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술집한식
굽네치킨 홍대레드로드점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 레드로드 잔다리로2길에 있는 굽네치킨 대형 매장입니다. 1층은 바석과 입구 앞 테라스, 2층은 넓은 홀로 쓰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치킨을 한 마리 20,900원(오리지널)에서 23,900원(남해마늘바사삭) 사이에 팝니다. 테이블의 QR로 주문하고 치킨무·앞접시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생맥주와 칵테일을 같이 팔아 글들이 「펍」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9월 21일 글이 「개업한 지 두 달 정도」라고 적어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집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2길 17, 지하1층,지상1층 (서교동)
- 가격대₩3,000 – ₩29,9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8 m² (약 6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00–02:00, 17건이 토요일 11:00–03:00, 16건이 금요일 11: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02:00 | 18건 중 18건 |
|---|---|---|
| 금요일 | 11:00–03:00 | 18건 중 16건 |
| 토요일 | 11:00–03:00 | 18건 중 17건 |
| 일요일 | 11:00–03:00 | 18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입구 앞 테라스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자리입니다. 21개 글이 테라스나 「야장」 자리를 적었고, 날이 좋아 1층 창을 활짝 열어 「거의 야외 테라스처럼」 썼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셋이서 테라스에 앉아 치킨 두 마리를 먹고 한참 이야기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모두 9월 말~10월 초 선선한 날씨에 쓴 글이라, 추운 날 테라스가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주문은 QR로 합니다. 12개 글이 테이블에 붙은 QR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포장도 호출벨 뒷면 QR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뉴판은 영어로 되어 있어 QR로 들어가야 한글로 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13개 글이 포장해 갔습니다. 포장을 기다린 시간은 15~20분, 15~20분, 15분, 30분으로 적혔고,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가서 「딱 시간에 맞춰」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문을 받고 나서 굽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on cooked_to_order).
- 매장에서 음식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오븐구이라 「빨리 나오지 않는다」며 추가 주문은 미리 넣으라고 적은 글과 포장에 30분이 걸렸다는 글이 둘이고, 「메뉴도 빨리 나오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직접 본 대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금요일 저녁 1층에 행사가 있어 외국인 손님으로 「발디딜틈도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입구와 안에 있다는 말은 여러 글이 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고추바사삭
매장이 넓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7건)와 「튀김옷이 바삭」(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9건 중 2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21건
- 포장 29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2건
- 맥주 판매 29건 중 9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6건
- TV 29건 중 5건
- 통창·채광 29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9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9건 중 2건
- 할인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 데이트 29건 중 1건
- 가족과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2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2건 |
두 층으로 나뉩니다. 24개 글이 2층을 적었고, 1층은 바 테이블·하이테이블과 계산대, 2층은 단체석까지 있는 넓은 홀이라고 했습니다.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층 스크린에서 뮤직비디오가 나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on tv), 주방이 2층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층 이름이 헷갈립니다. 등록 주소는 「지하1층, 지상1층」인데 글들은 1층·2층으로 불렀습니다. 한 글이 「지하1층과 지상1층 양쪽으로 각각 출입이 가능한 독특한 구조」라고 적어, 비탈에 걸쳐 두 층 모두 길에서 들어가는 건물로 보입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1층 안쪽(한 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쪽(한 글)이라 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칸이 넓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on toilet_small).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7 |
| 2026-10 | 2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서 편했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셋입니다. 나머지 글의 「합정역 3번 출구 580m」「홍대입구역 9번 출구 도보 8~10분」은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른 저녁에 빈 테이블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일요일에 사람이 많았다거나 저녁 7시 넘어 테이블이 찼다는 말은 있었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주말 늦은 밤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아이와 매장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먹은 글은 하나인데, 포장해서 한강공원에서 먹었습니다. 「아이의자 구비」는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같이 간 사람은 친구·지인과 함께 간 글이 가장 많았습니다(on with_friends).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일~목 11:00~02:00, 금·토 11:00~03:00」으로 적은 글이 많고, 금~일 03:00까지(한 글), 토·일 03:00까지(한 글), 매일 02:00까지(한 글)로 다르게 적은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맞지만 두 군데가 갈립니다. 오븐바사삭은 21,900원으로 적은 글이 둘, 22,9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이고, 모짜치즈볼은 홈페이지 기준 5,000원과 실제 주문 6,000원으로 다릅니다. 순살로 바꾸면 4,000원이 붙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 오면 콜라를 더해 한 끼에 2만 원대 중반입니다.
- 전화는 0507-1464-9294로 여러 글이 같은 번호를 적었고, 전화로 포장 주문을 미리 넣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단체 예약·대관은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실제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이 글들은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3주가 안 되는 사이에 몰렸고, 제목마다 「홍대 맛집 야장」「홍대 맛집 치킨」「홍대 맛집 회식」이 되풀이되며, 주소·영업시간·주차·콜키지 블록이 거의 같은 꼴로 붙어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맛 평이 한쪽으로 쏠린 것은 이 점을 생각하고 읽어 주십시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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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9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