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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47길 20 지하 1층, 양재역과 강남역 사이 뱅뱅사거리 골목에 있는 제철 한식 코스 집입니다. 점심은 프리미엄 백반 49,000원(평일 백반 32,000원), 저녁은 셰프 테이스팅 109,000원(평일 시그니처 69,000원)이고, 저녁에는 1인 1잔 술을 꼭 시켜야 합니다. 가운데 긴 바 테이블과 안쪽 룸으로 되어 있고, 열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tvN 방송 촬영지를 정리한 글이고 1건은 옆 장어집 글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47길 20, 지하1층 (서초동)
- 가격대₩4,000 – ₩10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3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2:00, 5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21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7:30–22:00 | 21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7:30 | 18건 중 18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7건 중 17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14:0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 영업시간 | 10:00–22:00 21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10:00–14:30 21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13: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합니다. 열세 글이 「1인 1글라스」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고, 점심은 필수가 아니라고 메뉴판을 옮긴 글들이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하이네켄 생맥주로 아홉 글이 시켰고 한 잔 15,000원입니다. 글라스 와인은 한 잔 25,000원 안팎입니다. 생수(갈바니나·산 펠레그리노)는 이 조건에 들지 않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두 사람 저녁값을 적은 글은 162,000원(혼자, 채끝 변경과 맥주 포함), 268,000원(둘, 와인 두 잔 포함)입니다.
- 안쪽에 룸이 있다고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7인부터 14인까지 들어간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은 7~12인으로 적었습니다. 룸 추가금 10만 원(1인 15만 원 이상이면 면제)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갔을 때 룸이 찼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가족 생일 모임을 8인 룸에서 한 글이 하나입니다. 스크린과 빔프로젝터가 있는 테이블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조용해서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음악 소리가 크지 않고 다 먹은 접시를 서둘러 치우지 않아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가 보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이 바 너머로 보인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코스라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배가 불렀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배터져요」). 한 글은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다고 했고, 한 글은 성인 남성에게는 적당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디너 셰프 테이스팅 코스
조용하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8건)와 「육즙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15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5건
- 지하에 있다 26건 중 14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13건
- 맥주 판매 26건 중 9건
- 와인 판매 26건 중 8건
- 오픈 주방 26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7건
- 가족과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6건 중 1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들어가려면 계단으로 지하 1층까지 내려갑니다. 열네 글이 계단을 내려갔다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이 가파르다고 했습니다 — 「계단 경사가 좀 가파르니」, 「사알짝 가파른 편이니」, 「약간 가파름 주의」. 1층의 우대포 옆에 입구가 있고 옆 라인에 계단이 하나 더 있어 양쪽으로 드나들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고, 계단으로 내려갔다는 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 같은 건물 공용 화장실을 쓴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같은 건물 1층」, 「상가 남녀구분 화장실 이용 (비밀번호O)」. 나머지 글은 화장실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5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8 | 1 |
| 2026-09 | 6 |
| 2026-10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린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고, 100% 예약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디너는 17시 30분 문을 열 때까지 미리 들어가 기다릴 수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10월 예약이 거의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옮겨 적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등록값인 매일 10:00-22:00, 브레이크 14:30-17:30, 라스트오더 20:00입니다. 세 글은 런치 11:00-14:00(라스트오더 13:00), 디너 17:30-22:00(라스트오더 20:00)으로 나눠 적었고, 한 글은 디너를 17:30-20:00으로 적었습니다. 휴무는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점심 49,000원, 저녁 109,000원으로 같았습니다. 한우 채끝으로 바꾸는 추가금은 38,000원으로 적은 글이 여덟, 35,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금은 디너 1인 50,000원이라고 세 글이, 런치 20,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고, 캐치테이블 안내를 옮긴 두 글은 「예약금 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 가성비 집은 아니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열 글이 010-2639-0613, 두 글이 0507-1480-0648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룸은 전화로 문의하라는 안내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 메뉴는 계절마다 바뀝니다. 2026년 9월 22일까지의 글에서 디저트는 막걸리 아이스크림이었고, 9월 30일 글부터는 신동진 쌀 아이스크림입니다. 10월 11일까지의 디너는 신안 대파 타르트로 시작했고, 10월 15일 글부터는 아구간 홈런볼·공주 밤·통영 고등어 한입거리가 그 자리에 나옵니다. 여기 적은 코스 구성은 그 시기의 것입니다.
- 2026년 9~10월 글 다수가 제목과 해시태그에 「강남 코스요리 데이트」「강남 청첩장 모임」「강남 맛집 회식장소」를 똑같이 쓰고 주차·룸 안내를 같은 글자로 옮겨 적습니다. 발주 원고로 보이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협찬)뿐이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묶음의 글도 겪은 것만 셌고, 옮겨 적은 안내는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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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2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