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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양식

피지피지

PZPZ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상수역과 홍대 레드로드 사이 서교동 골목, 노출 콘크리트 건물 1층에 있는 화덕피자·파스타 집입니다. 2026년 7월 말에 새로 연 곳이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피자는 마리나라 9,900원부터 스텔라칠리초리조 29,000원까지, 파스타는 17,000~19,000원, 뇨끼는 23,000~25,000원입니다. 둘이 피자 하나와 파스타 하나를 시켜 음식값 42,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것을 댈 수 있는 글은 18건입니다. 나머지 가운데 10건은 메뉴 이름 하나 없이 같은 문구를 되풀이하는 같은 틀의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7길 19-18, IKC1 1층 (서교동)
  • 가격대₩9,900 – ₩29,000
  • 면적면적 324 m² (약 9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2:0014건 중 8건
브레이크타임15:10–17:0014건 중 7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30–17:0014건 중 3건
라스트오더21:003건 중 3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00–22:0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브레이크타임15:30–17: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장이 크다는 말이 겹칩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4m 이상은 되어 보이는 높은 층고」라고 적었습니다. 유리 천장 아래 홀, 안쪽 메인 홀, 통유리창 자리, 바깥 테라스로 자리가 나뉜다고 적었고, 단체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 홀 가운데 오픈 주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빨간 타일 화덕과 유리로 된 도우룸이 보여서 피자 굽는 모습을 보며 기다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실물 메뉴판도 갖다주는데 영어·중국어·일어 메뉴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외국인 서버가 한국어로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 — 주말에 「앞에 1팀뿐인데도 꽤 오래 기다렸습니다」라고 적었고, 대기 명단은 입구 앞 패드에 입력한다고 했습니다. 같은 글은 자리가 비어 있는데도 입장과 음식이 늦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주말 점심에 「웨이팅 없이 바로」, 평일 점심에 「별도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개 더 보기
  1.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27,000원이 아깝지 않은」 등, 그중 둘은 원고료를 밝힌 글), 「가심비가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해서 갔는데」 다른 곳과 비슷했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2. 맛 평가는 대체로 좋지만, 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대체적으로 짜고」, 베이컨쌈까르보나라는 식으면 「진짜 많이 짜」다고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은 셋으로, 스텔라칠리초리조와 화덕 치즈 떡볶이가 매웠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4/18가장 많이 시킨 것
새우 비스큐
8/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4/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8건 중 8건
비싸지 않다18건 중 3건
맵다18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18건 중 2건
양이 많다18건 중 1건
깨끗하다18건 중 2건
조용하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8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9건
  • 통창·채광 18건 중 8건
  • 오픈 주방 18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8건 중 1건
  • 포장 1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8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8건 중 1건
  • 커피 판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새우 비스큐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2건

주차는 안 됩니다. 매장 전용 주차 공간이 없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가게 앞에 주차금지 입간판이 있으며 가장 가까운 유료 주차장이 100m쯤 떨어진 서교동 파인빌빌딩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근처 노상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4건
  • 친구와 18건 중 3건
  • 가족과 18건 중 3건
  • 여럿이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2건
  • 혼자 18건 중 1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피지피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엘리베이터18건 중 1건
입구에 턱이 있다18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8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입구가 나와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가 본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지하에 있고 「꽤 가파른 계단을 두 단이나」 내려가야 하지만 엘리베이터로도 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9하루에 2건
2026-10-07하루에 3건
2026-10-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3
2026-085
2026-093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바깥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아홉입니다. 다만 2026년 10월 7일 글 하나는 테라스 자리가 많지만 「운영은 안 하고」 있었고 웨이팅 손님 대기 자리로 쓰이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 「상수역 1번 출구에서 309m」 같은 길 안내는 여러 글에 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이고,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콜키지가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고, 실제로 와인을 가져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옮겨 적었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11시에 연다는 글이 6건, 10시에 연다는 글이 8건인데 10시라고 적은 8건 중 7건은 같은 원고 틀의 블록을 그대로 쓴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30~17:00 이 가장 많지만 평일만이라는 글, 화·수·목만이라는 글, 15:10~17:00 이라는 글이 섞여 있습니다. 라스트오더 21:00 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0-5444 는 스무 건 넘는 글에 적혀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원고료를 밝힌 글 하나뿐이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 있습니다.
  • 홍보 글이 많습니다. 30건 가운데 10건은 「우리가 좋아하는 맛과 분위기를 담아 가볍지만 기분 좋은 한 끼」 같은 같은 문구를 쓰고 메뉴 이름과 값이 하나도 없어 셈에서 뺐습니다. 또 8건은 같은 정보 블록과 문장 틀을 쓴 원고이고, 그중 4건이 원고료·광고료를 밝혔으며 1건은 다른 글을 글자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4건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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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3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