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칸
타코벨 망원역점
Taco Bell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망원역 6호선 1번 출구 바로 앞, 오렌지마트가 있던 자리에 2025년 12월 문을 연 타코벨 매장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료는 셀프로 담아 먹는 패스트푸드 집이고, 타코 슈프림 3,900원, 부리또·퀘사디아 6,000원부터라고 2026년 3월과 6월 글이 적었습니다. 세트는 거의 만원이 넘는다는 글이 있고, 안창 스테이크 퀘사디아 세트가 17,000원, 둘이 여러 가지를 시켜 25,9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1번 출구 앞이라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7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80, 서교양경회관 1층 일부호 (서교동)
- 가격대₩3,900 – ₩23,4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8 m² (약 4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6건 중 6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9건이고, 대수를 적은 글은 모두 3대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키오스크는 카드만 되고 현금이면 카운터로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런치 박스(11시~14시) 같은 할인 구성은 키오스크에 뜨고 배달앱에는 안 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11시 30분쯤 가면 기다려본 적이 없다는 글, 저녁 7시에 매장이 비어 있었다는 글, 키오스크가 3대라 대기 없이 바로 주문했다는 글입니다. 다만 점심시간에 사람이 많았다는 글과 「가보면 늘 사람이 많아요」라는 글이 있고, 문 연 직후인 2025년 12월 글은 주문하고 꽤 오래 기다렸으며 뒷번호가 먼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이 5건입니다. 2인석·4인석·소파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2인 테이블이 많아 혼밥하기 좋다는 글, 창가 자리에서 망원역 앞 풍경이 보인다는 글이 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5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7건인데 대부분 새로 열어서라고 덧붙였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3건, 친구와 간 글이 3건입니다.
- 생맥주를 팝니다. 2건이 적었고, 밤 8시부터 10시까지 주류가 1+1이라고 둘 다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12일에 간 글은 버드와이저 생맥주 두 잔에 로디드 나초와 치즈 퀘사디아가 붙은 세트를 14,900원에 먹었습니다. 이 행사는 「여름 한정」이라고 적혀 있어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타코 슈프림
깨끗하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5건
- 할인 18건 중 2건
- 맥주 판매 18건 중 2건
- 포장 18건 중 2건
- 냉방 18건 중 1건
- 통창·채광 1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3건
- 혼자 18건 중 3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적다고 적은 글이 3건(퀘사디아가 「생각보다 너무 얇아서」 간식 정도, 과카몰리가 「되게 적어서」), 푸짐하다고 적은 글이 2건(넘치게 담아 준 감자튀김, 14,900원 맥주 세트)입니다. 짠맛도 짜다 2건, 생각보다 안 짜다 2건으로 갈립니다.
- 값을 두고도 갈립니다. 양에 비해 비싸다, 세트가 거의 만원이 넘어 가성비는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6,000원대라 가격이 착하다는 글이 1건, 물가가 올라 예전 같지는 않지만 부담은 적다는 글이 1건입니다. 런치딜·해피아워·부리또데이 같은 행사는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고, 행사로 실제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6건이 모두 「매일 10:00~22:00」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정보 줄에 옮겨 적은 값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을 해 봤다는 글도 없습니다.
- KFC코리아가 운영하는 매장이라 맛이 낫다, 메뉴가 다른 타코벨과 다르다는 말은 들은 말이거나 정리 글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타코벨 음료 리필 될까? 직접 가보니 의외의 추천메뉴도 2026-10-05 · 나의 재테크 일기 · 다음 색인
- 망원동 타코 맛집 망원시장 혼밥 타코벨 퀘사디아 내돈내산 후기 2026-09-29 · 반죽요정 다수리의 잡多한 블로그^,^
- 망원동 타코벨 상륙, 간단히 즐기는 타코 패스트푸드 2026-08-21 · 채산양의 바른동선
- [서울/망원] Desk on : 망원동 타코벨 | 크리스피 치킨 브리또와 초코 .... 2026-08-20 · 소소한 미식일기
- [타코벨 행사 메뉴] 14,900원에 생맥주 2잔, 나초, 퀘사디아까지, 퀘사디아&로디드 세트 (26.08.12. 방문) 2026-08-15 · EZ2DJ/EZ2AC 보유 점포 정보 · 다음 색인
- 7월 중순, 이것저것 모음 ⚽️🍓🤍 2026-07-14 · 뚜의 기록, · 다음 색인
- 타코벨~ 타코벨~ 망원 타코벨~~ 2026-07-03 · 블로그명은 최소 1자 이상이어야 합니다 · 다음 색인
- [마포/망원] 망원역 바로 앞 멕시칸 맛집 <타코벨 망원역점> 2026-06-11 · 뚜의 기록,
- 망원역 타코 부리또 내돈내산 솔직후기 '타코벨 망원역점' 2026-06-10 · Summer night, perfect occasion · 다음 색인
- 타코 벨 망원역 런치 메뉴 추천, 할인 후기 2026-06-04 · 일상 속 여행일기, 레몬
- 타코벨 망원역점 치폴레 치킨 부리또 세트 포장 솔직후기 2026-05-04 · 부바호의 맛도리과식 · 다음 색인
- 주말 꽃놀이 가기 좋은 화담숲 , 망원 강화통통생고기, 망원 타코벨 2026-03-29 · 지지로그 · 다음 색인
- 망원역 타코 맛집 타코벨 추천 후기 /내돈내산 ( 요즘도 갈만할까 직접 먹어봄) 2026-03-28 · 우리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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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에 타코벨 생김 (구:오렌지마트) 2025-12-27 · 어르니 일기장
후보 333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