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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송파구 방이동

치킨집술집한식

부자치맥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송파나루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오금로 175 1층의 동네 치킨 호프집입니다. 가게 앞에 야장(야외) 테이블이 있습니다. 옛날식 뼈 후라이드가 20,000원, 반반이 21,000원, 생맥주 500cc가 5,000원이고, 골뱅이무침(25,000원)·계란말이(17,000원)·김치우동·전·탕에 철 따라 과메기·굴·꼬막까지 안주가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5:00–02:00, 2건이 15: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5:00–02:0010건 중 8건
요일 안 적음15:00–02:0010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을 찾는 까닭은 야장입니다. 가 본 글 열일곱이 가게 앞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깥에 원형 테이블이 6개쯤, 다른 한 글은 7테이블쯤 있다고 셌습니다. 여름에는 투명 비닐막을 쳐 두는데, 그 안으로 「에어컨 바람이 안쪽으로 빵빵하게」 들어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야장 자리에서 롯데타워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추울 때 처음 갔을 때는 야외 테이블이 없어 안에 앉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린 양배추 샐러드, 양파맛 나는 과자, 치킨무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부추가 들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치킨무가 매콤하거나 「아린」 맛이 났다는 글도 셋입니다. 리필은 세 글이 했다고 적었는데, 갈립니다. 한 글은 과자를 「셀프 코너에서 자유롭게」 더 가져온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1회만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3. 열세 글이 치킨이 바삭했다고 적었고, 대개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다는 말입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도 눅눅해지지 않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간은 갈립니다. 세 글이 짜다고 적었는데 둘은 안주(계란말이 「소태」, 「안주 대부분 간이 센 편」) 이야기였고, 한 글은 치킨의 「염지가 강하지 않았음」이라고 적었습니다.
  4. 저녁 늦게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다섯 글이 기다림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6시 30분에 야장 자리를 20분 기다렸고 안쪽은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 반쯤 웨이팅이 찼다는 글과 평일 밤 9시에도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세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수요일 저녁 6시 전, 금요일 18~19시에 갔고, 나머지 한 글은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치킨 양은 적다는 쪽입니다. 세 글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닭다리+날개는 「양이 굉장히 소소했다」, 순살반반은 「양념 5조각 후라이드 5조각 정도」였다는 말입니다. 한 글은 넉넉하지만 아주 많지는 않다고 해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많다고 한 한 글은 치킨이 아니라 계란말이 이야기입니다.
  2. 직원은 친절했다는 글이 넷입니다. 정수기 옆에 얼음이 있다고 알려 주고 메뉴판을 벽에 걸면 편하다고 안내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반대였습니다. 앉기도 전에 의자를 「일자로 앉으라」는 말을 들었고 메뉴판을 하나만 보라며 가져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도 서빙하는 분이 「좀 통제형」이지만 불친절하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3. 여섯 글이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송파나루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역 바로 앞」이라고 했습니다. 석촌역에서 15분 걸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0/23가장 많이 시킨 것
생맥주 500cc
13/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13건
재방문했다23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3건
달다23건 중 3건
맵다23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3건 중 3건
양이 적다23건 중 3건
비싸다23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3건
  • 반찬 리필 23건 중 3건
  • 냉방 23건 중 2건
  • TV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맥주 500cc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 「주차 공간 없음」 같은 다른 말은 정보 블록이나 목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석촌역 쪽 공영 주차장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9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부자치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송파나루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역 바로 앞」이라고 했습니다. 석촌역에서 15분 걸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과 가게 앞 야장 자리로 보아 길가 1층으로 짐작되지만,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커텐 뒤로」 간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남녀 공용이라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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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810
2026-096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 글이 「15:00-0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한 글은 네이버에는 오후 4시 오픈으로 나오는데 매장에는 오후 3시로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갈립니다. 뼈 후라이드는 20,000원으로 적은 글이 넷, 19,000원이 하나입니다. 김치우동은 10,000원이 둘, 2026년 9월 글 하나만 12,000원입니다. 인상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둘이 치킨과 안주 몇 가지를 먹으면 5만 원 넘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두 글은 값이 좀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계란말이가 거의 2만원이라니」).
  • 전화번호(02-422-7922)는 여러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방이동 맛집 부수기2.... 야장, 노상 치킨 맛집 부자치맥 2026-10-06 · 낭만주의자 ٩( 'ω' )و
  2. 방이동 부자치맥, 야장 술집 | 안주도 맛있음! 2026-10-04 · 버녕의 리뷰다반사
  3. 송파나루역 부자치맥 후기|순살반반 22,000원 야외테이블 있는 치킨.... 2026-09-23 · 먹고, 걷고, 겪은 것들의 기록
  4. 잠실 방이동 야장 맛집 추천|부자치맥 메뉴 가격 영업시간 위치 2026-09-16 · 내 마음대로 할 거야
  5. [송파 맛집] 야장 맛집 부자치맥 후라이드 골뱅이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6-09-11 · 마음을 불태우자, 폴폴로그 · 다음 색인
  6. [Taste Note #015] 부자치맥 | 야장에서 먹는 후라이드치킨·골뱅이, 해물순두부찌개가 진짜 킥 2026-09-08 · Taste Note : N번째 방문 · 다음 색인
  7. 방이동맛집 부자치맥 후기|야장에서 반반치킨·김치우동 엉슐랭 2026-09-06 · 대란이 아빠의 먹고, 써보고, 함께 크는 기록
  8. 송파나루역 치킨 맛집 찾는다면? 야장에 치맥하기 좋은 곳 부자치맥 2026-09-02 · 나의 소소한 일상의 기록♥ · 다음 색인
  9. [송파나루역 야장 맛집] '부자치맥' 방이동 치킨맛집 야장호프 내돈.... 2026-08-31 · 먹고 노는게 좋은, 유닝닝
  10. 송파나루역 치킨 맛집 부자치맥, 방이동 현지인 로컬 맛집 추천! 2026-08-27 · daily coincidence
  11. [서울/송파·방이] 부자치맥|방이동 야장 치맥 맛집 송파나루역 치.... 2026-08-26 · 막입이의 먹방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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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잠실 로컬 치맥 맛집 부자치맥 솔직 방문 후기 2026-07-10 · 행복한 연히로그
  21. [잠실] 야장 부자치맥 롯데타워뷰 송파나루 노포 2026-06-23 · 맛집과 캠핑에 미친 일상
  22. 잠실 송파나루역 야장 : 방이동 술집 ‘부자치맥’ 2026-05-18 · 꾸진부부
  23. 송파나루역 잠실 야장 치맥 치킨 맛집 노포 호프집 <부자치맥> 내돈내산 방이동 석촌호수 솔직후기 2026-04-24 · 냠냠박사 · 다음 색인

후보 305건 중 본문 9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