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농장사람들 낙성대역점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낙성대역 5번 출구에서 걸어 5분쯤, 남부순환로 1895에 있는 정육식당입니다. 들어가면 바로 정육 냉장고가 있어 한우·한돈을 골라 자리에서 구워 먹고(상차림비 5,000원), 점심에는 한우국밥 10,000원·육회비빔밥 11,000원·왕갈비탕 15,000원·솥밥정식 같은 식사 메뉴를 냅니다.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있던 가게가 2026년 1월 무렵 옛 한양화로 자리로 옮겨 와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13건이고, 한 건은 다른 지점(보라매역점) 글이라 치웠으며, 한 건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1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95, 1층, 2층 (봉천동)
- 가격대₩9,000 – ₩174,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0 m² (약 4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0:00–24:00, 3건이 월요일 00:00–23:00, 3건이 화요일 11: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8건 중 4건 |
|---|---|---|
| 월요일 | 00:00–23:00 | |
| 화요일 | 11:30–2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고기를 먹은 글 가운데 네 글이 직원이 옆에서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미디움으로 잘라주시면서」, 김치와 버섯까지 구워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다만 돼지 모듬을 먹은 한 글은 동행이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는 이렇습니다 — 수저가 종이봉투에 따로 포장돼 나온다(세 글), 고기집인데 냄새가 덜 배고 환기가 잘된다(세 글), 바닥이 깔끔하다(한 글). 대부분 문 연 지 얼마 안 된 때의 글입니다.
- 식사·술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으로 주문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는 냉장고에서 골라 고기값만 먼저 계산하고 자리로 간다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글은 계산은 나갈 때 한 번에 했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적힌 값으로는 1++ 한우 600g이 174,000원(둘이서), 돼지 모듬 676g이 64,200원, 공기밥 1,000원·솥밥 2,000원이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갈비탕에 큰 갈빗대가 세 대 들었다고 두 글이 적었고, 국밥은 고기가 「계속 나와서」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옮겨 온 가게라고 적었습니다 — 「확장이전했어요」. 1월 글은 원래 한양화로 소고깃집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한우 구이(꽃등심·안심·새우살 등)
깨끗하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1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4건
- 주차 규모 11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1건 중 2건
- 이전해 옴 11건 중 2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1건 중 1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5건 |
|---|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다섯 글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은 자리가 넉넉하다고 했습니다 — 「주차공간이 널널함」, 「주차 공간이 꽤 넓어서」, 「주차장 자리도 넓어서」.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쓴 글 하나는 「주차 공간이 한정적」이라 했지만 가 본 글이 아니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1건 중 2건
- 여럿이 11건 중 2건
- 친구와 11건 중 1건
- 데이트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1건 중 1건 |
|---|
2층은 바뀌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2층 공사가 진행 중인 듯」이라 했고, 9월 글은 2층까지 매장으로 쓴다고 적었습니다. 2층에 룸과 단체석이 있다는 말은 두 글이 들은 말로 적었을 뿐 올라가 본 글은 없습니다.
몇 층에서 먹었는지, 지하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 2층」은 겪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의 턱, 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여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영업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24시간이 기본이고 월요일 밤만 닫는다고 적은 글이 많지만 시각은 갈립니다. 옮긴 블록 세 개는 월요일 23:00에 닫고 화요일 11:30에 연다고 했고, 4월 글 하나는 월요일 22:00부터 화요일 11:00까지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24시간 연중무휴」였습니다.
- 값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한돈김치찌개가 2026년 5월 방문 글에는 9,000원, 8월 메뉴판에는 10,000원이었습니다. 솥밥정식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9월 점심 글 하나는 가게가 만석이었고 「남은 한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기다린 시간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아기의자 있음」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줄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84-5680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2026년 1월 글 하나는 02-878-5678이었습니다. 예약은 9월 글 하나가 미리 세팅된 예약 테이블을 보았다고 적었고, 2층 룸 예약은 들은 말로만 나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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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