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시그니처랩 반포점
SIGNATURE LAB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1번 승차홈 옆, 스타벅스 바로 옆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2026년 9월 1일 리뉴얼한 뒤로는 부채살 스테이크 플레이트(27,000원)에 파스타나 네 조각짜리 작은 피자(15,000원)를 곁들이고 글라스 와인(7,000원)이나 기네스를 마시는 저녁 글이 대부분이며, 자리에서 말로 주문합니다. 그 전(2~8월 글)에는 브런치 세트와 파스타를 카운터에서 주문해 진동벨로 받아 가는 브런치 카페에 가까웠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리뉴얼 뒤 글 23건이 10월 4일부터 25일까지 3주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본관 1층 점포 19호 (반포동)
- 가격대₩4,000 – ₩29,9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0:30–21:00, 5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1:00 | 14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0:30–21:00 | 14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30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비싸지 않다는 쪽입니다. 비싸다는 말에 아니라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조금비싸지만 고터인점을 감안하면 괜찮음」이라고 결론을 미룬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메뉴 세 개를 시켜 「약 5만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10월에도 베이컨 투움바(17,000원 대 15,000원), 봉골레(15,000원 대 13,000원) 값이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 포토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리뉴얼 뒤에는 후렌치·쉬림프·치킨 프라이 가운데 하나를 주는데, 받아 본 글은 「그냥 메뉴 하나가 나옴」이라며 메뉴판 값 7,000원짜리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월 글은 티라미수, 7월 글은 마르게리따 피자를 받았습니다.
- 터미널 안이지만 통유리로 둘러싸인 매장입니다. 일곱 글이 통창·유리 벽을 적었고, 터미널 끝이라 지나다니는 사람이 적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일곱 글이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고속터미널역(3·7·9호선)과 이어져 있고, 터미널이 넓어서 경부선 쪽 1번 승차홈을 찾은 뒤 스타벅스나 앤티앤스를 보고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7호선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투움바 한 접시가 「제기준 1.5인분」, 부채살이 180g이라고 적었습니다. 리뉴얼 전인 2월 글 하나는 「메뉴가 좀 양이 작음」「접시 자체도 엄청 작고」라고 적었습니다.
- 남편·아내·남자친구와 간 글이 다섯, 아이·엄마·언니 등 가족과 간 글이 다섯입니다. 아이와 간 글 둘 가운데 하나는 「부채살스테이크는 아기도 잘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부채살 스테이크 플레이트
비싸지 않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9건 중 13건
- 와인 판매 29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9건
- 통창·채광 29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6건
- 커피 판매 29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2건
- 할인 29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5건
- 가족과 29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 친구와 29건 중 1건
- 차로 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9건) |
|---|
지하가 아니라 터미널 1층이라고 본문에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근처에 화장실도 있어서 좋았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인지 터미널 화장실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남녀 구분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10 | 2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은 갈립니다. 10월 25일 저녁 글 하나는 「줄이 길게 서 있어서」라고 적었고,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셋(4월 주말 11시 30분, 10월 평일 저녁, 10월 엄마와 간 저녁)입니다. 대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지만, 리뉴얼 전 2월 글 하나는 「여긴 약간 전쟁터」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9월 1일 리뉴얼로 바뀌었습니다. 8월까지의 글은 카운터 주문에 「진동벨울리면 직접가져오는 방식」, 다 먹고 「퇴식구에 반납 까지」 해야 했다고 적었고, 10월 글은 「메뉴 주문은 구두로 해주시면 돼요」라고 적었습니다. 쉬림프 로제·아보카도 토스트·29,900원 세트는 리뉴얼 전 글에만, 스테이크 플레이트 세 가지는 뒤 글에만 나옵니다.
- 영업시간: 리뉴얼 뒤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0:30-21:00, 한 글이 10:00 시작으로 적었고, 라스트오더 20:30 은 9건입니다. 대부분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8월까지의 글은 09:30 시작으로 적었으니 옛 시간입니다. 휴무는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없음」뿐입니다.
- 유아의자는 한 글이 「따로 보지 못했어요」라며 전화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2-3478-7030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예약석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다녀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리뉴얼 뒤 글 23건은 3주 사이에 몰렸고 같은 순서(가는 길 → 식전빵 → 부채살 플레이트 사이드 선택 → 포토리뷰 프라이)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을 공유합니다. 셰프 이력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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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 맛집 시그니처랩, 베이컨투움바파스타에 부채살스테이크까지 .... 2026-10-25 · 깝두리 블로그
- 반포 맛집 시그니처랩 반포점원분위기까지 만족한 저녁 데이트 2026-10-25 · 야미야미
- 시그니처랩 반포점 맛과 양과 가성비 최고 고속터미널 맛집 2026-10-25 · mini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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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 맛집 시그니처랩 반포점-🍝 2026-10-16 · MyUngJ:n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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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9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