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사당전집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사당역 13번 출구 쪽, 방배천로 8 건물 지하 1층의 막걸리 전집입니다. 미나리 위에 통새우를 올린 미나리 통새우전(28,000원)을 대표로 오징어 김치전(22,000원)·탕·볶음을 막걸리와 먹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제육덮밥(7,000원) 같은 점심 메뉴를 따로 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2일부터 10월 14일까지 9건이고, 그 가운데 1건은 근처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기를 다른 블로그에 다시 올린 것이라 한 번만 셌습니다. 가 본 글은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 8 (방배동)
- 가격대₩6,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7:00–24:00 | 3건 중 3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전이 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미나리 통새우전을 「거의 4인분」「2~3명이서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라 적었습니다. 새우를 직접 센 글은 20마리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격이 좀 비싼거 아닌가 ? 싶었는데 납득이 되는 양」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본 안주가 값 없이 나옵니다. 5건이 적었고, 피클과 번데기(마늘·할라피뇨 피클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전을 찍는 간장 소스를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은 반찬·물·술이 셀프이고 반찬 떡볶이를 리필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큰 TV가 있습니다. 3건이 적었고, 경기를 보러 오기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벽을 테니스 라켓으로 꾸민 것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비싸지 않다는 쪽입니다. 4건이 값이 싸다거나 값어치를 한다고 적었고(막걸리가 「저렴」, 미나리 통새우전 28,000원이 「대혜자」, 점심 제육덮밥 7,000원), 1건은 비싸 보였지만 양으로 납득했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가 본 7건 가운데 6건이 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편육·감자전·공깃밥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사장 혼자 음식을 만들어서 반찬이 셀프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막걸리
직원이 친절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7건 중 6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3건
- TV 7건 중 3건
- 맥주 판매 7건 중 2건
- 오픈 주방 7건 중 1건
- 반찬 리필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7건 중 2건
- 혼자 7건 중 1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7건 중 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지하입니다. 가 본 7건 가운데 6건이 지하 1층으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에 노래방이 같이 있어 「노래방인줄알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내려가서 「좌측으로」 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과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좁은 통로」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지만, 엘리베이터나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1건만 적었습니다. 매장 밖에 있고 깔끔하지만 문이 달려 있지 않아 남자는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3건은 매장이 넓어 단체 모임에 좋다고 적었고, 1건은 「엄청 크지는 않지만 아늑하고」라고 적었습니다.
- 사당역 13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2~3분, 5분 안이라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연휴에 사람이 「바글바글」했다는 글과 이른 시간에도 모임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몇 건만 적었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2건(모녀, 사촌 누나), 혼자 점심을 먹은 글이 1건이고, 친구와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저녁 17:00-24:00, 월~토, 일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3건이지만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꼴입니다(그중 1건은 「매일」과 「일요일 정기휴무」를 함께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은 점심에 「착한점심」을 판다고 적었으나 점심 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523-2608 은 3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안내에 「예약」「전화문의」로만 나오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사당역 술집 막걸리 전 사당전집 사당역 맛집 새우 미나리전 존맛 2026-10-14 · YEO YOO · 다음 색인
- 사당역 맛집 사당전집|미나리통새우전·꽃게탕에 막걸리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 맛집 2026-10-10 · 아구럴수도있겠당 · 다음 색인
- 막걸리에 전이 생각날땐? 사당역 맛집 "사당전집" 미나리 통새우전 .... 2026-10-09 · younvely
- 사당역 전 맛집 사당전집 특이한 메뉴에 한번 푸짐한 양에 또 한번 .... 2026-10-08 · 윤총총
- [사당] 사당전집 제육덮밥 직장인 점심 혼밥 2026-10-07 · 일단 즐기고 보는게 인생 · 다음 색인
- [사당역 맛집] 비 오는 날 무조건 생각나는 '사당전집' (ft. 미친 비주.... 2026-08-22 · 더코리안락
- 겉바속촉? 그거 여기 다 있음 <사당전집> 2026-07-22 · nowright · 다음 색인
후보 31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