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LOCOS BBQ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상수역 4번 출구 뒤 독막로14길의 단독 건물에서 텍사스식 훈연 바비큐를 파는 집입니다. 브리스킷·풀드포크·포크벨리·스페어립을 주방에서 다 익혀 한 쟁반에 내고, 손님은 모닝빵이나 또띠아에 고기와 코울슬로를 넣어 싸 먹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2인 샘플러(49,900원)로, 가 본 글 27건 가운데 18건이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타코 9,900원, 슬라이더스 11,900원, 풀드포크 덮밥 12,900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3건은 먹은 기록이 없는 안내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14길 25, 1층 (상수동)
- 가격대₩8,000 – ₩91,900
- 역에서 오는 길1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2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1:30–22:00, 6건이 주말 11:30–22:30, 2건이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2:00 | 12건 중 7건 |
|---|---|---|
| 주말 | 11:30–22:30 | 12건 중 6건 |
| 요일 안 적음 | 11:30–23:00 | 12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30 | 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1:30 | 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2:00 | 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30 | 7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0건 중 10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1:30–23: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주말 | 11:30–23: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22: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셀프바에 매장에서 튀긴 나초가 있고 값 없이 계속 가져다 먹습니다. 21개 글이 적었습니다. 「4번은 더 가져다 먹었던 것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시중 제품처럼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둘이 와서 먹은 글이 많습니다. 남편·남자친구·짝꿍과 왔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셋 이상 모임으로 온 글이 5건, 친구와 온 글이 2건입니다. 2인 샘플러를 둘이 먹고 배불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고 주방에서 다 익혀 나옵니다. 3개 글이 적었고, 「남이 구워준 걸 먹으니 훨씬 편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문은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한다고 3개 글이 적었습니다.
- 상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19개 글이 적었습니다. 「왼쪽으로 돌아 30초」 걸은 뒤 첫 번째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직접 튀긴 나초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0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2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9건
- 냉방 27건 중 7건
- 맥주 판매 27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4건
- 유아의자 2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3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7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2건
- 2층이 있다 2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1건
- TV 27건 중 1건
- 할인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와인 판매 2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건 |
|---|
가게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직접 겪고 적은 글은 2건으로, 한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에 세웠고 「5분에 300원」이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10건
- 여럿이 27건 중 5건
- 친구와 27건 중 2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상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19개 글이 적었습니다. 「왼쪽으로 돌아 30초」 걸은 뒤 첫 번째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2건 |
직접 둘러보고 쓴 2개 글은 1층이 야외 테라스와 캠핑존이고 실내 식당은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2층 계단을 올라가시면 됩니다」. 야외 자리를 적은 글은 4건입니다.
캠핑존이 어디 있는지는 글이 갈립니다. 같은 문구로 쓰인 발주 원고 6건은 「지하에는 캠핑존」이라 했고, 직접 쓴 2건은 캠핑존이 1층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지하가 있는지는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개 글이 실내 식당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을 뿐,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건물 안에 있다고 2개 글이 적었고, 한 글은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끝에 있으며 깨끗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남녀공용」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0 |
| 2026-09 | 11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미리 예약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는 글이 1건이고,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는 글이 3건입니다. 예약 없이 몰리는 시간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8월 2~7일의 글은 화~일 11:30~23: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2:00이었고, 8월 23일 이후의 글은 평일 11:30~22:00·주말 11:30~22:30, 평일 브레이크 15:00~16:3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21:00과 21:30으로 갈립니다. 모두 옮겨 적은 값이고, 월요일에 쉰다는 것은 10건이 같습니다.
- 값은 8~9월 사이 같게 적혔습니다. 2인 샘플러 49,900원, 3인 샘플러 69,900원, 폭립 3인 세트 79,800원입니다. 한 끼 값이 둘이 2만 원대 중반이라 싸다고 본 글이 3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9-7477은 아홉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3건이고, 룸·단체석 대관 인원은 글마다 다르게 옮겨 적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읽은 글 30건 가운데 11건은 같은 문구가 같은 차례로 나오는 발주 원고이고(그중 1건만 원고료를 밝힘), 또 5건은 같은 틀의 안내문입니다. 단체룸·에어컨·직원 설명 같은 칸은 이 원고들에서 많이 나왔으니 그만큼 덜어서 읽어 주십시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상수데이트 코스 맛있는 바비큐에 무제한 나쵸까지 즐긴 하루 2026-10-07 · 단짠 · 다음 색인
- 상수고기집 다양한 바비큐를 한자리에서 즐겼던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2026-10-06 · 해피해피 · 다음 색인
- [상수맛집] 로코스바베큐 상수점|푸짐한 바베큐 샘플러 먹고 온 후기 2026-10-05 · 여니의 행복 일상 · 다음 색인
- 상수 맛집 로코스비비큐, 분위기 좋은 미국식 바베큐 플래터 2026-10-05 · //
- 상수역 4번 출구에서 2분, 미국 감성 제대로 느낀 바베큐 맛집 2026-10-04 · 대왕의 파워블로 · 다음 색인
- 상수고기집 찾다가 발견한, 샘플러 제대로 즐긴 날 🥩✨ 2026-10-01 · 야기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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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1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