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괴르츠
GORTZ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괴르츠는 서울 마포구 상수동 토정로 JNC빌딩 7층에서 통창 너머 한강을 내려다보며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내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2인 커플세트 145,000원(8건이 적음)과 1인 디너코스 103,000원(5건)이 중심이고, 단품은 봉골레 32,000원, 비스큐 파스타 36,000원, 채끝 등심 스테이크 64,000원입니다. 거의 모두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창가 자리를 잡고 생일·결혼기념일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8건입니다(방문 날짜가 가장 이른 글은 2026년 3월).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36-13 (상수동,제이앤씨빌딩 7층)
- 가격대₩9,000 – ₩14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1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3:00, 3건이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3:00 | 16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3:00 | 16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7:30 | 13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8건 중 7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가 이 집에 가는 까닭입니다. 가 본 28건 가운데 24건이 창가에 앉았거나 통창 너머 한강을 적었습니다. 창가는 2인석이라 넷이 간 글은 「창가 뷰 앉을수가 없었어요」라고 적었고, 창가를 예약하려면 메인 메뉴를 시켜야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5시 1부에 간 글 둘은 낮 햇빛이 눈부시거나 덥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갑니다. 19건이 캐치테이블 등으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디너는 1부(17:00·17:30)와 2부(19:00·19:30)로 나뉜다는 글이 여럿이고, 9시 이후 「3부」 나이트 커플세트를 먹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요청란에 축하 문구를 적어 두면 디저트 접시에 써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15건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임산부라고 하자 무알코올 와인을 서비스로 따라 주었다, 뷰 좋은 자리가 비자 먼저 옮겨 주었다, 의자에 묻은 것을 보자마자 와서 닦아 주었다는 식으로 무엇을 겪었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22건 가운데 18건이 연인·배우자와, 3건이 가족(부모님 생신 등)과, 1건이 넷이서 갔습니다.
2개 더 보기
- 주차는 발렛입니다. 7건이 발렛을 맡겼거나 건물 주차장을 썼다고 적었고, 카니발 같은 큰 차도 맡아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발렛비는 갈립니다 — 직접 냈다고 적은 4건(2026년 8~9월)은 5,000원, 정보란에 옮겨 적은 5건은 「2시간 3,000원」입니다. 주말에는 발렛을 하지 않는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일요일에 가서 5,000원을 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9건이 오히려 값에 비해 낫다(「가성비」)고 적었고, 1건은 「가격이 아주 착하진 않지만」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그 9건 가운데 4건은 같은 날(7월 17일) 같은 꼴로 올라온 글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오늘의 수프
직원이 친절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5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8건 중 24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9건
- 와인 판매 28건 중 1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10건
- 발레파킹 28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28건 중 5건
- 오픈 주방 28건 중 3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7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18건
- 차로 감 28건 중 3건
- 가족과 28건 중 3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8건) |
|---|---|
| 엘리베이터 | 28건 중 5건 |
7층입니다. 10건이 건물 7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5건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외관이 낡아 걱정했다가 들어가서 놀랐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7층에 오른다는 것만 압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찍은 곳이 화장실이었다고 적은 것뿐이라 매장 안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란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0 |
| 2026-08 | 4 |
| 2026-09 | 1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6건이 양이 넉넉하다고, 2건이 적다고 적었습니다(「귀여운 양」, 「아쉬운 건 오로지 '양' 뿐」).
- 3건이 짰다고 적었습니다 — 만조 샐러드 「은근 간이 세서」, 접시의 소금이 묻은 스테이크, 「연어는 너무 짜서 중도 포기함」.
- 역에서 걸어간 것을 적은 글은 1건(상수역에서 10분쯤)입니다. 「상수역 3번 출구에서 7~10분」은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이고, 한 글은 609m가 「걸어가긴 좀 있어서」 발렛을 권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1건이 예약하고 가서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 대신 예약 다툼이 있습니다 — 창가 자리를 얻으려고 캐치테이블을 며칠 새로고침했다, 취소 자리가 나서 겨우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에 적혔지만 거의 정보란을 옮긴 것이고 값이 갈립니다. 여는 시간은 11:30-23:00이 11건, 11:00-23:00이 3건, 12:00 1건, 밤 10시에 닫는다는 글 1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4:30-17:30은 13건이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코스 20:30·세트와 단품 21:00(7건)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7~10월 글 기준입니다. 커플세트 145,000원(8건), 디너코스 103,000원(5건)은 갈리지 않았습니다. 안심 추가금은 커플세트에서 20,000원(4건), 디너코스에서 15,000원(3건)으로 구성마다 다릅니다. 여의도 불꽃축제 날 1인 30만원이라는 말은 들은 말·옮겨 적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0507-1322-1745를 6건, 02-336-1745를 2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만 받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디너코스의 두 번째 전채가 바뀌었습니다. 8월 30일·9월 6일 무렵 방문한 글 셋은 「바질 크림 라구 샌드」를, 9월 20일·22일에 올라온 글 둘은 프로슈토로 감싼 「치킨 룰라드」를 먹었습니다.
- 7월 17일 하루에 올라온 4건이 모두 커플세트, 같은 꼴의 업체정보 칸, 「가성비」 강조로 짜여 있고 둘은 「1991년」 연혁까지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말이 없어 셌지만 같은 묶음일 수 있습니다. 「1991년부터」, 「국내산 채끝」 같은 가게가 내건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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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8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