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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소금과 다시마

일식 · 마포구 서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소금과 다시마는 합정역 2번 출구에서 걸어 5분 남짓, 잔다리로7길 골목 안 이막빌딩 1층에 있는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손님들은 줄여서 「소다」라고 부릅니다. 이름 그대로 염장 다시마(시오콘부)를 축으로 한 소요리를 냅니다 — 대표 메뉴인 콘부파스타부터 청어알 콘부 얏코, 다시마버터 바게트까지 다시마가 들어간 접시가 차림표에 줄줄이 있습니다. 한 접시가 크지 않고 값이 낮아 여럿이 여러 개를 시키는 집입니다. 평일 17시에 열고 토·일요일은 15시에 엽니다(자정에 닫고 일요일만 23시). 자리는 스무 개 남짓이고 바(다찌)석과 2~4인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7길 38, 이막빌딩 1층 (서교동)
전화02-6406-2186
가격대₩2,000 – ₩14,000
면적60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평일 17:00–24:00, 11건이 토요일 15:00–24:00, 11건이 일요일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7:00–24:00 16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5:00–24:00 16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5:00–23:00 16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5:00–24:0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3: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을 서는 집입니다. 스물세 글 가운데 열둘이 웨이팅을 적었고, 없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사람들이 이렇습니다 — 금요일 저녁 6시에 앞에 17팀, 두 시간(근처 카페에서 기다렸습니다), 금요일 7시에 여덟 번째, 1시간 15분(그 사람은 7시 30분에 대기 등록이 아예 마감되는 것을 봤습니다), 평일 7시 1시간, 금요일 저녁 20분입니다. 한 사람은 「보통 주말 6시 반 이후, 평일 7시쯤이면 무조건 웨이팅을 서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이른 시간에 간 사람들은 한 번도 안 기다렸습니다 — 오픈 시간(평일 17시)에 맞춰 간 글 넷이 모두 바로 들어갔고, 그중 셋은 한 시간쯤 지난 저녁 6시에 만석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웨이팅 없었다」고 적은 한 글은 평일에 간 경우입니다. 원격 줄서기를 쓴 글이 셋인데 앱 이름이 캐치테이블과 테이블링으로 갈립니다 — 어느 쪽인지는 가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2. 싸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성비」·「금액대가 쎄지 않다」·「기적의 가격」이라는 말이 반복됩니다. 실제 값은 이렇습니다 — 켈리 생맥주 5,000원, 고구마 샐러드 6,000원, 다시마버터 바게트·캬라멜 푸딩 7,000원, 청어알 콘부 얏코·사와·쇼츄 한 잔 8,000원, 춘권 고로케·유즈코쇼햄&멘마 9,000원, 에비 시이타케 11,000원, 스지탕·시오 가라아게 12,000원, 마파나스 14,000원입니다. 다만 읽는 동안 값이 올랐습니다. 대표 메뉴인 콘부파스타가 2026년 2월과 6월 초 글에 10,000원, 6월 초순에 다녀온 글부터 7월 글 셋까지는 11,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천 원입니다. 나머지 메뉴는 두 해치 글 안에서 값이 바뀐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이 싼 것과 배가 부른 것은 다릅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한 사람은 「대부분의 안주는 제 손바닥에 올라갈 정도의 작은 접시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대신 양이 많지는 않아서 여럿이 가면 여러 메뉴를 맛볼 수 있다」는 말이 세 글에 거의 같은 꼴로 나옵니다.
  3. 작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아담하다」·「협소하다」·「테이블과의 간격도 가까운 편」입니다. 자리를 세어 본 글 둘이 비슷합니다: 「바테이블이 6자리 정도, 기본 테이블이 6자리 정도」, 「다찌석과 4인용 테이블 2~3개, 2인용 테이블」입니다. 뒤쪽으로 2인석·4인석 테이블이 대여섯 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세도 스무 명 안팎입니다. 바(다찌)석과 테이블석이 함께 있습니다 — 열 글이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에 앉으면 요리하는 것을 바로 앞에서 봅니다(넷이 적었습니다). 혼자 와서 바에 앉은 글이 하나 있는데, 웨이팅이 극악이라는 후기를 보고 돌아설 참이었다가 「저 혼자 앉을 다찌석은 남아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좁은 것이 나쁘게만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손님이 가득 차 있어도 붐비거나 시끄러운 느낌은 아니었다」, 「목소리를 크게 낼 필요가 없는 정도의 소음」입니다. 다만 뒤엣글은 괄호로 「가끔씩 시끄러운 때도 있는 것 같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의자가 불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의자들이 편하진 않고 딱 감성주점 느낌」, 「의자, 테이블이 너무 높아서」입니다. 통창으로 빛이 잘 든다고 적은 글이 둘,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주말과 공휴일 낮에 술값이 30% 쌉니다. 해피아워를 적은 글이 일곱인데 시간은 15시부터 17시까지로 일곱이 다 같고, 할인되는 술도 생맥주·소다 하이볼·진저 하이볼 셋으로 갈리지 않습니다(한 글만 「맥주나 소다류의 주류」라고 뭉뚱그렸습니다). 이 집이 주말에 15시에 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해피아워는 문을 열고 두 시간입니다. 해피아워에 간 글 하나는 진저 하이볼을 5,000원에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다음엔 해피아워 맞춰서 낮술하러 오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5. 주말과 만석일 때는 자리를 두 시간만 쓸 수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실제로 겪었습니다 — 평일 저녁이었는데 6시 30분에 만석이 되자 이용 시간이 두 시간으로 제한되었고, 종업원이 테이블로 와서 「30분 남았다」고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이어도 만석이면 걸린다는 뜻입니다. 예약은 되는데 시간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예약을 적은 글이 넷인데 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 「전화로만 가능」이 둘, 「19시 전까지만 전화 예약이 되고 그 뒤로는 현장 웨이팅만」이 하나, 「평일 17:00~18:00, 주말·공휴일 15:00~16:00 그 시간대만 예약 가능」이 하나입니다. 셋 다 「이른 시간만 예약을 받는다」는 같은 말로 읽히지만 경계가 서로 다릅니다. 한 글은 캐치테이블로도 예약된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글 넷에 02-6406-2186으로 같게 적혀 있습니다.
  6. 한 사람이 술 한 잔은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매장 안내에 「1인 1주류 주문 필수」라고 적혀 있는 것을 옮긴 글입니다. 나머지 스물두 글은 이 규칙을 적지 않았습니다 — 그렇다고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술을 안 마신 사람이 논알콜 에이드(레몬·우메보시·비와민)를 시킨 글이 다섯이라 마실 것을 하나 시키면 되는 것으로 읽히기는 합니다. 한 사람은 「술 즐겨하지 않는데 금요일이기도 하고 합정에 왔으니 한 잔」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술보다는 음식 자체를 즐기는 편이라」면서 우메보시 에이드만 마신 동행을 적었습니다. 정확한 것은 예약 전화를 할 때 같이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7.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 실제로 다시 온 글이 둘입니다. 뒤엣것 둘이 더 무겁습니다 — 한 사람은 「이날은 2회차로 방문한 날」이라며 두 번 모두 지인들과 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최애 단골집」·「항상 조금 일찍 갔어서 웨이팅 한번도 없었어요」·「합정 갈때마다 계속 종종 갈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여섯 글은 제 발걸음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처음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는 뜻이지 처음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시 오겠다는 말의 까닭으로 가장 많이 나온 것은 「못 먹어 본 메뉴가 남아서」입니다.
  8.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하나는 스지탕이 식은 것 같아 데워 달라고 했더니 데워 주었다는 것, 다른 하나는 불편한 자리를 받았지만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서 좋았다는 것입니다. 둘 다 좋게 적었지만 스물세 글 가운데 둘이라 이 집이 친절하다고 말하기에는 모자랍니다. 사장이 어떤 사람인지, 몇 명이 일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이 집 주인 둘(조원현·윤해빛찬)의 잡지 인터뷰를 링크해 두었는데, 우리가 그 내용을 읽고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9. 둘이서 여러 접시를 나누는 집으로 적혀 있습니다. 누구와 왔는지 적은 글이 여섯인데 친구와 둘, 여럿이 둘, 혼자 하나, 가족(성인 조카)과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매장을 둘러보고 「대부분 여성 두 분이 오거나 커플 손님이었다. 큰 회식보다 둘이 마주 보고 앉아 작은 접시를 하나씩 비우는 장면이 잘 어울리는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인원이 많은 회식보다는 서너 명이서 천천히 마시기에 더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온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바 자리에 앉아 콘부파스타와 스지탕에 켈리 생맥주와 쟈스민 쇼츄를 마시고 「생각보다 오랜 시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스무 개 남짓이고 주말·만석이면 두 시간 제한이 걸리므로 큰 모임에는 맞지 않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비싸지 않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2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2건 중 5건
재방문했다2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2건
조용하다22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2건 중 12건
좁다22건 중 10건
양이 적다22건 중 7건
의자가 불편하다22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테이블 자리가 있다22건 중 10건
맥주 판매22건 중 10건
할인22건 중 7건
이용 시간 제한22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5건
오픈 주방22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22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3건
통창·채광22건 중 2건
층고가 높다22건 중 1건
주류 1인 1잔 필수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콘부파스타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22건 중 2건
친구와22건 중 2건
혼자22건 중 1건
가족과22건 중 1건

가는 길

소금과 다시마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배리어프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1층입니다(등록 주소가 「이막빌딩 1층」이고, 계단을 올랐다는 글도 내려갔다는 글도 없습니다). 문이 앞뒤로 둘 있습니다(둘이 적었고, 한 사람은 「걷다 보니 뒷문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뒷문 쪽은 날씨가 좋으면 폴딩도어를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안이 좁고 테이블 간격이 가깝습니다(열 글). 문턱이 있는지, 문 폭이 얼마인지, 폴딩도어 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쉬운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확인이 필요하시면 가시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3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22
2026-031
2026-062
2026-079
2026-085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1층입니다 — 다만 자기 말로 그렇게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잔다리로7길 38 이막빌딩 1층」이라는 줄이 스물세 글 가운데 열넷에 나오지만 그 열넷 모두 네이버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이라 「내가 보니 1층이더라」는 글은 한 건도 아닙니다. 대신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는 글도,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한 건이 없습니다 — 2층이나 지하면 누군가는 적었을 일입니다. 「골목 안쪽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이자카야」, 「간판이 크지 않다」, 「문은 앞뒤로도 있어서 어느 쪽으로 들어가셔도 상관은 없다」가 사람들이 제 말로 적은 것의 전부입니다. 장부(영업 허가)에도 1층 60㎡로 적혀 있습니다.
  •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합정 소금과다시마 내부에 화장실 있어서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화장실도 내부에 있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자화장실 내부에 있음 굿 짱 최고」 — 셋 다 자기가 써 보고 적은 말입니다. 다만 칸이 몇인지에서 말이 갈립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이 한 칸이라 눈치싸움 조금 하셔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애초에 좌석이 많지 않은 가게라 조금만 기다리면 금방 나오시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2026년 2월). 반대로 두 글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혀 있는데, 둘 다 「예약, 단체 가능 · 주차 불가 · 콜키지 가능(유료) · 제로페이」가 줄줄이 붙은 편의정보 덩어리 안의 한 줄이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로 써 본 사람 쪽을 믿습니다 — 한 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스무 자리짜리 가게라 큰 문제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갈리지 않는데 쉬는 날이 갈립니다. 시간을 적은 글 열여섯 가운데 열다섯이 평일 17시~24시로 같고, 토요일 15시~24시·일요일 15시~23시도 열한 글씩 같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닫는 시각이 한 시간 다릅니다 — 네 글이 「토·일 15:00~24:00」으로 한 줄에 묶어 적었지만, 갈라 적은 열한 글이 모두 일요일을 23시로 적었습니다. 일요일 늦게 가실 생각이면 한 시간 일찍 닫는다고 보셔야 합니다. 쉬는 날은 한 글만 적었고 두 글이 그 반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월, 수, 목, 금요일 17:00~24:00 … 화요일 휴무」라고 화요일을 빼고 적었는데, 같은 시기의 다른 두 글(2026년 7월·2월)은 「월,화,수,목,금 17:00-24:00」이라고 화요일을 여는 날로 적었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지금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둘뿐인데 둘 다 23시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세 건입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여섯이 다른 가게 글이었고 하나가 가 보지 않고 쓴 글이라 빼고 셌습니다. 다른 가게 글이 딸려 온 까닭은 상호의 「다시마」가 보통명사이기 때문입니다. 여섯 가운데 둘은 합정의 다른 이자카야 「논베」 글인데, 그 집 시그니처가 「낫토 시오곤부 파스타」라 우리와 말이 겹칩니다(주소는 월드컵로3길 31-26으로 다릅니다). 둘은 라멘집 글로, 부탄츄 홍대본점의 쇼유톤코츠와 신짱과후쿠마루의 마루라멘이 다시마 육수를 씁니다. 하나는 초밥의 역사를 쓰면서 추천 초밥집 다섯을 나열한 글인데 그중 하나가 고양시의 「화정맛집민쿡다시마」입니다. 마지막 하나는 수제비 레시피 글로, 육수 재료에 「다시마 1개(10×10cm)」가 있습니다. 가 보지 않고 쓴 한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을 통째로 옮긴 것입니다 — 「리뷰 수가 137개」, 「평균 평점은 0으로 기록되어 있긴 하지만」, 「맛은 71점, 서비스는 18점」처럼 가게에 가서는 나올 수 없는 수치를 적고, 본문 절반이 방문자 리뷰 키워드 집계입니다. 무엇을 먹었는지도, 얼마였는지도 한 줄이 없습니다. 스물세 건이 스물세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여섯이고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지만 「제공받아 작성」 같은 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값을 치르지 않고 받은 접시가 하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사케를 바틀로 시켰더니 크림치즈&토마토(메뉴판 값 8,000원)를 서비스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바틀 주문의 서비스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한 글은 사실관계가 나머지와 어긋납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가 영업시간을 「18:00~24:00, 금·토는 01:00까지,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앞뒤 열다섯 글이 모두 평일 17시·주말 15시에 열고 일요일에도 엽니다. 그 글에는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먹은 기록(콘부파스타·청어알 콘부 얏코·에비 시이타케)은 있어 분모에는 남겼지만 영업시간은 싣지 않았습니다. 또 한 글은 금요일을 주말처럼 15시에 연다고 적은 유일한 글이라 그 줄만 뺐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지금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2026-09-25 · 여선생의 하고재비 인생 · 다음 색인
  2. 합정 | 이자카야 소금과 다시마, 대표메뉴 콘부파스타 후기 2026-09-23 · ⁺. ⊹˚₊ ₊·(੭ · ˕ · )੭‧*
  3. [합정역 맛집] 홍대 맛집 ‘소금과다시마’ 2026-09-07 · 갑목이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4. 합정 이자카야 '소금과 다시마' 웨이팅, 아늑한 분위기 일본 선술집, 맛집, 데이트 모임 장소 추천... 2026-08-31 · 롤롤터 · 다음 색인
  5. 합정 술집 | 감칠맛 폭발하는 요리주점,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소금과다시마’ 내돈내산 후기 2026-08-11 · FILL :N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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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서교동/소금과다시마] 이 분위기, 가격, 맛.. 해피아워까지 있는 합.... 2026-03-11 · 빙글빙글 띠다
  21. 소금과 다시마 | 합정 이자카야 2026-02-24 · 먹이저장소
  22. [소금과 다시마] 합정 나만 알고 싶은 찐 이자카야 소금과 다시마 후.... 2026-02-20 · Long Yenny Log

후보 411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