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우우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우는 상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 와우산로 39-12 1층에 있는 혼술바입니다. 혼자 온 손님들이 긴 바 테이블에 마주 앉아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하고 카드게임을 하는 곳으로, 자리의 QR코드로 좌석을 체크인하고 주문합니다. 시그니처 칵테일 「우우」는 16,000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칵테일은 대체로 12,000~16,000원입니다. 2026년 9월에 신관을 열어 본관과 두 곳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7일부터 10월 13일까지 16건이며, 그중 14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용산의 다른 혼술바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여러 혼술바를 모은 목록입니다. 상수역에서 가깝다고 여덟 글이 적었고, 가게가 1층이라 지나가다 바로 보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39-12, 1층 (상수동)
- 가격대₩10,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평일 20:00–05:00, 6건이 주말 19:00–05:00, 2건이 월요일 20: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20:00–05:00 | 10건 중 6건 |
|---|---|---|
| 주말 | 19:00–05:00 | 10건 중 6건 |
| 월요일 | 20:00–04:00 | |
| 화요일 | 20:00–04:00 | |
| 수요일 | 20:00–04:00 | |
| 목요일 | 20:00–04:00 | |
| 금요일 | 19:00–05:00 | |
| 토요일 | 19:00–05:00 | |
| 일요일 | 19:00–0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값 없이 닭다리 과자가 나옵니다 —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 세 번은 먹은 것 같아요」라고 쓴 글이 있고, 앞자리 손님이 「5그릇 정도 드신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위스키나 샷을 시키면 초콜릿이 함께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합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좌석 번호를 넣고 나이대·MBTI·온 목적·선호 분위기를 고르며, 「대화하고 싶어요」와 「조용히 있고 싶어요」 중에서 고를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를 옮겨도 주문 내역이 따라가 계산이 꼬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바텐더에게 직접 말하거나 좌석 번호와 함께 인스타그램 DM으로 주문해도 된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자리가 빨리 찹니다. 기다렸거나 웨이팅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수요일 9시에 갔는데 「벌써 웨이팅이 있었어요」라는 글, 일요일 8시에 갔더니 9시 이후 만석이고 10~11시 이후에는 웨이팅까지 있었다는 글, 금요일 9시 이후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DM으로 물었더니 만석이라 자리가 나면 연락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 대기석에 앉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0시에 웨이팅을 걸고 새벽 2시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입구 쪽에 대기석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세 명까지 앉을 수 있고, 기다리는 동안 모르는 손님과 수다를 떨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자리는 긴 바 테이블입니다. 「좌석은 전부 바 형태」라고 세 글이 적었고, 두 줄로 나뉜 테이블에 사람들이 마주 보고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번호가 붙어 있고, 중간에 자리를 섞는 로테이션 시간이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신관이 생긴 뒤의 자리 배치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닭다리 과자(기본 안주)
달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7건)와 「웨이팅이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4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4건 중 8건
- 보드게임이 있다 14건 중 5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1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4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4건 중 1건
- 맥주 판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7건
- 혼자 14건 중 4건
- 가족과 14건 중 1건
- 여럿이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4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4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넓은지, 장애인이 쓸 수 있는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이 「남녀공용 1개」라고 적었는데, 이 두 글은 문장이 거의 같아 같은 원고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글은 일회용 가글과 페이퍼타월이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7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엄청 넓진 않은데」라고 두 글이 적었고, 협찬을 밝힌 한 글은 「넓고 쾌적한 내부」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이전의 두 글은 자리가 30석 안팎이라고 적었습니다.
- 소란스러운지도 갈립니다. 「다들 조용조용」, 「엄청 시끄럽고 복잡한 느낌은 아니어서」라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왁자직껄한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2026년 9월 4일 이후의 여섯 글이 평일 20:00~05:00, 주말 19:00~05:00으로 적었습니다. 7월의 한 글과 9월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두 글은 평일 마감을 04:00, 일요일을 19:00~04:00으로 적었습니다. 마감이 늦어진 것인지 옮겨 적은 정보가 오래된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손님이 있으면 마감이 늦춰진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잔 단위로 적혔습니다. 칵테일 12,000~16,000원, 위스키 한 잔 12,000~23,000원입니다. 비싸지 않다고 두 글이 적었고(「평범한 가격대」,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음」),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버드와이저 값은 10,000원과 11,000원으로 한 글씩 갈렸습니다. 한 사람이 하룻밤에 모두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32-0906은 다섯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가 있는지는 인스타그램 DM으로 물어봤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말로만 적었습니다.
- 2026년 9월에 신관이 생겼습니다. 9월 24일 글은 「증축해서 신관이랑 본관 두쪽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적었고, 9월 30일 글은 「오늘 새로 오픈한 신관」에 자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신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리가 몇 석으로 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글의 상당수가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제목 대부분이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로 시작하고, 두 글은 「#협찬」을 밝혔습니다. 세 글은 「평범한 바 말고 조금 색다른」, 「금토일은 늦게 가면」 같은 문장을 똑같이 써서 같은 원고로 보입니다. 이 세 글도 셌지만 같은 목소리일 수 있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 혼자 갔다가 친구 만들어 나오는 홍대 핫플혼술바 2026-10-13 · 타이멍의 갓생라이프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혼자가서 친구만들기 2026-10-12 · 사계록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후기|상수역에서 수다 떨다 시간 순삭ㅎㅎ 2026-10-08 · ♡라미의 비밀세상♡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글렌리벳15 글렌알라키15 우우칵테일 2026-10-06 · 일상에 스크래치
- 상수역,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혼자 와도 같이 어울리는 상수 술.... 2026-10-04 · 일상다반사 BLOG
- 서울 홍대 혼술바 혼자 놀러가기 좋은 상수역 우우 2026-10-03 · 부이로그 말고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홍대 핫플 술집 2026-09-30 · 기린이의 하루
- [상수]홍대 혼술바 우우 후기, 우우 군자점이랑 평일 분위기 비교 2026-09-24 · 이루어지는 관세음미미 · 다음 색인
- [홍대] 자연스러운 만남이 있는 서울 홍대 혼술바 추천! 홍대 혼술.... 2026-09-22 · 우마, 남기다
- 서울 홍대 혼술바 상수 우우 추천 만석 후기 2026-09-13 · 블로그 도전기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일요일에도 만석 웨이팅 재방문 솔직후기 2026-09-07 · Travel Loving Girl | 핫걸지망생 체리 · 다음 색인
- [혼술바/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평일 방문 솔직후기 2026-09-05 · 햅삐 햎피 ʕ•ᴥ•ʔ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혼술바 우우 칵테일 위스키 맛집 2026-09-04 · Hakuna matata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술집 추천 혼술바 우우 2차 핫플 상수 후기 2026-07-17 · 수도권 맛집 탐험가 카히룬의 미식기행 · 다음 색인
후보 43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