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술집한식
부자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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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나루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오금로 175 1층의 동네 치킨 호프집입니다. 가게 앞에 야장(야외) 테이블이 있습니다. 옛날식 뼈 후라이드가 20,000원, 반반이 21,000원, 생맥주 500cc가 5,000원이고, 골뱅이무침(25,000원)·계란말이(17,000원)·김치우동·전·탕에 철 따라 과메기·굴·꼬막까지 안주가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175, 지상1층 (방이동)
- 가격대₩5,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5:00–02:00, 2건이 15: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5:00–02:00 | 10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5:00–02:00 | 10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찾는 까닭은 야장입니다. 가 본 글 열일곱이 가게 앞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깥에 원형 테이블이 6개쯤, 다른 한 글은 7테이블쯤 있다고 셌습니다. 여름에는 투명 비닐막을 쳐 두는데, 그 안으로 「에어컨 바람이 안쪽으로 빵빵하게」 들어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야장 자리에서 롯데타워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추울 때 처음 갔을 때는 야외 테이블이 없어 안에 앉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린 양배추 샐러드, 양파맛 나는 과자, 치킨무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부추가 들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치킨무가 매콤하거나 「아린」 맛이 났다는 글도 셋입니다. 리필은 세 글이 했다고 적었는데, 갈립니다. 한 글은 과자를 「셀프 코너에서 자유롭게」 더 가져온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1회만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 열세 글이 치킨이 바삭했다고 적었고, 대개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다는 말입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도 눅눅해지지 않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간은 갈립니다. 세 글이 짜다고 적었는데 둘은 안주(계란말이 「소태」, 「안주 대부분 간이 센 편」) 이야기였고, 한 글은 치킨의 「염지가 강하지 않았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저녁 늦게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다섯 글이 기다림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6시 30분에 야장 자리를 20분 기다렸고 안쪽은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 반쯤 웨이팅이 찼다는 글과 평일 밤 9시에도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세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수요일 저녁 6시 전, 금요일 18~19시에 갔고, 나머지 한 글은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치킨 양은 적다는 쪽입니다. 세 글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닭다리+날개는 「양이 굉장히 소소했다」, 순살반반은 「양념 5조각 후라이드 5조각 정도」였다는 말입니다. 한 글은 넉넉하지만 아주 많지는 않다고 해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많다고 한 한 글은 치킨이 아니라 계란말이 이야기입니다.
- 직원은 친절했다는 글이 넷입니다. 정수기 옆에 얼음이 있다고 알려 주고 메뉴판을 벽에 걸면 편하다고 안내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반대였습니다. 앉기도 전에 의자를 「일자로 앉으라」는 말을 들었고 메뉴판을 하나만 보라며 가져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도 서빙하는 분이 「좀 통제형」이지만 불친절하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여섯 글이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송파나루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역 바로 앞」이라고 했습니다. 석촌역에서 15분 걸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생맥주 500cc
튀김옷이 바삭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3건
- 반찬 리필 23건 중 3건
- 냉방 23건 중 2건
- TV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 「주차 공간 없음」 같은 다른 말은 정보 블록이나 목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석촌역 쪽 공영 주차장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9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송파나루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역 바로 앞」이라고 했습니다. 석촌역에서 15분 걸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과 가게 앞 야장 자리로 보아 길가 1층으로 짐작되지만,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커텐 뒤로」 간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남녀 공용이라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0 |
| 2026-09 | 6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 글이 「15:00-0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한 글은 네이버에는 오후 4시 오픈으로 나오는데 매장에는 오후 3시로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갈립니다. 뼈 후라이드는 20,000원으로 적은 글이 넷, 19,000원이 하나입니다. 김치우동은 10,000원이 둘, 2026년 9월 글 하나만 12,000원입니다. 인상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둘이 치킨과 안주 몇 가지를 먹으면 5만 원 넘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두 글은 값이 좀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계란말이가 거의 2만원이라니」).
- 전화번호(02-422-7922)는 여러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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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이동 부자치맥, 야장 술집 | 안주도 맛있음! 2026-10-04 · 버녕의 리뷰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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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방이동 야장 맛집 추천|부자치맥 메뉴 가격 영업시간 위치 2026-09-16 · 내 마음대로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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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5건 중 본문 9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