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27, 1,2층 (서교동)
- 가격대₩2,000 – ₩5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7 m² (약 7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2:00–22:4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40 | 4건 중 3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4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가 본 열 글 중 여덟 글이 직원이 구워 줬다고 적었고, 네 글은 고기가 초벌된 채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오픈 주방에서 초벌하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고기 익는 정도에 맞춰서 계속 봐주시고」라고 적은 글이 있는 반면, 한 글은 굽는 직원이 연기를 내버려 둬서 「안개 속에서 밥먹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정오 예약으로 12시 정각에 갔더니 「벌써 줄서있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일주일 전에 예약했는데 룸은 이미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세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만 한국인이었음」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벽에 연예인 사인이 많은 것을 직접 본 글도 셋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이천돼지 모듬
고기가 두툼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3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9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5건
- 초벌해서 나온다 9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9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9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3건
- 오픈 주방 9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2건
- 2층이 있다 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1건
- 반찬 리필 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9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9건 중 1건
- 통창·채광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9건 중 5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9건 중 2건 |
|---|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2층 창가에 앉았다고 적은 글과 2층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2층으로 계단을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글에만 있고, 직접 쓴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5 | 하루에 2건 |
|---|---|
| 2026-09-28 | 하루에 5건 |
| 2026-09-27 | 하루에 5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갈립니다.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리뷰 이벤트 콜라를 직원 세 명에게 말하고서야 받았고, 직원들이 「넋이 나가있고」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두 글이 비싼 편이라고 적었고(「양에 비해서 조금 비싼 편」), 한 글은 「이 가격에 고기를 구워준다는것이 큰 장점」이라고 적었습니다. 모듬 세 판에 계란찜 둘·된장찌개 둘·현미밥 셋을 더해 2026년 8월 영수증으로 207,000원이 나온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대중교통 이야기는 한 글뿐입니다. 합정역에서 걸어서 쉽게 갔다고 적었습니다. 합정역 3번 출구에서 435m라는 말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줄을 직접 본 글은 하나입니다(정오 오픈 시각).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다섯이고 모두 친구와 갔습니다. 그중 셋은 청첩장 모임이었습니다. 가족·혼자·데이트로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 그런 손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네 글이 모두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일 12:00-22:40, 브레이크 15:00-16:00, 라스트오더 21:40으로 서로 같습니다. 명절 당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68-6902로 다섯 글이 적었고, 맛집 목록 글 둘은 070-8777-6900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예약·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2026년 9월 22일부터 28일 사이에 같은 틀로 쓴 글 12건이 있습니다. 메뉴 이름이나 값이 하나도 없고, 이 집에 없는 「김밥」「꽃등심」「생선구이」를 적은 글도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합정,홍대] 연예인 단골로 유명한 합정 데이트 맛집 깃뜰 | 이천돼.... 2026-10-07 · ᵔ ᵕ ᵔ
- [맛집] 홍대/합정 고기집 깃뜰 | 오랜만에 진짜 맛있게 먹은 삼겹살 2026-10-05 · 일단 살아보는 중 ♪
- 26年 8月 2026-10-03 · 진희's travel diary · 다음 색인
- 합정 삼겹살맛집<깃뜰> 내돈내산 후기/청모 와인 제공/외국인 많음/손님응대는... 2026-10-01 · 싹싹 · 다음 색인
- 서울맛집 : 마포‘ 합정역‘ 깃뜰 / 고급지고 맛있게 구워주는 고깃.... 2026-09-25 · 명왕성에서 온 이메일
- 홍대 합정 고기집 청첩장모임 청모장소 삼겹살 맛집 깃뜰 2026-09-23 · 네이밍이 어려운(無名) · 다음 색인
- 홍대 깃뜰 후기|룸 있는 분위기 좋은 돼지고기 맛집 2026-09-21 · 먹는 것을 좋아하는 F&B 기획자
- 고기맛집 깃뜰 홍대본점 내돈내산 리뷰 2026-08-31 · 나무의 인생 · 다음 색인
- 합정 고기집 깃뜰 홍대본점 내돈내산 모듬 첫판(목살 삼겹살) 갈매기살 후기 2026-08-18 · Escape Archive 현생탈출일지 · 다음 색인
후보 330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