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술집한식
철인7호 치킨 홍대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철인7호 치킨 홍대점은 상수역과 합정역 사이 양화로6길 골목에 있는 치킨 호프집이고, 입구는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가서 먹은 27건 중 24건이 맛 세 가지를 고르는 「철인 3종 세트」(뼈·순살 24,000원)를 시켰고, 27건 모두 2,000원을 더해 양념감자와 치킨샐러드를 받는 「난리세트」를 붙였습니다. 생맥주를 곁들인 글이 열 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 7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7건의 방문기가 2026년 9~10월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6길 99-3 (서교동,지하1층)
- 가격대₩3,5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6:00–02:00, 3건이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6:00–02:00 | 19건 중 16건 |
|---|---|---|
| 요일 안 적음 | 16:00–02:00 | 19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01:00 | 11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서 먹은 27건 중 25건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튀김옷이 얇고 바삭해서 바삭 소리가 나요」, 「먹는 마지막 순간까지 바삭바삭해서 좋았다」처럼 얇은 튀김옷을 함께 적은 글이 많습니다. 속살이 촉촉하고 육즙이 있다고 따로 적은 글은 여섯 건입니다.
- 가게 앞에 야장 자리가 있다고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몇 자리인지 적은 글은 「야장자리는 입구 양쪽에 한 테이블씩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 2개, 「두 자리」로 모두 두 테이블입니다. 비가 와서 안으로 들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오리지날 난리세트는 「한 마리 반」이라 다리가 셋 나왔다는 글이 둘이고, 3종 세트를 셋이 먹어도 되겠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남은 치킨을 포장해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여러 나라 말로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물은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마신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사이드(치즈볼·공룡알·감자튀김 중 하나)나 음료를 준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체인의 한 지점입니다. 다른 지점에서 먼저 먹어 봤고 「각 지점마다 풍기는 분위기가 다른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난리세트
튀김옷이 바삭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5건)와 「양이 많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7건 중 1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9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27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7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건
- 포장 27건 중 1건
- 냉방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주차는 직접 겪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가게 앞이 좁은 골목이라 「주차는 불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여덟 글의 「주차불가, 노상 공영주차장 5분당 500원」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3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7건 중 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7건) |
매장은 지하에 있습니다. 「매장입구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있습니다」, 「입구는 반 층 아래에 있습니다」처럼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주소의 「지1층」 글자는 세지 않았습니다.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글은 네 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세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고, 따로 나뉘어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9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보기보다 넓다고 한 글이 셋, 넓지 않거나 아담하다고 한 글이 넷입니다. 4인 테이블 수도 「4개 정도」, 「8개 정도」, 「10개 정도」로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안쪽으로 꺾어 들어가는 공간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한 글이 셋(평일 오후, 주말 오후 5시쯤 등)입니다. 한 글은 「저녁 시간에 대기가 자주 발생합니다」라고 했지만 그날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대기자 명단이 있다는 글이 하나 있고, 오후 6시가 지나면 자리가 찼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9건이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라고 적었고,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열 건이 새벽 1시, 한 건이 1시 30분이라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없다는 글이 많지만 한 글은 「화~일」이라 적었습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1월 글의 표에는 후라이드 19,000원, 3종 세트 23,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6년 5월부터의 글은 3종 24,000원, 10월 메뉴판은 오리지날 후라이드 21,000원입니다. 1월 값은 그 글 하나에만 나옵니다. 둘이 가서 3종에 난리세트와 음료를 시키면 대개 3만 원 안팎이었습니다. 생맥주 500cc는 4,000원이라는 글과 5,000원이라는 글이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3-7175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거의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저녁에는 전화로 예약하고 가라고 권했습니다.
- 2026년 9~10월 방문기 17건이 「상수역 치킨 맛집」이라는 말과 「2,000원 추가 난리세트」 권유를 같은 틀로 되풀이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그중 하나(#협찬)뿐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 묶음이 칭찬 쪽으로 기울었을 수 있어 감안해 읽기를 권합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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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1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