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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GOT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문래창작촌 골목(경인로79길 20-1, 1층)에 있는 스페인풍 비스트로이자 와인바입니다. 감자 뇨끼 18,000원, 생면 카넬로니 18,000원, 스패니쉬 뽈뽀 35,000원을 와인 한 잔(9,000원부터)과 함께 먹는 집이고, 저녁에는 미니 토마토 브루스케타와 디저트가 값 없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6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9건은 같은 이름의 신사점(7건)·혜화점(1건)이나 다른 카페(1건) 글이라 치웠고, 남은 21건은 모두 문래점을 다녀온 글입니다. 21건 중 19건이 10월 5일부터 19일 사이 두 주에 몰려 있고 같은 문구가 되풀이됩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79길 20-1, 1층 (문래동2가)
- 가격대₩8,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2건이 11:3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3:30 | 13건 중 1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9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2:3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한 글이 값을 내지 않은 에피타이저나 디저트를 받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에피타이저는 바게트에 절인 방울토마토를 올린 미니 브루스케타이고, 디저트는 한 사람에 하나씩 티라미수나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뿌린 바닐라 아이스크림 가운데 고릅니다. 한 글은 런치에는 에피타이저가 나오지 않는다고 적었고, 점심에 간 다른 글은 「난, 왜. 낮에....?」라고 아쉬워했습니다.
- 바 자리와 테이블이 둘 다 있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 10자리 정도, 창가 테이블 2개, 안쪽 테이블 4개 정도라고 셌고, 다른 글은 바(닷지)석 6석과 2~4인 테이블 7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바 앞 벽에는 바다·풍경 영상이 나오는 큰 스크린이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은 둘,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아홉 글이 연인이나 남편과 둘이 왔다고 적었고, 친구와 왔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여자 넷이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도 하나입니다.
- 다섯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감바스 파스타는 피멘톤 때문에 「개빨갛」고 아주 매웠다는 글이 하나이고, 블랙 머쉬룸 파스타와 매콤 치킨 스튜는 살짝 매콤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티라미수 · 미니 아이스크림
비싸지 않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0건 중 1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0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건 |
|---|
가게에 주차할 곳은 없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차를 몰고 간 글 둘은 문래근린공원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갔고, 그중 한 글은 5분에 250원, 1시간 3,000원이었고 걸어서 5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9건
- 친구와 20건 중 5건
- 차로 감 20건 중 2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2건 |
층에 대해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과 한 글의 「단층건물」이라는 묘사가 전부이고,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여자 화장실은 한 명씩 쓸 수 있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10 | 19 |
우리가 모르는 것
- 저녁에는 테이블당 와인·위스키 한 병이나 한 사람에 한 잔을 꼭 시켜야 하고, 이용은 2시간(점심 1시간 30분)으로 제한될 수 있다는 안내를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이 규칙 때문에 임산부라 점심에 갔다고 적은 글과, 메뉴판 첫 장의 주의사항을 보고 병을 시켰다고 적은 글 두 건만 셌습니다. 무알콜 와인·하이볼이 있다는 말도 함께 옮겨져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겨우 1시 예약에 성공」했다고 적었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문래역 7번 출구에서 도보 7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직접 걸어간 이야기로는 문래역에서 5분쯤이라 퇴근 뒤 들르기 좋았다고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적었는데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열한 글이 화~일 11:30~23:30, 브레이크 15:00~16:30, 월요일 휴무로 같고, 라스트오더는 22:30으로 적혔습니다. 한 글은 여는 시간을 11:00으로, 한 글은 브레이크를 16:00까지로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병 와인 3만 원대, 글라스 9,000원부터). 한 글은 「가성비 보다는 분위기」라며 뽈뽀 35,000원에 문어 다리가 2개라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다 적은 글은 하나로, 둘이 뽈뽀·감바스·뇨끼와 와인 한 병을 시켜 108,000원이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와인 리스트」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전화번호 0507-1318-0357도 여덟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석은 1~4명, 바는 1~2명으로 예약하고 5명이 넘으면 전화나 톡톡으로 예약금 2만 원을 낸다고 옮겨 적었습니다.
- 다소곳은 문래 말고도 신사점(2026년 2월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과 혜화점이 있습니다. 신사점은 2층에 발렛이 있고 시간도 달라서, 그 글 일곱 건의 내용은 이 페이지에 넣지 않았습니다.
- 문래 글 21건 중 19건이 10월 두 주 안에 올라왔고 「스페인의 정서」「모든 것을 다소곳하게」「청첩장 모임」 같은 말을 같은 순서로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글은 「바이럴이 많아」 걱정했다고 적었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둘이고, 그중 한 글은 먹은 뒤 일행이 모두 배탈이 났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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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6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