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술집
로켓치킨
ROCKET CHICKEN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합정역 근처 양화로7길에 있는 1·2층짜리 치킨 호프집입니다. 후라이드가 뼈·순살 모두 23,000원, 순살 양념·파닭·꽈리간장이 25,000원이고, 층마다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틀어 주는 곳으로 적혔습니다. 2026년 7월 무렵부터는 점심에 1인 10,000원 선불 한식뷔페도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2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것을 적은 글은 7건입니다. 세 건은 문장이 서로 똑같은 홍보 원고로 보여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7길 6-4 (서교동, 1층,2층)
- 가격대₩5,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6 m² (약 5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1:0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경기를 보러 가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가 본 글 셋이 대형 스크린을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갔을 때 테이블마다 꽉 차서 스포츠 중계를 보며 「옆 테이블 손님들도 자연스럽게 같이 소리 지르면서 응원」했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는 글은 없었고, 한 글은 「조용한 데이트보다는」 여럿이 가는 자리에 맞는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두마리쭈꾸미 세트를 시킨 글은 「넷이 나눠 먹어도 남을 정도」였다고, 두 마리를 포장해 간 글은 「한마리만 시켜도 2명이 먹기에는 많았을 듯」하고 3일을 나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생맥주
매장이 넓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튀김옷이 바삭」(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7건 중 5건
- 맥주 판매 7건 중 5건
- TV 7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1건
- 통창·채광 7건 중 1건
- 쿠폰 7건 중 1건
- 포장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냉방 7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7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7건) |
2층까지 씁니다. 가 본 글 다섯이 2층 자리를 적었고, 2024년 글은 「약 70명 정도 수용 가능한 공간」이라 했습니다. 점심뷔페 글은 12시쯤 가니 1층이 만석이었고 「2층도 거의 자리가 꽉 차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청첩장 모임 2차로 여덟이 간 글은 「1~2층으로 되어 공간도 넓고, 에어컨 빵빵」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 다녀오는 길」의 통로가 깔끔했다고 지나가듯 적었을 뿐, 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생맥주는 2024년 11월 글에서 5,000원, 2026년 7~9월 글에서 6,000원입니다. 순살 로제치킨은 27,000원과 28,000원으로 글이 둘씩 갈립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어서, 몇 명이 얼마를 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2024년 11월 글과 2026년 8월 글은 평일 17시~새벽 1시, 주말 16시 오픈이라 적었고, 홍보 원고로 본 세 글은 「매일 17:00~01:00(일요일은 24:00까지)」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점심뷔페는 10:30-14:00 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7월 무렵 점심뷔페가 새로 생겼습니다. 그 전 글들은 저녁 치킨집만 다룹니다. 뷔페를 먹은 글은 한 건뿐이고, 오픈 초기라 「가끔 테이블 정리가 바로 되지 않은 곳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합정역 2번 출구에서 가깝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지하철로 가서 찾기 편했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버스 이야기는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뷔페 글이 12시쯤 만석이었지만 「회전율이 좋아 오래 기다리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라고 짐작만 적었고, 저녁에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셋은 모두 여럿이었습니다(밴드 공연 뒤풀이, 회식 넷, 청첩장 모임 2차 여덟). 혼자나 둘이,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335-7723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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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0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