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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가든
Analog Garden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 서교동 동교로 145 1층의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나무 번호표를 받아 자리에서 기다리면 음식을 가져다줍니다. 가든 에그스 9,900원, 파머스 플레이트 20,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이 글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26건이고, 그중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김포 장기동 2호점 글 3건과 이름이 비슷한 파주 가게 글 1건은 다른 매장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45, 1층 (서교동)
- 가격대₩4,500 – ₩20,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09:00–17:00, 10건이 주말 09: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9:00–17:00 | |
|---|---|---|
| 주말 | 09:00–18:00 | |
| 라스트오더 | 평일 15:50 | 8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6:50 | 8건 중 6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외국인 손님이 많다는 말이 가장 자주 나옵니다. 가 본 글 16건 중 7건이 적었고, 「10에 9이 외국인」, 「10명중에 8명은 외국인」처럼 비율을 짚은 글도 있습니다.
- 작은 가게입니다. 6건이 좁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작은 공간에 식탁들이 좀 빽빽하게」 놓였다는 글, 「2인석 위주로 썩 넓지는 않은 편」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인원에 맞춰 테이블을 붙여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볕이 잘 드는 집입니다. 6건이 햇살이나 채광을 적었고, 남향이라 커튼 없이 통창을 즐길 수 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점심때 창가 자리가 이미 차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깨끗하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6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16건 중 1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7건
- 통창·채광 16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6건 중 2건
- 포장 1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1건
- 시즌 장식 16건 중 1건
- 충전 16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장이 좁고 테이블이 빽빽하다는 글이 6건이라는 점만 참고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 건물 외부」라고 옮겨 적혀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많다는 글이 2건(파머스 플레이트가 혼자 먹기에 많았다, 가든 에그스가 생각보다 배불렀다), 적고 비싸다는 글이 1건입니다.
- 가든 에그스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4월 8일 글의 메뉴판에는 8,900원, 6월 26일과 10월 3일 글에는 9,9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한 끼 값을 따로 견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림은 2건만 적었습니다. 주말 4시 40분쯤 가니 만석이라 5분쯤 기다렸다는 글, 테이블이 다 차서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나머지 글은 기다렸다고도 바로 앉았다고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10건이 평일 09:00~17:00, 주말 09:00~18:00이고 라스트오더는 평일 15:50·주말 16:50입니다. 한 글만 09:00~18:00에 매주 화요일 휴무라고 다르게 적었고, 두 글은 휴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브런치가 오전에는 일부 메뉴만 된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가지가 돕니다. 0507-1314-8560을 5건, 010-9213-8560을 2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했다거나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이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이고 큰 간판이 없어 지도를 잘 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역에서 좀 떨어졌다고만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갔다는 글 3건뿐입니다. 혼자, 가족과, 데이트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혼자 와서 책을 읽는 손님이 많았다고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몇년째 내돈내산 브런치 맛집 카페 아날로그 가든 2026-10-11 · Haze house · 다음 색인
- [서울 마포구/홍대입구] 아날로그가든 :: 블루리본 브런치 맛집 추천.... 2026-10-10 · 난다의 혼잣말
- [서울 마포] 서교동 블루리본 브런치 카페, 아날로그 가든 2026-10-09 · 걸어서 만난 한입
- 홍대 합정 브런치카페 아날로그가든 2026-10-03 · Eat,Play,Love
- 260914-0920 작은 용기 2026-09-20 · 마주치는 눈빛
- 마포 감성 카페 ㅣ " 아날로그 가든 " 서교동 우연히 만난 감성 카페 .... 2026-08-18 · 조이와 산책
- 8월 일기(3) 망원 아날로그가든, 용산 3층로비, 합정 옥동식 2026-08-17 · NIGHTBLIND · 다음 색인
- 홍대 카페 추천ㅣ따뜻하고 아늑한 무드가 닮은 두 곳, 아날로그 가.... 2026-07-15 · small vacation
- 서교동 브런치 맛집 아날로그 가든(analog garden) 다녀왔어요 2026-07-08 · 빙글빙글돌아가는
- 아날로그가든 홍대 브런치 맛집, 감성 분위기 제대로였던 후기 2026-07-03 · an_sel Log ◽ 솔직한 시선
- [아날로그가든] 홍대 브런치 맛집 / 호주식 브런치와 커피 / 블루리.... 2026-06-26 · what's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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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입구 서교동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아날로그가든 Analog Garden 2026-04-08 · J씨의 맛집 트래블
- 서교동 브런치 맛집 <아날로그 가든> | 인생 브런치 카페 후기 2026-03-16 · 마포 사는 로사앤로이의 취향 집합소 · 다음 색인
후보 41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