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홍대부대찌개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뒤 골목(홍익로5안길)에 있는 부대찌개집입니다. 부대찌개는 2인 24,000원, 볶음세트 46,000원, 찌개세트 42,000원이라고 적었고, 밥과 라면사리를 셀프 코너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5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4건입니다. 네 글은 같은 순서로 밀키트·택배·리뷰 이벤트를 다루는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 한 글은 협찬을 밝혔고 한 글은 「매장제공메뉴」라 적었으며 두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5안길 34, 1층 전체호 (서교동)
- 가격대₩6,000 – ₩4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2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3건 중 3건 |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네 글 모두 밥과 라면사리가 무한리필이라고 적었습니다. 셀프 코너에 김가루·반찬도 있고, 한 글은 「모두 뚜껑이 덮어져있어」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라면 하나만 넣어도 2명이서 엄청 배부르게」, 대창부대볶음은 「과하게 푸짐한 2인분」이라고 했습니다.
- 네 글 모두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2인으로 가서 4인석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단체 손님과 일반 손님이 나뉘어 앉는 구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두 글이 식사 뒤 마실 수 있는 차를 셀프로 준비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나갈 때 요구르트를 한 사람에 하나씩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홍대 부대찌개
매장이 넓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4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2건
- 포장 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4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주소에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4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주말 이른 점심에 들어가고 얼마 뒤 웨이팅이 생겼다고 했고, 그 글쓴이는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몇 분을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둘은 누구와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있지만 혼자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매일 24시간·연중무휴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새벽에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부대찌개 2인 24,000원(9월), 1인분 추가 12,000원(7월), 볶음세트 46,000원, 찌개세트 42,000원. 두 사람이 세트 하나로 먹으면 한 끼 값이 한 사람에 2만 원대 초반이지만, 한 글은 제공받은 음식이라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80-2899 로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예약이 된다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었을 뿐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마포] 홍대 맛집 홍대 부대찌개 솔직 후기 (서울 맛집 추천/마포 맛집/서교동 맛집) 2026-09-17 · 오늘도 몡토리 · 다음 색인
- 홍대 맛집 홍대부대찌개 솔직후기 2026-09-08 · 대식가의 맛집로그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점심 홍대부대찌개 택배맛집 2026-08-03 · 썸머드림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홍대부대찌개 맛집 후기 | 밥·라면사리 무한리필에 오미자 전통주에 밀키트까지!! 2026-07-01 · 조각이의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435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