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파티스리 데시데
Pâtisserie Décidé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파티스리 데시데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뒤 사간동 골목(삼청로 22-31 1층)에 있는 작은 프랑스식 디저트 가게입니다. 쇼케이스에서 한 개 9,700~11,000원 하는 쁘띠갸또와 3,000~4,100원 하는 휘낭시에·마들렌·티그레를 골라 아메리카노(5,000원)나 차와 함께 먹습니다. 쁘띠갸또는 계절마다 바뀌고, 그대로 남는 백설과 조응을 시그니처로 부르는 글이 많습니다. 백설은 가 본 글 11건이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22-31, 1층 (사간동)
- 가격대₩2,800 – ₩65,000
- 면적면적 25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4건이 12:00–18:00, 10건이 토요일 12: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18:00 | 15건 중 14건 |
|---|---|---|
| 토요일 | 12:00–19:00 | 15건 중 10건 |
| 쉬는 날 | 화요일·수요일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안은 좁고, 밖에 자리가 더 있습니다.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11건, 가게 앞 야외 자리를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실내를 「2인석 5개」「총 5팀(10인)」처럼 테이블 4~5개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안에서 대화 소리가 울리거나 크게 들린다고 적은 글이 둘, 골목 안쪽이라 조용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7월에 간 한 글은 바깥이 너무 더워 앉을 엄두가 안 났다고, 다른 한 글은 안이 「너무너무 추웠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6건, 기다리지 않고 앉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오픈 직후). 적어 둔 시간은 주말 점심 15분, 월요일 오후 1시 반 10분입니다. 명단에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자리가 날 때 전화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근처 갤러리에 다녀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자리가 차면 이용 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는 예약되지 않고 디저트만 미리 예약됩니다. 예약했거나 예약해 가는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전화(02-733-9092)나 인스타그램 DM으로 예약하고, 전화로 하면 문자가 와서 입금하면 끝난다고, 당일 14시 전에 하라고 적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홀케이크도 예약해서 찾아갑니다. 예약을 권하는 까닭은 품절입니다 — 2025년 12월 오후에 백설과 나도밤나무가 이미 없었고, 한 시간 사이 케이크가 다 나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겠다고 하면 구움과자 하나(휘낭시에·마들렌·티그레 가운데)를 준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2개 더 보기
- 여러 번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2주간 3번」「2월에만 세 번」). 다시 안 가겠다고 적은 글은 1건으로, 좁아서 불편했고 안이 추웠고 여름의 파블로바가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백설이 자기에게는 덜 달고 친구에게는 달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백설
재방문했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5건 중 1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6건
- 포장 25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 시즌 장식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골목이라 주차가 어려워 늘 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에 대고 걸어온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 넷의 「주차 불가」는 글머리 정보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혼자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내가 테이블 4~5개로 좁고 좌석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며, 2026년 5월의 한 글은 가게 앞이 공사장 철판 가림막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카운터 왼쪽 문으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9 | 3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조응은 2026년 3월까지의 글은 9,100원, 4월부터의 글은 9,700원입니다. 몇 해 전부터 다닌 한 글은 백설 9,500원, 여름의 파블로바 8,800원을 적었는데, 2026년 글들은 각각 11,000원, 10,5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가격 대비 크기가 상당히 아쉬웠지만」), 구움과자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메뉴는 계절마다 바뀝니다. 2026년 7월의 글들은 여름의 파블로바·멜론 소금 우유·살구 리코타를 먹었고, 9월에 간 글은 「9월 되니까 여름 메뉴가 사라졌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의 글들은 무화과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언덕을 먹었습니다. 여기 적힌 메뉴가 지금도 있는지는 인스타그램을 봐야 합니다.
- 영업시간은 글 9건이 「월·목·금·일 12:00-18:00, 토 12:00-19:00, 화·수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4건은 토요일 구분 없이 12:00-18:00만 적었고, 한 글은 목·금·토를 19:00까지로, 한 글은 토요일도 18:00까지로 적었습니다. 거의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화·수 휴무만은 15건 모두 같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안국역 1번 출구에서 655m」「도보 8분」「도보 12~14분」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이면 찾기 힘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국립현대미술관에서 5분이 안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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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4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