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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마포구 서교동

도그아웃 홍대

DOGOUT

기타 · 마포구 서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홍익대학교 정문 앞 골목, 칼리오페 건물 1층의 세 평 남짓한 미국식 핫도그 가게입니다. 핫도그는 베이스·프렌치·엘로떼·비프칠리 네 가지뿐이고, 그 안에 들어갈 소시지를 오리지널·치즈·스파이시 가운데 고릅니다. 돼지고기를 가게에서 손질해 만들고 훈연까지 매장에서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자리는 벽을 보고 앉는 바석 일고여덟 개가 전부라 혼자 와서 먹거나 포장해 가는 집이고, 감자튀김과 탄산음료, 맥주가 곁들임으로 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3길 9, 칼리오페 1층 124호 (서교동)
전화0507-1484-3330
가격대₩7,000 – ₩9,500
면적29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2건이 월~토 11:00–20:00, 3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1:00–20:00 16건 중 12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11:00–20:0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5-11
쉬는 날일요일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3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마주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자리를 적은 글들이 한결같이 바 형태라고 씁니다 — 「정면에 카운터를 두고 양 옆으로」, 「양쪽에 벽을 보고 앉는 자리」, 「길다랗게 한 줄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두 줄」. 자리 수를 센 글은 셋인데 일곱 명·여덟 개·여덟 개 정도로 거의 맞습니다. 한 글은 가게가 세 평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혼밥하기 좋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한 글은 손님 대부분이 혼자였고 나머지는 포장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2. 의자가 짐칸입니다. 좌석 뚜껑을 열면 가방을 넣을 수 있고, 한 사람은 의자가 커서 패딩도 거뜬히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공간 대비 최대 효율」, 「사장님 센스」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좁은 자리에서 가방을 발밑에 두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라, 겨울옷을 껴입고 가는 철에는 알아 둘 만합니다.
  3. 핫도그 하나가 한 끼입니다. 양이 많다는 말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 「생각보다 커다란 핫도그여서 너무 배불렀다」, 「둘이서 세트 하나만 시키고 나눠 먹어도 엄청 배부를 정도」, 「배불러서 다 먹지도 못했다」, 「이렇게 먹고 밤 10시까지 저녁을 안 먹었다」. 소시지가 콜라 캔보다 굵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입에 들어가지 않아 비닐장갑과 플라스틱 칼·포크를 셀프바에서 가져다 쓴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4. 맥주를 파는데 마신 사람이 없습니다. 메뉴판에 맥주가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마셨다고 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두 사람은 오히려 아쉬워했습니다 — 「메뉴판을 보니 맥주가 있었던 것.. 너무 아쉽다. 다음엔 맥주에 꼭 먹어야지」, 「메뉴판에 맥주도 팔던데 탄산만 마신 게 아쉽더라고요」. 열두 사람이 마신 것은 전부 탄산음료입니다. 낮에 와서 한 끼 먹고 가는 손님이 많아서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세어서 안 것이 아닙니다. 종류도 값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5. 어느 문에서 재느냐에 따라 거리가 다릅니다. 홍익대학교 정문에서는 2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한 글은 「정문에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바로 앞」),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는 5분·6분·7분·8~9분으로 갈립니다. 학교 앞이라 「공강에 가기 딱 좋다」, 「퇴근길에 들렀다」는 글이 나옵니다. 걸어서 간 사람뿐이고 차를 타고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6. 영수증 리뷰 사은품이 철마다 바뀌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 다섯은 네이버 영수증 사진 리뷰를 쓰면 치킨텐더 두 조각을 준다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나초라고 적었습니다. 지금 무엇을 주는지는 가 봐야 압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좁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8건 중 15건
육즙이 있다18건 중 8건
맵다18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8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8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8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4건
고기가 두툼18건 중 2건
재방문했다18건 중 1건
깨끗하다18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8건 중 11건
웨이팅이 있다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8건 중 1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8건 중 11건
리뷰 이벤트18건 중 8건
전 좌석이 바(다찌)석18건 중 7건
맥주 판매18건 중 5건
포장18건 중 4건
짐 보관18건 중 4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8건 중 3건
1층이다18건 중 3건
오픈 주방18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18건 중 1건
무선인터넷18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비프칠리 독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18건 중 5건
데이트18건 중 1건

가는 길

도그아웃 홍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문턱과 진입에 대해 쓴 사람이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세는 데는 조심했습니다 — 열여덟 건 모두 주소 줄에 「1층」이 붙어 있지만 그 대부분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줄이고, 제 문장으로 1층이라고 적은 사람은 셋입니다(「서교동 칼리오페 1층에 위치해 있어요」,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도그아웃」, 그리고 머리글을 「(서교동, 칼리오페) 1F」로 옮겨 적은 글). 그러나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한 줄도 없습니다. 앉는 자리가 전부 벽을 보는 높은 바 의자이고 통로가 좁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으니, 그 점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9101103
월별 수치
달글
2025-052
2025-061
2025-091
2025-101
2025-119
2026-034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스물여섯이 아니라 열여덟인가. 수집된 스물여섯 건 가운데 여섯을 뺐습니다. 다섯은 합정의 「도그아웃펍」 글입니다 — 상호가 겹쳐서 네이버 체크인 위젯이 이 가게로 붙었을 뿐, 본문은 「매장이 넓고 단체석이 있다」, 「야장(야외 테이블)이 있다」, 「TV가 두 대」, 「부대찌개·파스타·순살양념치킨을 판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 「11:30–23:00」 을 적고 있어서 세 평짜리 이 가게일 수가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본문 끝에 「도그아웃 펍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51」 이라고 제 주소를 적어 놓았고, 또 한 글은 「#도그아웃펍 합정점 · 서교동 395-180」, 또 한 글은 「성수점, 합정점 둘 다 만족스러웠다」고 썼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아예 조개우물보쌈(독막로3길 30) 글이고, 도그아웃은 맨 아래 「함께 보면 좋은 글」 링크에만 나옵니다. 남은 스무 건 가운데 둘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하나는 서울의 미국식 핫도그 네 곳을 늘어놓은 열거 글이고, 하나는 글쓴이가 스스로 「랜선 방문 후기」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분모가 열여덟입니다.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쓴 글이 하나 있는데 포장·무선인터넷·반려동물 동반과 한 줄로 이어 붙은 플레이스 편의정보입니다. 다른 한 글은 「와이파이 비밀번호와 화장실 비밀번호도 붙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는데, 비밀번호를 받아 여는 화장실이면 건물 공용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갈리는지, 열여덟 건 어디에도 답이 없습니다.
  • 값이 올랐고, 같은 주에 쓴 두 글이 서로 다릅니다. 2025년 9월 글에 엘로떼 7,500원·비프칠리 8,000원이던 것이 2026년 3월 글에는 8,500원·9,500원입니다. 그런데 2026년 3월 12일 글은 「단품 7,800~9,800원」, 엿새 뒤인 3월 18일 글은 「베이스 7,000 · 프렌치 8,500 · 엘로떼 8,500 · 비프칠리 9,500」 으로 네 가지를 하나씩 적었습니다. 치즈·스파이시 소시지로 바꾸면 값이 더 붙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앞 글의 위아래가 조금씩 높은 것이 그 때문인지 우리로서는 가릴 수 없습니다. 여기 실은 한 끼 값에는 콤보(핫도그+음료)와 감자튀김 값을 넣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한 목소리인데 하나만 다릅니다. 시간을 적은 글 열여섯 가운데 열다섯이 11:00–20:00,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남은 하나(2025년 9월 글)만 10:00–22:00이라고 적었는데, 그 앞뒤로 쓰인 글들이 모두 11:00–20:00이라 그 한 건을 옮겨 적다 틀린 것으로 볼지 실제로 그 무렵 길게 열었던 것으로 볼지 가릴 수가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힌 둘은 맨 끝 해시태그에 있습니다 — 하나는 #리뷰노트 #협찬, 하나는 #블로그체험단 #체험단리뷰 #체험단 #협찬. 함께 보실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가 본 글 열여덟 가운데 아홉이 2025년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아흐레 안에 올라왔습니다. 다만 이 아홉은 본문이 제각각이라 뺄 근거가 없었습니다 — 미러볼 이야기, 홍문관 앞이라는 이야기, 훈연 연기 안내를 받았다는 이야기, 민생지원금이 된다는 이야기가 서로 다르고, 값도 사람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며, 해시태그 묶음도 겹치지 않습니다. 셋은 유튜브 「채널주인부재중」을 보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알려지던 때에 몰린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까지가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기 이야기를 적은 글은 둘인데, 하나는 「점심때 먹고 가는 사람이나 포장해 가는 사람이 꽤 있었기 때문에 대기가 발생할 정도」라고 본 것을 적었고, 다른 하나는 「매장이 좁다 보니 사람이 몰리면 웨이팅을 해야 할 수 있다?」라며 스스로 물음표를 달았습니다. 자리가 일고여덟이라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차면 못 앉는 집으로 읽히고, 실제로 포장해 간 사람이 넷입니다. 한 글은 주문하고 10분쯤 뒤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하는 방식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작은 키오스크에서 선택해서 주문」, 「카운터에 있는 토스오더로」), 2025년 11월 글 하나는 정반대로 「키오스크는 따로 없었고 카드 결제기에서 직접 주문해서 결제까지 한 번에」라고 적었습니다. 카운터에서 사람에게 주문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기계가 놓이고 바뀐 것인지, 같은 기계를 저마다 다르게 부른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수제소시지 엘로떼 독 후기 2026-03-18 · YOU DO YOU
  2. 홍대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방문 후기 2026-03-17 · (ФωФ)
  3. [홍대맛집] 미국감성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퇴근길 방문후기 2026-03-13 · 현무무의 하루
  4. [서울/홍대]홍대입구역 핫플 분위기 좋은 핫도그 맛집-도그아웃 2026-03-12 · ˖˖꙳well beingو
  5. [홍대 맛집]홍대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홍대 2025-11-11 · 얼짱곱창의 하루
  6. 도그아웃 홍대 점심 추천 핫도그 맛집 2025-11-09 · 홍대생의 서울여행
  7. 서울 홍대 미국식 핫도그 점심 맛집 추천 도그아웃 홍대점 2025-11-09 ·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
  8. [서울/마포구] 도그아웃 — 홍대 미국식 핫도그 맛집 방문기 2025-11-09 · 맛집 뷰티 일상
  9. 극강의 미국맛! 미국식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홍대점 2025-11-08 · 삶을 톺아보다
  10. 홍대 미국식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2025-11-06 · 토끼의 카페 기행
  11. 서울 마포구 홍대 미국식 핫도그 맛집 탐험 방문기 [도그아웃 홍대] 2025-11-05 · Tiny joys ✨
  12. 빵짱투어:“[도그아웃] 홍대 핫도그 맛집 방문기” 【홍대맛집】 2025-11-05 · 빵짱투어
  13. 홍대 미국식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방문 후기(채주부 핫도그) 2025-11-03 · 누리는 하루
  14. 홍대 맛집 가볼만한곳 두툼한 수제 소세지로 만든 특별한 핫도그 맛.... 2025-10-30 · 나비의 하루
  15. 홍대맛집 도그아웃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5-09-03 · 보로롱
  16. 미국식핫도그 맛집 두툼한 수제 소지지가 일품인 도그아웃 홍대 2025-06-24 · 정푸름의 이모저모 리뷰 '◡'
  17. 홍대 핫도그 맛집 도그아웃 홍대 미국식핫도그 맛집 추천 2025-05-30 · Orange silver
  18. 도그아웃 / 마포구 서교동 :) 삐삐데이 2025-05-09 · B B I B B I D A y ྀི

후보 29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