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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관악구 봉천동

고깃집한식

뜯갈비 낙성대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낙성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인헌시장 입구 옆 봉천로 1층에 있는 숯불 쪽갈비집입니다. 쪽갈비는 양념·매콤중독·후추 세 가지로 1인분 12,900원이고, 주방에서 초벌한 것을 테이블 숯불에 마저 구워 목장갑·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뜯어 먹습니다. 첫 주문은 3인분부터라 처음 내는 값은 쪽갈비만 38,7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30건 가운데 28건이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보름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614-1, 지상1층 (봉천동)
  • 가격대₩1,900 – ₩12,900
  • 역에서 오는 길2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2:00–24:00, 4건이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4:00
요일 안 적음12:00–24:00
라스트오더23:307건 중 7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쪽갈비는 주방에서 초벌해서 나옵니다. 가서 먹은 27건 가운데 26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얼마나 익혀 나오는지 적은 글은 「70% 정도」 두 건, 「80% 정도」 한 건입니다. 테이블에서는 앞뒤로 조금 더 구워 숯불 향만 입히면 된다고 적었고, 꽈리고추와 감자가 함께 나와 같이 굽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첫 주문은 3인분부터입니다.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가지 맛으로 3인분을 채울 필요는 없고 섞어서 시킬 수 있으며, 그다음부터는 1인분씩 더 시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둘이 가도 3인분을 시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3. 가게 앞에 야장(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저희는 야외에 앉았답니당」이라고 적었습니다. 폴딩도어를 앞으로 열어 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 주류 한 병은 콜키지 없이 들고 갈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두 번째 병부터는 병당 1만 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매콤중독 쪽갈비를 먹은 글 22건이 맵다고 적었지만 얼마나 매운지는 갈립니다. 같은 틀의 글들은 「처음에는 살짝 매콤」하다가 감칠맛이 올라온다고 적었고, 몇 글은 더 세게 적었습니다 — 「체감상 불닭 정도」, 「맵찔이이신 분들은 잘 못 드실 것 같아요」, 「맵찔이에게는 조금 매웠어요」. 기본으로 주는 매운 소스와 같은 양념이고 구우면 더 매워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5/27가장 많이 시킨 것
양념 쪽갈비
23/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4/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23건)와 「깨끗하다」(2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7건 중 23건
깨끗하다27건 중 23건
맵다27건 중 22건
간이 세지 않다27건 중 17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건
조용하다27건 중 1건
양이 많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3 · 아니다 1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7건 중 2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2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7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7건 중 2건
  • 냉방 2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념 쪽갈비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13건

어디에 있나

뜯갈비 낙성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에 있어 지나가면서 바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 끝에 「화장실 - 내부에 있음」이라는 등록 정보를 옮겨 적었을 뿐이고,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911
2026-1015

우리가 모르는 것

  • 글 대부분이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30건 가운데 28건이 9월 23일부터 10월 7일 사이에 올라왔고, 많은 글이 같은 문장 순서(48시간 숙성 → 초벌 → 「너무 달거나 짜지 않은」 단짠 → 기본찬 네 가지 → 된장술밥·쫄우동·열무냉국수 → 테이블 간격 → 낙성대역 도보)를 되풀이합니다. 원고료를 밝힌 글은 네 건뿐입니다. 엄마·고모부·선생님과 갔다는 세 글은 메뉴도 값도 없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48시간 숙성」「자체 정육」「수제 소스」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만 있습니다. 10건이 적었고, 9~10월 글 8건이 매일 12:00-24:00, 라스트오더 23:30을 적은 글은 7건입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는 13:00 시작으로 적어, 그 사이 여는 시각이 앞당겨졌을 수 있습니다. 한 글은 「12:00 - 21:00」에 라스트오더 23:30이라는 맞지 않는 값을 옮겼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가 문을 연 뒤 줄 선 것을 많이 봤다고 적었고 그날 저녁 6시에 테이블이 거의 찼다고 적었지만, 본인이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9~10월 글들은 기다림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항상 웨이팅이 끝임없는」이라는 말은 소개 문구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가 본 글은 모두 친구와 간 13건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기록, 혼자 간 기록은 세지 않았습니다 — 가족과 갔다는 글들은 먹은 것을 적지 않아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쪽갈비 값은 6월과 10월 글이 모두 1인분 12,900원으로 같습니다. 사이드 값은 6월 글의 열무 쫄냉면 6,900원과 제로콜라 1,900원 말고는 적은 글이 없어, 된장술밥·쫄우동·열무냉국수 값은 모릅니다. 입구에 값이 적힌 판이 크게 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0-7662는 스무 건 넘게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전화예약 가능」은 등록 정보를 옮긴 줄에만 나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낙성대역 쪽갈비 맛집 - 뜯갈비 낙성대점 야장 가능한 고기집으로 .... 2026-10-23 · ❣️앤디어리❣️
  2. 낙성대맛집 뜯갈비 낙성대점 양념부터 매콤쪽갈비까지 낙성대 먹방.... 2026-10-07 · 행복해야 할 이유는 정말 많아
  3. 낙성대맛집 뜯갈비 낙성대점 단짠 양념과 매콤한 쪽갈비의 조화 2026-10-06 · 즐겁고 예쁜 생각으로 가득차길 · 다음 색인
  4. 낙성대맛집 뜯갈비 낙성대점 부드럽고 숯불향 가득한 쪽갈비 후기 2026-10-06 · momoro00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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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프 완주 후 낙성대역 맛집 뜯갈비 낙성대점에서 숯불향 가득한 쪽.... 2026-10-04 · winina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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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낙성대역 술집 & 고기집 추천 살 통통하고 초벌돼서 편한 뜯갈비 낙.... 2026-09-25 · lani007_님의 블로그
  26. 낙성대맛집 뜯갈비 낙성대점 숯불 쪽갈비 제대로 뜯고 온 저녁 2026-09-23 · 리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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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1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