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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서린동

테이크 종각점

TAKE

경양식 · 종로구 서린동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테이크 종각점은 종각역과 지하로 이어진 영풍빌딩(영풍문고) 지하 2층에 있는 아워홈의 세계 음식 뷔페입니다. 한국·일본·아시아·스페인·이탈리아·미국 코너를 돌며 떠 먹고, 입구에서 먼저 값을 내면 테이블 번호가 정해지며, 다 먹은 접시는 손님이 반환대에 가져다 둡니다. 성인 값은 평일 점심 23,900원, 평일 저녁 29,900원, 주말·공휴일 32,900원이고, 우리가 읽은 글 안에서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은 16건,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3건입니다. 나머지 14건은 근처 다른 가게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41, 영풍빌딩 지하2층 (서린동)
  • 가격대₩23,900 – ₩32,9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17 m² (약 2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8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90분 제한은 실제로 지켜집니다. 네 글이 이용 시간 제한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에 간 한 글은 매장 앞에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는데도 「결제한 지 90분이 되니 직원이 테이블로 와서」 나가 달라고 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직원이 「칼같이 알려 주심」이라고 적었습니다. 90분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먹었지만 「나가라는 말은 안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가 본 글 열세 건 가운데 여덟 건이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다만 예약이 기다림을 다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11시 첫 타임으로 예약한 한 글은 예약 손님이 한꺼번에 몰려 입구 결제 줄에서 5~10분을 기다렸고, 「11시 예약은 왠만하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5월에 간 한 글은 하루 전에 이미 예약이 다 차서 주말 10시 50분에 줄을 섰는데, 「대기번호는 31번이었다」고 적었고 약 10분 뒤에 자리를 받았습니다.
  3.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11시 오픈 무렵이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둘로, 토요일 17시쯤 예약 없이 간 글과 일요일 16시쯤 간 글이며 일요일 글은 「한산한 매장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4. 값이 비싸지 않다는 쪽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값에 비해 괜찮다고 적었고, 「가격대가 꽤나 있는 편이긴 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이 낫고 주말은 애슐리보다 「쪼오끔 더 비싸」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1.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음식이 전반적으로 짜고」), 평소 싱겁게 먹는데도 「간이 세지 않아」 좋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다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자리는 결제할 때 정해지는데, 둘이 갔는데 4인석을 받은 글이 있는 반면 「2인석이 너무 좁아서 혼자 앉아야 될 것 같은 사이즈」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넷, 가족과 둘(어머니 생신·어머니와 둘), 배우자·연인과 둘입니다. 대구에서 방송을 보고 기차를 타고 올라온 부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7/13가장 많이 시킨 것
주말·공휴일
6/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6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3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5건
깨끗하다1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3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13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1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4건
  • 와인 판매 13건 중 1건
  • 커피 판매 13건 중 1건
  • 맥주 판매 13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주말·공휴일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2건

차를 가지고 간 글이 둘입니다. 건물 주차장에서 「3시간 무료 주차 가능」하고 입구에서 셀프로 등록한다고 적은 글과, 주말이라 주차는 문제없었지만 「나오는 길이 초큼 어려웠지만」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평일에는 근처 직장인 차가 많아 빡빡할 수 있겠다는 짐작도 같은 글에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4건
  • 데이트 13건 중 2건
  • 차로 감 13건 중 2건
  • 가족과 1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테이크 종각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3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3건)

지하 2층입니다. 다섯 글이 지하로 내려간 길을 적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영풍문고로 들어서면 지하 1층이고 한 층 더 내려가야 하며, 「무인양품 앞쪽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니」 그것을 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닥 표시를 따라가면 되지만 친구들이 모두 헤맸다는 글, 주말에는 건물 입구가 막혀 있어 영풍문고 서점 입구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지하로 바로 이어져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했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갔다는 글만 있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영풍문고 건물 화장실을 같이 써서 「화장실은 좀 걸어가야 하지만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 정보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2
2026-071
2026-082
2026-095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덟 건이 모두 매일 11:00-21:00 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은 17시를 기준으로 점심·저녁 값이 갈리고 샐러드바는 20시 30분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입장료 말고 따로 내는 값이 있습니다. 그릴 메뉴(포르케타·치킨스테이크)는 9,900원을 더 내고, 생맥주와 와인도 따로 시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아이 값은 초등학생 14,900원, 미취학 9,900원으로 옮겨 적은 글이 있을 뿐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25-0065 는 세 글에 나오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철마다 코너가 바뀝니다. 6~8월에 간 글들은 불닭 콜라보 팝업 코너(「이 달의 테이크: 불닭」)를 적었고, 9월부터의 글은 가을 시즌 메뉴(「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제철 식재료와」)와 영풍문고 콜라보 메뉴를 적었습니다. 어느 글의 메뉴가 지금도 있는지는 날짜를 보고 읽어야 합니다.
  • 가지 않고 쓴 글이 셋 있습니다. 두 건은 아워홈 발표(80일 만에 6만 명, 250평, 잠실 2호점)를 옮긴 소개글이고, 한 건은 끝까지 읽지 못한 기사 모음입니다. 이 글들의 내용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못 볼 수 있는 뷔페, 종각역 맛집 테이크 종각점 2026-10-06 · 인니의 오늘은 누구와 여행기 · 다음 색인
  2. 내가 사랑했던 2026 여름날의 순간들에게(1) 2026-10-06 · 나의 ’순간‘들을 모아봄 · 다음 색인
  3. 테이크 종각점 주말 디너 내돈내산 방문 후기, 주차 2026-10-04 · 갱이의 일상 · 다음 색인
  4. [종각] 아워홈 테이크(TAKE) 뷔페 내돈내산 후기|🍁가을 미식회🍂 메뉴까지 2026-09-14 · 행복을 미루지 말자 · 다음 색인
  5. 테이크 종각점 종각역 가성비 뷔폐 주말 점심 내돈내산 2026-09-12 · o_monika · 다음 색인
  6. 종각역 뷔페 영풍문고 지하 2층 테이크 종각점 2026-09-08 · 자유부인 야옹님 · 다음 색인
  7. 종로 가성비 뷔페 테이크 종각점 아워홈뷔페 주말 디너 내돈내산 후기 2026-09-07 · 직접 경험한 여행 코스 미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 다음 색인
  8. TAKE 종각점 점심을 책임져 줄 도심속의 작은 세계 2026-09-05 · 지인서의 일상 · 다음 색인
  9. 방송 보자마자 대구에서 달려간 종각역 가성비 뷔페 테이크 2026-08-29 · SJGoldStory · 다음 색인
  10. 테이크 종각점 :: 종각 신상 뷔페 내돈내산 비추후기 2026-08-25 · C'est moi, 쥴기짱 · 다음 색인
  11. [테이크 종각점] 치열한 예약 뚫고 다녀온 종각역 종로 신상 뷔페 솔.... 2026-07-10 · 퍼플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12. 종로 테이크 뷔페 종각점 주말 후기 내돈내산 2026-06-22 · 엠제이로그
  13. [테이크] 종각점. 종로 뷔페 by 아워홈. 메뉴 라인업, 주말 예약없이 .... 2026-06-02 · 시작을백번하기

후보 404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