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술집
녹턴
Nocturn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녹턴은 합정역 2번 출구 쪽 양화로11길 골목, 붉은 계단을 올라가는 건물에 있는 카페 겸 바입니다. 낮에는 커피와 프렌치토스트를 내고,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는 칵테일과 위스키를 냅니다. 메뉴판 값은 기본 프렌치토스트 8,9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시그니처 칵테일 19,000~22,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7건입니다(낮 카페 17건, 저녁 바 10건). 한 건은 쇼팽 녹턴을 다룬 피아노 학원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1길 32, 1층 (서교동)
- 가격대₩5,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0 m² (약 5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00–24:00, 5건이 10:00–24:00, 3건이 주말 1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4:00 | 18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4:00 | 18건 중 5건 |
| 주말 | 10:00–24:00 | 18건 중 3건 |
| 평일 | 12:00–24:00 | 18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3:30 | 13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세 건입니다. 들어온 문 반대쪽 문으로 나가면 테라스가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실내에는 음악이 흐르지만 바깥은 「노래도 안나오고 고요하고 한적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테라스에 앉았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프렌치토스트는 주문을 받고 굽는다고 두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15분쯤 뒤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시럽과 함께 소금이 따라 나온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옵니다 — 한 글은 소금을 「저렇게 퐉 ! 쏟을 줄 몰랐구요」라며 살살 뿌리라고 적었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그중 다섯 건은 저녁 바 자리였습니다. 바 자리에서 책을 읽었다는 글, 노트북을 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저녁 바 시간에 간 열 글 가운데 일곱 글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를 적었습니다. 다섯 글은 크래커에 크림치즈와 꿀, 두 글은 크래커만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창가 소파석과 바 자리 뒤쪽에 2인석·4인석 테이블 공간이 더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따로 쓰는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프렌치토스트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7건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3건
- 충전 2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시즌 장식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4건 중 7건
- 친구와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4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3건 |
지하가 아닙니다. 계단을 올라가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주소에는 1층으로 나오지만 로비층이 따로 있는 건물이라, 한 글은 「2층으로 올라가면 있는데 사실 그게 1층이래요」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고, 입구 턱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엘리베이터 말은 갈립니다. 2026년 8월 글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도 되고」라고 적었고, 2025년 6월 글은 「카페 입장은 계단을 통해서만」 할 수 있고 나갈 때만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7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은 말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2번 출구에서 220m」「도보 3분」 같은 말은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후 3시에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주말에 「일반좌석은 모두 만석」이라 간신히 앉았다는 글,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 평일 저녁에도 사람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콘센트 말은 갈립니다. 한 글은 「테이블 아래에 콘센트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벽면 것을 써야 한다고 적었고, 두 글은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평일 09:00에 연다고 했고,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글은 매일 10:00~24:00이었습니다. 2026년 5월 글 셋은 평일 12: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매일 12:00, 라스트오더 23:00). 2026년 6월 30일부터의 글은 다시 매일 10:00~24:00, 카페는 19시까지·바는 19시부터, 라스트오더 23:30입니다. 거의 모두 가게 정보를 옮긴 것이고, 정기 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협찬 글 하나가 옮긴 메뉴판이 가장 자세합니다. 그 글이 시킨 프렌치토스트와 시그니처 라떼는 합쳐 16,900원이었습니다. 브라우니는 2025년 11월 글에 8,000원, 2026년 5월 글 둘에 10,000원이었습니다. 위스키 값은 메뉴판에 「금액 변동」이라고만 적혀 있어서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322-6810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룸은 네이버로 예약해서 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2026년 10월), 제 돈으로 갔다고 영수증까지 올린 글은 하나(2025년 12월)이고, 나머지는 돈 얘기가 없습니다. 2026년 10월 9일 글은 가게 정보 블록과 홍보 문구로 짜여 있어서, 그 글에 적힌 말은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합정 프렌치토스트 맛집 카페 녹턴, 블랙 크림 솔트 라떼 후기 2026-10-07 · 미즈미루 l 미즈가 보고 맛보고 즐기는 세상이야기
- 녹턴_합정역 작업하기 좋은 심야 카공 카페 2026-10-07 · 쓰는 것이 힘 · 다음 색인
- 합정 카페 녹턴, 프렌치토스트가 맛있는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카페 2026-09-30 · 또또쓰 아무거나 블로그 · 다음 색인
- 2026.08 가끔은 현실 도피도 나쁘지 않아✈️ 2026-09-21 · 소중한 추억 일기장:D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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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1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