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양식
스테이키 홍대점
STEAK!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가까이, 어울마당로 건물 2층에서 테이블마다 놓인 불판에 손님이 직접 스테이크와 야키니쿠를 구워 먹는 집입니다. 등심은 100g에 6,900원(2026년 1월), 200g에 13,800원(2026년 4월)이었고, 등심·본갈빗살·차돌을 담은 프리미엄 세트 1번이 21,500원(2026년 1월)이었습니다. 1인석이 있어 혼자 고기를 굽기 좋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18건입니다. 그 가운데 4건은 이름없는파스타·비스트로세노 같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5건은 혼밥·홍대 맛집 목록의 한 칸이었으며, 실제로 다녀온 글은 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22-1 (서교동)
- 가격대₩6,900 – ₩21,5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4:0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다녀온 글 일곱이 자리의 불판에서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직원이 대신 구워 주지 않는다고 따로 적었고, 125960 은 「처음에 로스터(불)는 켜주시지만 그 후에는 손님이」 굽기를 조절한다고 적었습니다. 불판 온도계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추천 온도는 200도라고 했습니다. 고기를 여러 가지 굽다 보면 불판이 타니 「불판 교체를 받아야 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기기로 합니다. 여섯 글이 테이블 주문 기기나 키오스크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그 기기 아래 레버를 컵으로 누르면 물이 나오는데, 「맥주인줄」 알았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칼·가위·냅킨은 자리마다 달린 서랍에 들어 있습니다.
- 1인석과 2·4인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여섯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125960 은 「2인석, 4인석 테이블이 여러 개」에 「혼밥용 1인 바 좌석도 5개」, 모두 약 20석이라 적었고, 전 좌석에 충전 콘센트가 있다고 했습니다. 바석만 있는 집은 아니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다녀온 글 여섯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125973 은 「이것저것 먹어도 3마넌으로」 혼자 고기를 구워 먹었다고 적었고, 125970 은 네 식구가 4인 세트에 꽃갈비살·등심 추가, 음료 2잔, 된장찌개까지 89,3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세 글이 적었습니다. 리뷰를 남기면 그릴 소시지·그릴 치즈·탄산음료 가운데 하나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등심 스테이키
비싸지 않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6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아니라고 9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9건 중 3건
- 2층이 있다 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9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9건 중 2건
- 맥주 판매 9건 중 2건
- 냉방 9건 중 1건
- 충전 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9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은 없다」며 홍대 문화공원 주차장과 서교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1건
- 데이트 9건 중 1건
- 혼자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9건 중 3건 |
|---|
가게는 2층입니다. 다녀온 글 셋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건물 입구에서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만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가게 외부 (건물) / 남·여 공용」이라고 있어, 이것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25973 은 혼자 온 손님이 빨리 먹고 나가 「회전률이 빠른거 같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셋, 연인과 하나, 친구와 하나, 혼자 하나로 적혔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녀온 글 넷이 모두 11:00-24:00으로 적었고, 셋이 라스트오더를 23:00으로 적었습니다(한 글은 옮겨 적은 블록). 한 글은 밤 10시가 넘어 가서 먹었습니다. 쉬는 날이나 브레이크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맛은 갈립니다. 대부분 부드럽고 값에 비해 좋다고 했지만, 125973 은 「맛은 5점에 3」에 「뭐,쏘쏘」라고 적었고, 125968 은 후추 시즈닝이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값은 2026년 1월과 4월의 글에서 옮겼고, 그 뒤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454-1290 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 문의」라는 예약 방법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 혼밥·홍대 맛집 목록 글 5건은 「1인 테이블」「태블릿 주문」「16,900원 / 등심스테이크 small 6,900원」을 같은 틀로 되풀이합니다. 두 건은 같은 블로그가 같은 문구를 옮겼습니다. 다녀온 기록이 아니라서 세지 않았습니다. 또 2025년 7월의 한 글은 같은 자리가 「함박스테이크 집이 바꼈네」라고 적었는데, 그 앞 사정은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에서 셀프로 구워먹는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집 < 스테이키 홍대점> 2026-04-28 · 아빠와 아딸♥ · 다음 색인
- [스테이키 홍대점] 셀프로 구워 먹는 가성비 스테이크&야키니쿠 맛.... 2026-04-15 · 용킨치키
- [서울 홍대] 돼지고기, 소고기 스테이크 맛집 <스테이키 STEAK!> 2026-03-12 · 초보 방탈러의 후기 여행
- [홍대] 가성비 소고기집 스테이키 (STEAKI) 2026-02-22 · life_yammy · 다음 색인
- 온누리상품권 맛집 투어 4탄: 홍대 외식비 11,000원 아끼고 버스킹까지 즐기는 법 2026-02-06 · 오늘도 버텨내는, 워킹맘레이스 · 다음 색인
- 홍대맛집 스테이키 홍대점 내돈내산 방문 후기 2026-01-21 · 올댓오토모빌 평택오산지점 · 다음 색인
- [홍대] 나만 알고 싶은 가성비 고기집 추천! 직접 구워 먹는 스테이키 솔직 후기 2026-01-18 · 진감자의 기록들 · 다음 색인
- (무려 2026년에 쓰는) 2025년 마지막 일기 2026-01-12 · 랴미의 기록 · 다음 색인
- 1인 스테이크 홍대!!! 2025-07-01 · 까사 앤
후보 38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