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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무교동

양식

붓처스컷 광화문점

BUTCHER'S CUT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붓처스컷 광화문점은 광화문역과 시청역 사이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있는 아메리칸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2026년 9월 18일 리뉴얼을 마치고 다시 열었고, 리뉴얼 뒤 글들은 스타터 세 가지·스테이크 두 가지·사이드·샴페인이 나오는 시그니처 2인 코스를 먹었습니다 — 정가 251,000원을 10월 31일까지 190,000원에 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리뉴얼 전후 모두 평일 점심에는 식전빵·스타터·샐러드·메인·커피가 나오는 런치 코스가 있고, 2025년 2월 글의 런치 메인 값은 47,000원과 51,000원입니다. 저녁과 모임에는 한우 티본(750g, 2024년 12월 250,000원)과 한우 포터하우스(1kg)를 여럿이 나눕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10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오제제·고우가 등)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20건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6건으로, 리뉴얼 전 8건·리뉴얼 뒤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일요일 11:30–21:00, 6건이 평일 11:30–22:00, 6건이 토요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30–22:00
월~토11:30–22:009건 중 2건
토요일11:30–22:00
일요일11:30–21:009건 중 8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9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리뉴얼 뒤 글 네 건이 룸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룸은 3개 정도가 있는데 6인, 4인, 2인」이 쓸 수 있는 구성이라고 적었습니다. 리뉴얼 전 글 가운데 룸을 직접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6월 글의 「5인 이상 이용 시 룸 이용 가능」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2.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어 대화하기 편했습니다」). 조명이 낮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오는데, 2026년 7월 글 하나는 「너무 어두워서 잘안보여서」 불편했고, 자리가 넓은데도 외부 통로 쪽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 가서 먹은 열여섯 글 가운데 여섯 건이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입니다. 6시 30분 예약을 앞당길 수 있는지 전화로 물었더니 오라고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육즙을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굽기에 아쉬움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 미디엄레어로 시킨 포터하우스가 「미디엄에 가깝게」 느껴졌다는 글, 런치 코스의 프라임 안심이 「퍽퍽한 맛이 아쉬웠어요」라는 글입니다.
3개 더 보기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고, 그중 둘은 곁들임 이야기입니다 — 콥 샐러드가 「양이 꽤 많다」, 크림 스피니치는 「결국 남김」. 런치 코스의 스테이크는 「양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점심으로 알맞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내돈내고 먹기엔 비싼 건 사실이다」). 런치 코스를 「가성비 넘치는 코스」라고 본 글이 하나, 「절대 싸다고 할 수 없으나 나름의 가성비」라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3. 회사 송년회와 다섯 명 모임으로 간 글이 둘, 남편이나 연인과 둘이 간 글이 둘, 엄마와 셋이 간 글과 친구 넷이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팀장과 둘이 점심 회식으로 간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2/15가장 많이 시킨 것
식전빵과 소 모양 버터
6/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6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15건 중 6건
양이 많다15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5건 중 4건
재방문했다15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2건
깨끗하다15건 중 1건
조용하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5건 중 2건
느끼하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6건
  • 와인 판매 15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15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15건 중 2건
  • 쿠폰 15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15건 중 1건
  • 할인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빵과 소 모양 버터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1건
  • 가족과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붓처스컷 광화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5건 중 2건

가서 지하 2층으로 찾아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입구쪽에 가깝기보다는 안쪽에 위치해있어서 조금 걸어 들어간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리뉴얼 때 입구가 「옆으로 옮겨왔는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리뉴얼 전 글의 위치 설명은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지하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갔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20902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21
2025-091
2026-021
2026-061
2026-071
2026-081
2026-094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리뉴얼 뒤 글 세 건(2026년 9월 21일~10월 6일)은 같은 코스를 같은 순서로 먹었습니다(랍스터 롤·타마린드 쉬림프 케일 샐러드·한우 타르타르 트러플·브뤼셀 스프라우트&베이컨·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 「자체 개발한 에이징 기법」 같은 같은 말을 쓰고, 셋 다 협찬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같은 코스를 먹은 또 한 건은 소프트 오프닝에 초대받아 무상으로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리뉴얼 뒤 가서 먹은 여덟 건 가운데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한우 포터하우스 1kg은 2024년 12월 글에 330,000원, 2026년 7월 글에 34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한우 티본 750g은 2024년 12월 글에 250,000원이었고, 2026년 10월 공개 메뉴를 옮겨 적은 글에는 260,000원입니다. 리뉴얼 뒤 가서 먹은 글은 2인 코스 값 말고는 단품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평일 11:30~22:00(브레이크 15:00~17:00), 토요일 11:30~22:00, 일요일 11:30~21:00.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한 글은 평일 21시까지·주말에도 브레이크가 있다고 다르게 적었고, 2024년 12월 글은 토요일에도 브레이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평일 21:00·일요일 20:00)를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화문 5번 출구 1분 거리」 「시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섯 건이 예약하고 갔고, 「평일 점심인데도 손님들로 가득」했다는 글과 앉고 나서 「테이블들이 차기 시작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2-318-0973을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광화문레스토랑 붓처스컷 광화문점 그랜드 오픈 서울 실내 기념일 .... 2026-10-06 · 작지만 확실한 행복 :D
  2. [광화문 붓처스컷] 광화문맛집 / 광화문스테이크 / 광화문스테이크.... 2026-10-06 · ZEUN BLOG
  3. 광화문 데이트 붓처스컷 그랜드 오픈 서울 레스토랑 추천 2026-10-05 · 린의 여행 견문록
  4. 광화문 - 붓처스컷 광화문점 2026-10-03 · 여행을 꿈꾸다 · 다음 색인
  5. 아닐까! 정육사가 따로 남겨둔 한 점, 15년 헤리티지를 쌓아가는 정통 스테이크 맛집 붓처스컷 광화문점 2026-09-29 · 고즈넉푸드의 고즈넉한 맛남일기 · 다음 색인
  6. 붓처스컷 광화문점|클래식하게 즐긴 한우 티본 스테이크 생일 디.... 2026-09-28 · 기록하며 행복할 수 있는 오늘
  7. 광화문에서 즐긴 특별한 한 끼 '붓처스컷'스테이크 찐후기 2026-09-24 · 올리브ZIP 하루
  8. 광화문스테이크 붓쳐스컷 그랜드오픈|웻에이징+드라이에이징 두 번 숙성한 CRF 스테이크 후기 2026-09-21 · 그린, 도시 그리고 여행 · 다음 색인
  9. 점심에 가야 뽕 뽑을 수 있는 맛집 [부처스컷 광화문 SFC] / 런치 코스 / 내돈내산 / 솔직후기 / 광화문... 2026-08-08 · Eternal Happiness 김까미 블로그 · 다음 색인
  10. 서울 광화문 스테이크 맛집 붓처스컷 광화문점 2026-07-18 · 일상의 기록
  11. 광화문 시청 스테이크 맛집 붓처스컷 광화문점 런치코스(주차/메뉴.... 2026-06-28 · DO NOT SAVE 포미의 나를 채우는 여행
  12. 【2025-12-《2》】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2026-02-14 · auspicious.location
  13. 청첩장 모임 :: 청모 장소 추천 2025-09-23 · Serendipity
  14. [직장인 식당 추천]광화문 '붓처스컷' 런치 코스 즐기기 2025-02-22 · Super Duper Hustle · 다음 색인
  15. [광화문역/시청역] 한우 티본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sfc몰 맛집 '붓.... 2024-12-18 · 마음을 쓰는 일

후보 406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