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와일드플라워
WILDFLOWER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초구 방배로26길 19, 내방역 7번 출구 쪽 골목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성게알 장·들깨·궁채 같은 한식 재료를 화덕 요리와 파스타·리조또에 씁니다. 가 본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성게알 장 리조또 「숨비소리」(29,000원)를, 10건이 화덕에 구운 「초코오징어 한 마리」(28,000원)를 먹었습니다. 그 밖의 값은 파스타 18,000~32,000원, 살치살 수비드 스테이크 200g 47,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21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17건, 목록·소개 글이 3건, 남의 가게 글이라 치운 것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26길 19, 1층 (방배동)
- 가격대₩11,000 – ₩4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8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1:00–22:00, 2건이 일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2:00 | 7건 중 4건 |
|---|---|---|
| 일요일 | 11:00–21:00 | 7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6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월~토 15:00–18:00 | 6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일요일 15:00–17:00 | 6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0: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0: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4:00 | 3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일요일 | 11:30–2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여덟 글이 오픈 키친을 적었습니다. 셰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고, 한 글은 주방에 셰프 세 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야외 테라스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쪽 작은 가든으로 야외석」이 있다고, 한 글은 화장실 가는 길에 테라스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겨울에 난방기와 비닐막을 친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한 글이 둘이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89913 이 옮겨 적은 안내에는 5인 이상은 전화 예약만 받는다고 나옵니다.
- 세 글이 걸어서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내방역에서 걸어서 3분정도」라고 한 글이 하나이고,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아기 의자가 따로 있고, 아이가 커서 높은 쿠션을 깔아 주었으며 아기용 식기도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아이가 숨비소리를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여섯, 가족과 간 글이 셋, 부부·연인이 기념일이나 생일로 간 글이 셋입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이 둘이고, 옆자리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숨비소리
깨끗하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5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5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3건
- 유아의자 1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1건
- 와인 판매 1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5건 중 2건 |
|---|
차를 대 본 글은 둘입니다. 매장 앞에 1대가 들어가는데, 한 글은 「럭키하게도」 비어 있어 댔다고, 한 글은 「가로로 1대만 가능」하니 미리 전화해 보라고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안내 가운데 한 글(89910)만 「주차 불가」라고 적어 다른 글들과 갈립니다. 근처 공영주차장(방배4동 주민센터, 방배열린문화센터)을 쓰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6건
- 가족과 15건 중 3건
- 데이트 15건 중 3건
- 차로 감 1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2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이고, 실제로 들어가 본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 가는 길에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5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비싸다면 비싸고 무난하다면 무난하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은 1인 메뉴 하나에 전채와 와인까지 시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위의 메뉴 값은 2026년 1~10월 방문 글에서 옮긴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옮겨 적은 값이 조금씩 다릅니다. 월~토 11:00~22:00, 브레이크 15:00~18:00 은 다섯 글이 같습니다. 일요일은 11:00 시작이라는 글이 둘, 11:30 이라는 글이 둘이고, 일요일 아침에 간 한 글은 11시 30분 오픈에 맞춰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은 21:00 에 닫는다는 글이 넷, 22:00 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점심 14:00, 저녁 20:30(일요일 20:00)입니다. 모두 등록값을 옮긴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1-2574 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주차 자리를 전화로 확인하라는 글이 둘이고, 5인 이상은 전화 예약만 된다는 안내를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갔고 손님이 많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들은 대부분 예약하고 가서, 예약 없이 주말에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음식이 조금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은 나오는 속도를 적지 않았습니다.
- 와인을 가져가는 콜키지는 병당 3만 원, 병 수 제한 없음이라고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친구가 와인 두 병을 가져가 콜키지를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의 가게라는 말은 여러 글이 했으나 옮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방역 맛집] 흑백요리사 조은빛 셰프 레스토랑 : 와일드플라워 2026-10-08 · 금성키친의 소소한 이야기
- 내방역 맛집 와일드플라워 추천 메뉴 및 후기 2026-10-02 · 리미의 다이어리
- [내돈내산] 내방역•방배동 맛집 | 와일드플라워 | 흑백요리사 셰프 .... 2026-10-02 · 내로입니다
- 내방역 브런치 내돈내산 청첩장모임 와일드플라워 2026-09-18 · ●ㅅ●성수동 맛집 사냥꾼 · 다음 색인
- [내방역 맛집]서울 흑백요리사 식당 와일드플라워 2026-09-15 · 미자네 블로그
- [서울] 내방역 와일드플라워 | 흑백요리사 셰프 양식 맛집 2026-0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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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 맛집, 와일드플라워 내돈내산 흑백요리사 식당 후기(주차 정보) 2026-06-02 · 밤섬맨 · 다음 색인
후보 40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