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상훈이네 바다이야기
한식 · 마포구 서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상훈이네바다이야기는 합정역 3·4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독막로 골목 안 반지하에 있는 실내 포차 겸 횟집입니다. 간판에는 「바다이야기」라고만 적혀 있어서 정식 상호를 나중에 알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파는 것은 선어회 — 활어회가 아니라 피를 빼고 냉장 숙성시킨 회 — 를 축으로 오징어·갑오징어 숙회, 산낙지 탕탕이, 석화, 모둠 생선구이, 해물 알탕, 해물라면이고, 회는 광어와 연어 두 가지뿐입니다. 드럼통 원형 테이블에 원형 의자를 놓은 옛 포장마차 차림이고, 여덟에서 열한 테이블쯤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오후 네 시에 열어 자정 반에 닫고 일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길 24-6 (서교동, 지하좌) |
|---|---|
| 전화 | 02-324-8995 |
| 가격대 | ₩9,000 – ₩53,000 |
| 면적 | 50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16: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6:00–00:3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1 | |
|---|---|---|
| 쉬는 날 | 일요일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1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사장님이 자리에 와서 먹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여섯 글이 같은 장면을 적었습니다 — 마른김을 펴고, 초밥용 밥을 조금 얹고, 백김치와 회를 올리고, 와사비는 조금만 넣어서 싸 먹으라는 것입니다. 「와사비가 생와사비라 진짜 세니까 꼭 말씀을 들으시라」고 두 글이 힘주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밥을 많이 넣으면 회가 맛없게 느껴지니 욕심부리지 말라」는 말까지 옮겨 놓았습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밥·김·묵은지를 더 먹으라고 권하신다는 말이 셋, 오이와 당근도 모자라면 채워 주신다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한 글은 평일 저녁에 사장님 혼자 하고 계셨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사장님 나이가 있으시고 일하는 사람이 없어 바쁘시니 앞치마 같은 건 직접 가져다 쓰시는 편이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술도 앞쪽 냉장고에서 직접 가져온다고 적혀 있습니다.
- 반 층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세 글이 적었는데 표현이 조금씩 다릅니다 — 「내부는 반 층 아래로 내려오면 되고」, 「몇 계단을 내려가면」, 「골목 반지층에 위치한 가게」. 등록 주소에도 「지하좌」로 올라 있습니다. 계단이 몇 개인지, 손잡이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안쪽은 입식 테이블이라 바닥에 앉지는 않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가게가 큰 골목에 있지 않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요리조리 잘 찾아서 와야 합니다(좀 헤맸어요)」, 「골목에 있어서 합정 횟집 중에서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편이에요」.
- 날에 따라 갈립니다.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시끌벅적 뜨끈 몽롱한 느낌」, 「거의 만석이었고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는 횟집 느낌, 시끌벅적」),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조용했다고 적은 그 글이 같은 문장에서 이유를 댑니다 — 「저희가 간 날은 수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조용했어요! 저번엔 좀 시끄러웠거든요」. 같은 사람이 같은 가게에서 두 번 다르게 겪은 것입니다. 1차보다 2차·3차로 오는 손님이 많더라고 적은 글이 둘, 불금에 붐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다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곱이 다시 왔다고 적었고 — 「나의 또또또 또간집」, 「오래된 단골집」, 「매번 갈 때마다 사장할머니가 반갑게 반겨주시고」, 「5~6년 전에 1~2번 갔었는데 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전 남친, 현 남편의 추천으로 두 번째 방문」 — 또 오겠다고 적은 사람이 넷 더 있습니다. 처음 온 경위를 적은 글 가운데 여섯이 「1차를 하고 2차 자리를 찾다가」 또는 「지나가다가」 우연히 들어간 것입니다. 대방어집이 다 만석이라 근처를 서성이다 들어왔다는 글, 멕시코 음식을 먹고 걷다가 들어왔다는 글, 프라이탁에 선물 사러 나갔다가 들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19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19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19건 중 1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19건 중 1건 |
| 짐 보관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선어회 (광어+연어+초밥)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19건 중 7건 |
|---|---|
| 친구와 | 19건 중 3건 |
| 데이트 | 1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9건 중 3건 |
|---|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반 층 아래에 있고, 세 글이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계단이 몇 개인지, 폭이 얼마인지, 손잡이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안 된다」고 쓰지 않는 것은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된다」고 쓰지 않는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가셔야 할 분은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글 여덟에 02-324-8995로 적혀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4-12 | 3 |
| 2025-01 | 3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두 번 올랐습니다 — 이 집 페이지를 보실 때 날짜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대표 메뉴인 선어회가 2024년 11~12월 글 셋에서 45,000원,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글 다섯에서 49,000원,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 글 둘에서 53,000원입니다. 세 값이 시기별로 깨끗이 갈려서 「사람마다 달리 적은 것」이 아니라 「값이 바뀐 것」입니다. 2024년 12월 글 하나는 그 무렵 이미 「가격은 올랐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해물라면만은 같은 기간 여섯 글 내내 9,000원입니다. 가장 최근에 값이 적힌 글이 2026년 1월이라, 그 뒤로 또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값을 두고 갈리는 말도 있습니다 — 「이게 49,000원이라니, 합정홍대에서 이 가격 가성비 미침」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 반면, 갑오징어 숙회 35,000원과 산낙지 29,000원을 시킨 글은 「가격이 사악해서 2차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 본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2025년 1월의 한 글이 「불금이라 그런지 대기를 1시간 넘게 했음, 대기의자 3개를 두고 눈치게임을 하며 자리 사수」라고 적었습니다 — 이 집에서 기다린 기록은 이것 하나입니다. 반대로 2024년 12월 글은 「북적거리는 합정 핫플들에 비해서 자리도 여유 있고」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겨우 자리 하나 남아서 착석」, 「조금만 늦었다면 못 갔을 듯, 여섯이라 테이블 2개 합쳐서 겨우 앉았다」처럼 아슬아슬하게 앉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예약을 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예약이 되는지 안 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고, 한 글에 나오는 「예약 가능」은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여덟에서 열한 테이블뿐이니 금요일 저녁에는 기다릴 각오를 하시는 편이 낫겠지만, 우리가 아는 사례는 한 건입니다.
-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 2025년 12월 글의 「화장실도 깔끔하고 깨끗했어요!」 한 줄이 전부입니다. 어디에 있는지,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5년 1월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예약, 단체이용가능, 포장, 배달」과 한 줄에 붙어 있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그 글쓴이가 화장실을 봤다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 글은 언니가 사 준 자리였습니다(「다음에는 제가 대접 하겟슴다」). 다만 한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링크와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라는 고지가 본문에 들어 있습니다 — 링크는 쿠팡에서 파는 다른 광어회 상품이고 이 가게와는 상관이 없지만, 값이나 영업시간을 그 글 하나에 기대지 않으려고 다른 글과 대조해 두었습니다(그 글의 영업시간에는 「16:00 - 12:30」이라는 오기가 있었습니다). 확정 21건 가운데 둘은 같은 주소의 옆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독막로3길 24-6 한 건물에 우리 가게(반지하)와 초밥집, 1.5층 바가 함께 들어 있어서 주소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두 글 다 체크인 상호가 옆가게이고, 우리 가게는 「상훈이네 바다이야기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같은 길찾기 표지로만 나옵니다. 그래서 스물하나가 아니라 열아홉입니다.
- 닫는 시각에 어긋나는 글이 둘 있습니다. 아홉 글이 오후 네 시에 열고 일요일에 쉰다는 데 모두 같은데, 닫는 시각은 일곱이 00:30이라고 적은 반면 2025년 5월 글 하나만 03:00이라고 적었습니다. 새벽 세 시까지 하는 날이 따로 있는지, 한 사람이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릴 근거가 없어서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또 한 글은 「16:00 - 12:30」이라고 적었는데 말이 되지 않아 그 글의 여는 시각은 아예 빼고 휴무만 실었습니다. 라스트오더와 브레이크타임은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회는 광어와 연어뿐입니다. 「여기는 회는 광어 연어만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겨울에 방어를 먹으러 왔다가 「요 횟집은 방어는 안 팔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제철에 따라 붙는 것은 석화와 꼬막이고, 석화는 대략 10월부터 4월까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여름에 가시면 그 둘은 없을 수 있습니다. 메뉴판은 전광판과 손글씨 철판 두 가지이고, 가게 밖에도 크게 붙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층 이야기는 「반 층 아래」가 전부입니다. 세 글이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을 뿐, 2층이 있는지, 다른 층에 자리가 더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건물에 초밥집과 1.5층 바가 따로 들어 있으니 주소만 보고 찾아가면 문을 헷갈릴 수 있습니다 — 한 이웃 가게 글은 자기 가게 입구를 「상훈이네 바다이야기와 물고기 초밥 가운데에 있는 유리 현관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술이 술술 들어가는 합정 맛집 '상훈이네바다이야기' 2026-08-30 · 요모조모 · 다음 색인
- 합정 횟집, 해산물 포차 겸 노포맛집 상훈이네 2026-01-04 · 매일 행복하게 즐기는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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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