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안목 잠실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목 잠실은 서울 송파구 오금로 105 1층, 방이동 먹자골목 옆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부산 남천동에서 시작한 안목의 직영 지점이라고 글들이 적었고, 2026년 2월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국밥은 돼지국밥 13,000원부터 항정가브리국밥 17,000원까지 다섯 가지이고, 국밥에 수육을 붙인 1인세트 23,000원·2인세트 45,000원을 시킨 글이 많습니다. 밥은 말아 나오는 것이 기본이고 따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하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31건입니다. 3건은 같은 건물 4층 고깃집과 근처 스테이크집 글이라 치웠고, 2건은 가 보지 않은 글(맛집 목록의 한 칸, 같은 방문을 옮겨 쓴 글)이며, 26건이 먹고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105, 덕림빌딩 1층 (방이동)
- 가격대₩11,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5 m² (약 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2건이 주말 09:00–01:00, 11건이 평일 10: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09:00–01:00 | 13건 중 12건 |
|---|---|---|
| 평일 | 10:00–01:00 | 13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00:0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먹고 쓴 글 가운데 15건이 기다렸거나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5분, 10분(4건), 15분, 15~20분, 20분, 30분 미만이고, 12시 28분에 줄을 걸어 1시에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줄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나 입구 기기로 섭니다 — 예상 68분이 떴는데 30분도 안 돼 들어갔다는 글이 있고, 3분 안에 들어가지 않아 순번이 취소됐다는 글이 있습니다. 2건은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고(그중 하나는 「지금은 초기 오픈때와 다르게」 쉽게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3건은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 기본 반찬이 자리에 깔리고,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 17건이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있다고 적힌 것은 청양고추·오이고추·부추·편마늘·쌈장·다대기·새우젓·고추 양념지·김치·깍두기입니다. 국물 리필이 공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과 결제는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직원 호출 메뉴로 얼음컵이나 아이용 식기를 부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잡내가 없다고 10건이 적었고, 1건은 「처음 국물맛이 약간 비린맛이 났다」고 적었습니다. 「진하고 묵직한 국물」을 기대하면 다를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 깔끔한 쪽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평입니다.
6개 더 보기
- 국밥의 고기는 얇게 저며 나옵니다 — 6건이 「얇게」「차슈같이 얇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고기 양이 많다고 12건이 적었고, 1건은 「고기 양은 적은 편」이라 적었습니다.
- 리뷰를 남기면 냉수육(무침)을 받습니다 — 4건이 받아 먹었고, 리뷰 하나에 한 조각, 테이블당 네 조각까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포장이 안 된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 전 메뉴 매장에서만 먹습니다.
- 연인·짝꿍과 간 글이 6건, 친구와 간 글이 2건, 혼자 1건, 셋이 1건입니다. 혼자 앉는 바 테이블·1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잠실역 10번 출구나 송파나루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4건이 적었고, 그중 1건은 실제로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돼지국밥
양이 많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잡내가 없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5 · 아니다 2 |
|---|---|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1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5건
- 포장 아니라고 23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3건
- 주차 규모 23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2건이고, 매장 앞·옆에 「2대 정도」, 「2~3대」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이 좁아 차면 도보 2분 거리 효창플라자 유료 주차장(30분 2,000원)을 쓰라는 안내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잠실역 10번 출구나 송파나루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4건이 적었고, 그중 1건은 실제로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건물 모퉁이」에 있다는 말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의 정보 칸에 「가게 내부 화장실 O」라고 옮겨 적힌 것뿐이고,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구분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 국밥 한 그릇은 13,000~17,000원, 둘이 2인세트를 먹으면 45,000원입니다. 「국밥치고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적은 글이 3건, 세트를 두고 값어치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1건은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1인세트를 23,500원이라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2026년 4월과 7월 글 2건은 입구 안에 대기 의자·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었고, 8월 글 1건은 「웨이팅 공간은 따로 없고」 건물 앞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사람마다 다르게 본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 2026년 4월 이후 글은 평일 10:00~다음 날 01:00, 주말·공휴일 09:00~01:00, 라스트오더 00:00, 브레이크 없음으로 같습니다. 3월 글은 「매일 10:00-다음날 02:00」에 15:00~17:00 브레이크가 있다고 적었고, 10월에 올라온 단골 글 하나도 「10:00~02:00」이라 적었습니다 — 개업 초기 시간으로 보고 지금 시간에 넣지 않았습니다. 금요일만 09:00~22:00이라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거의 다 지도·메뉴판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30-1064는 4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글들이 적은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뿐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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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