 「따로 티칭은 안 해 주세요」, 또 다른 사람은 「레시피를 안 나눠 주시는 게 많이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그날마다 직원에 따라서 갈리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셋, 좁거나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좁다는 쪽은 서로 다른 해에 따로 적었습니다 — 2024년 7월 글이 「인원 대비 장소가 협소하다」, 2024년 7월의 다른 글이 「공간은 생각보다 작았고 주방이 살짝 좁았다」, 2025년 12월 글이 「한 타임에 약 20명, 공간 분리가 거의 안 되어 있고 자리가 협소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타임 인원을 적은 글을 모으면 16명, 20명, 다섯 팀, 2인씩 네 테이블입니다. 가장 센 말은 2025년 12월 글 하나입니다 — 「미술학원 한켠을 개조해서 만든 공간」, 「화장실 세면대랑 내부가 너무 더러워서 손 씻으면서 오히려 감염되겠다고 생각했다」, 「앞치마에는 미술학원 때 쓴 건지 온갖 물감이 묻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앞치마가 더러웠다는 말은 2024년 7월 글에도 따로 있습니다. 반대로 2026년 8월 글은 「위생에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제 생각보다 깔끔해서 다행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2건)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15 · 아니다 3 |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9 |
| 깨끗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22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14건 |
| 자리마다 휴대폰 거치대 | 23건 중 12건 |
| 네컷 사진 | 23건 중 9건 |
| 리뷰 이벤트 | 23건 중 9건 |
| 2층이 있다 | 23건 중 8건 |
| 짐 보관 | 23건 중 6건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23건 중 2건 |
| 할인 | 23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3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23건 중 1건 |
| 커피 판매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주차를 실제로 겪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여러 글 머리에 「주차 불가능」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은 자리에 적힌 「무선인터넷」·「콜키지 가능」·「단체 이용 가능」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눈으로 확인한 글은 2025년 12월에 차를 가져간 한 사람뿐입니다 — 주차가 안 되어 모두의주차장 앱으로 바로 옆 서울숲 IT밸리에 댔고 3시간에 3,5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두 명은 걸어서 왔습니다. 그러니 차를 가져가실 생각이면 한 사람의 경험 하나가 우리가 가진 전부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3건 중 8건 |
|---|---|
| 데이트 | 23건 중 4건 |
| 가족과 | 23건 중 2건 |
| 차로 감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계단뿐입니다 — 여덟 글이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입구의 좁은 계단」, 다른 하나는 「입구 쪽 계단이 생각보다 좁고 높아서 조심히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몇 칸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07 | 2 |
| 2024-09 | 2 |
| 2025-01 | 1 |
| 2025-02 | 2 |
| 2025-03 | 1 |
| 2025-08 | 1 |
| 2025-11 | 2 |
| 2025-12 | 4 |
| 2026-01 | 5 |
| 2026-08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후기를 쓰면 그 자리에서 포장을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나 인스타그램 게시물·스토리를 올리면 종이봉투 대신 꾸밀 수 있는 도시락 상자를 받습니다. 한 사람은 「보통 리뷰 적고 가져갈 상자 많이 하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쌓인 후기를 읽을 때는 이것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 협찬은 아니지만 대가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여덟 글 가운데 둘은 그 리뷰 이벤트를 받았다고 같은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둘입니다. 2026년 1월에 사흘 간격으로 올라온 두 글인데, 둘 다 산타 키티 마들렌을 만들었고 둘 다 「#협찬」이라는 해시태그 하나가 전부입니다 — 본문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나머지 열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확정 글은 서른 건인데 세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고(둘은 본문에 감정선이 한 번도 안 나오는 빵집 목록 글이고, 하나는 잠실송리단길점만 적은 원데이클래스 목록 글입니다), 네 건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셋은 성수 여러 곳을 묶은 코스 글이라 이 가게 이야기가 한두 줄뿐이고(그중 하나는 남은 글 하나와 같은 사람의 같은 방문입니다), 하나는 주소를 「연무장길 114」, 위치를 「성수역 3번 출구 인근」, 영업시간을 「매일 11:00–21:00」이라고 적어 나머지 글 전부와 어긋납니다. 그래서 아래 숫자의 분모는 스물세 건이고, 스물세 건이 스물세 사람입니다.
- 연예인이 다녀갔다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오는데,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섯 글 모두 트와이스 쯔위와 엘키를 같은 방식으로 적습니다 — 「인증하고 갔다고 하더라고요」, 「연예인들도 인증한 힐링 공방이래요」처럼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사인이나 사진을 벽에서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아무 숫자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 다섯 사람이 같은 소문을 옮겨 적었다는 것만 여기 적어 둡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하나는 「안쪽에는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어 만들기 전에 손부터 씻고 왔다」고 적어 매장 안에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다른 하나는 같은 화장실을 두고 「세면대랑 내부가 너무 더러웠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손을 씻고 시작하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은 글은 여럿인데, 어디서 씻었는지까지 적은 글은 넷입니다 — 둘은 화장실, 둘은 입구 옆 세면대라고 적었습니다.
- 여는 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7월과 9월 글 넷은 평일 12:00–19:00, 주말 12:00–20:3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글 하나는 매일 13:00–19:0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이후 글 일곱은 평일 14:00–19:00, 주말 14:00–20:30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해 사이에 여는 시간이 두 시간 늦어진 셈인데, 대부분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숫자입니다 — 문 여는 시각을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휴무일 없음」·「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어차피 예약한 시간에만 가는 곳이라 여는 시간보다 내 클래스 시간을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 클래스가 얼마나 걸리는지 글마다 다릅니다. 예약 상품 이름은 60분이나 70분인데, 실제로 걸린 시간을 적은 글을 모으면 40분, 약 1시간, 70~80분, 100분(둘)입니다. 짧았다는 쪽은 불만이었습니다 — 2024년 9월 글이 「70분 클래스임에도 거의 40분 만에 종료가 되어 너무 짧게 느껴졌다」고 적었고, 2025년 2월 글은 「전체적으로 그냥 빨리빨리 이런 느낌이라 즐기기보다는 그냥 베이킹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키티 마들렌을 만든 글 둘은 100분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갔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다른 듯한데, 같은 메뉴를 두고 잰 글이 둘 이상인 경우가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름은 베이킹인데 절반은 미술 공방입니다. 열두 글이 옆에서 베어브릭 페인팅, 모루인형, 케이크 페인팅을 하는 팀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그쪽 수업을 듣고 쓴 글은 한 건뿐이라 페인팅 쪽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한 사람의 하루가 전부입니다. 그 한 사람은 2025년 3월에 베어브릭 페인팅 90분을 1인 19,900원에 들었고, 「솔직히 리뷰가 안 좋아서 불안하긴 했다」, 「시작할 때 간단한 안내만 해 주고 따로 티칭은 안 해 준다」, 「뒷처리도 제한시간 안에 해야 해서 90분이 부족하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이 아니라 시간을 예약하는 집입니다 — 그래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웨이팅」·「대기」가 나오는 대목은 전부 같은 날 들른 다른 가게 이야기입니다(한정선 10~15분, 성수족발, 마망젤라또의 줄). 우리 대목의 「대기」는 자리에 앉아 수업이 시작되기를, 또는 오븐이 돌기를 기다린 것입니다 — 「앞치마를 입고 손을 씻고 앉아서 대기를 하시면 됩니다」, 「반죽을 틀에 짜서 오븐에 넣고 고소한 냄새를 맡으며 … 대기」. 대신 시간이 빡빡합니다. 「모든 원데이 클래스는 체험 시간 10분 전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체험 시간으로부터 10분 이상 지각 시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고, 10분 전부터 들어갈 수 있다길래 문 앞에서 기다렸다가 입장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2024-07). 한 타임에 열여섯에서 스무 명이 같이 합니다(각각 센 글이 하나씩). 그 자리가 다 찰 때가 있습니다 — 2025년 1월 글은 「평일 오후에 갔는데 만석이더라구요」, 2024년 7월 글은 「예약했던 시간대에 사람이 많아서 꽉 찼는데 인원 대비 장소가 협소하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볼 것은 줄의 길이가 아니라 예약 화면에 자리가 남았는지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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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8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