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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서초구 서초동

종로김밥 교대역점

분식 · 서초구 서초동

자료 기준 · 발행 ·

교대역 4번 출구에서 걸어 삼 분, 서초대로 335 서흥빌딩 201호에 있는 동네 분식집입니다. 김밥과 라면부터 덮밥·찌개·돈가스·오므라이스에 여름 콩국수까지, 메뉴판 한 장에 백 가지 가까이 올려 둔 집입니다. 아침 여덟 시 반에 열어서 법원·검찰청과 둘레 사무실 사람들이 출근길과 점심에 들릅니다. 글을 쓴 사람들은 하나같이 「맛집」이 아니라 「무난하게 한 끼 때우는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상호가 같은 종로김밥이 여러 곳 있어 체크인 상호와 서흥빌딩 201호까지 맞춘 글만 세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35 (서초동)
전화02-593-4367
가격대₩4,000 – ₩10,000
면적92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평일 08:30–20:30, 4건이 주말 08:30–15: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08:30–20: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주말08:30–15: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브레이크타임16:00–17: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문이 두 군데입니다. 대로변에서 오면 서흥빌딩 입구로 들어가 2층으로 올라가야 하고, 건물 뒤쪽 골목에서 오면 1층처럼 바로 출입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위치 구조가 좀 특이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글에서는 「건물 2층에 있더라」 정도로만 나옵니다.
  2. 혼자 와서 먹는 집으로 쓰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같은 말을 합니다 — 눈치가 보이지 않는다, 둘레도 대부분 혼자 온 직장인이다, 한 줄만 시켜도 아무 말이 없다. 난임병원 대기 시간에, 재판 사이에, 파견 나온 넉 달 동안 혼자 점심을 때우러 온 사람들의 글입니다. 자리에 앉아 종이에 메뉴를 체크해서 내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신발을 벗고 올라가 앉는 좌식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세 글이 좌식 자리를 적었고, 그중 하나는 그 자리에 앞치마가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좌식이 부담스러워 그냥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 넓은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매장 내부도 꽤 넓고 테이블 개수도 많다」·「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는 반면, 「조금 작은 듯한 내부 공간에 테이블을 많이 둬서 간격이 좀 좁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테이블이 많다는 데는 모두 같은 말을 하니, 그 테이블 사이가 넉넉한가에서 갈린 것으로 보입니다. 점심때는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 빨리 나오는 것이 이 집의 값어치로 적힙니다. 주문과 거의 동시에 나온다고 적은 글, 이모님들 손이 빠르고 회전율이 좋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정해져 있는 사람들이 쓴 글이라 그 말이 자주 나옵니다. 다만 김밥을 마는 것을 깜빡한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라면이 먼저 나오고 김밥을 한참 기다렸다고 합니다.
  6. 칭찬이 「평범하다」인 집입니다. 맛이 그냥 평범하다, 무난무난한 밥집이다, 음청 깔끔하거나 맛집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다, 그럭저럭 먹을 만한 준수한 수준이다 — 글쓴이들이 스스로 고른 말들입니다. 그러면서도 같은 사람들이 다시 옵니다. 종종 온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하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다닌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7. 김밥 한 줄에 라면 하나가 만 원 밑입니다. 그 조합의 값을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만 원이 안 됐습니다. 덮밥과 찌개는 8,500~9,000원 선이고 가장 비싼 것이 돈가스오므라이스 10,000원입니다. 서울페이(제로페이)를 쓸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값이 올랐다고 아쉬워한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김밥 한 줄에 천 원 하던 때를 떠올렸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9건 중 3건
재방문했다9건 중 4건
매장이 넓다9건 중 2건
비싸지 않다9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9건 중 2건
조용하다9건 중 1건
양이 많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9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4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9건 중 3건
포장9건 중 3건
2층이 있다9건 중 2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9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9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9건 중 1건
반찬 리필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신라면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1건

차를 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주차를 언급한 글은 하나뿐이고, 그나마 「주차는 그냥 안 된다고 생각하면 될 듯」이라는 짐작입니다. 같은 사람이 「대부분 직장인들이 점심으로 오는 거라 딱히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둘레에 댈 곳이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9건 중 5건

가는 길

종로김밥 교대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9건 중 2건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나오지 않고, 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사람조차 없습니다. 단서라고는 건물 뒤쪽 골목에서 오면 1층처럼 바로 문이 있다고 적은 글 하나뿐인데, 그 문에 턱이 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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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73
2025-121
2026-021
2026-031
2026-042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 어디에 있는지,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를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입니다. 아침 여덟 시 반부터 밤 여덟 시 반까지 여는 2층 분식집이니 있을 법하지만, 우리는 모릅니다.
  • 브레이크타임이 갈립니다. 네 글이 브레이크타임을 적었는데 셋은 16:00~17:00, 하나는 15:00~16:00입니다. 15시~16시라고 적은 글이 가장 오래된 글(2024년 11월)이니 그 사이에 바뀐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오후에 들르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은 네 글이 모두 같습니다 — 평일 08:30~20:30, 주말 08:30~15:00.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고, 제공받았다는 줄이나 #협찬 표시가 붙은 글이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셋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도 없었습니다. 다만 후보 글의 삼분의 이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서초대로 335 서흥빌딩 한 채에 피자헛·횟집·필라테스·발레 학원이 같이 들어 있어서, 도로명주소만으로는 옆가게 글이 그대로 딸려 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교대역분식맛집 가성비 좋은 종로김밥 교대역점 내돈내산 후기 2026-04-13 · 심심풀이 왕땅콩 · 다음 색인
  2. 교대역 분식집 혼밥하기 편한 종로김밥 교대역점 돈까스덮밥 후기 2026-04-01 · 사부작 작업실
  3. 교대역 맛집_종로김밥, 프랑세즈 과자점 2026-03-25 · 깐깐징어의 참새방앗간 · 다음 색인
  4. [맛집] 종로김밥 교대역점 (내돈내산) 2026-02-20 · 냥 · 다음 색인
  5. 종로김밥 교대역점 교대맛집 교대혼밥 부대찌개 메뉴100여가지 2025-12-19 · 핫핑크미미 리뷰♪ · 다음 색인
  6. 6월 교대역 혼밥 맛집 후기 2025-07-27 · 달구의 행복하자 · 다음 색인
  7. [교대역, 서울중앙지방법원 맛집] 종로김밥(재방문사진 추가) 2025-07-13 · '나'를 찾기 위한 여행의 기록 · 다음 색인
  8. 최상산부인과 근처 혼밥집 식당 (종로김밥, 마리짱, 서초보쌈) 2025-07-12 · 봄싹부부의 블로그 · 다음 색인
  9. 교대역 간단히 먹기좋은 분식집 추천 "종로김밥 교대역점" 2024-11-16 · 윤둥순의 나들이 ♡

후보 217건을 모두 열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