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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양천구 목동

안동돼지갈비

식육(숯불구이) · 양천구 목동

자료 기준 · 발행 ·

안동돼지갈비는 9호선 등촌역에서 걸어서 삼사 분, 목동 깨비시장 초입 골목에 있는 참숯 돼지갈비집입니다. 상호에 안동이 들어가지만 경북 안동의 지점이 아니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홀로 있는 집이고, 글마다 「본점」이라고 부릅니다. 파는 것은 사실상 둘입니다 — 양념을 하지 않은 생갈비 소금구이와 수제양념 돼지갈비. 거기에 제주 흑돼지 오겹·목살과 한우 차림이 붙고, 마무리로 동치미 국물로 만든 국수와 냉면, 된장찌개와 청국장이 있습니다. 참숯을 자리에 넣어 주고 직원이나 주인이 와서 구워 줍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30에 열어 22:30에 닫고 일요일에 쉽니다. 텔레비전에 나온 집이라는 말이 글 대부분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43 (목동)
전화02-2647-8886
가격대₩3,000 – ₩39,000
면적30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월~토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1:30–22:3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6:0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는 맛이 아니라 「구워 준다」입니다. 직원이나 주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굽고, 가위질도 대신 해 주고, 다 익으면 갈빗대에 붙은 살을 발라 휴지에 싸서 손에 들려 준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뜯어 먹으라구」, 「갈비 짠도 할 수 있었다」처럼 적혀 있습니다. 양념갈비는 한눈팔면 타기 쉬운데 전문가가 구워 주니 대화만 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유로운 시간대에 가시면 사장님께서 구워주시니 … 바쁘시면 각자 구워드셔야 합니당」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많이 바쁘시지만 않으시면 오셔서 구워주시는데요」, 「이 날은 평일이라 테이블이 꽉 안차서 여유가 있어서 구워주신 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저녁 만석에 기대할 일은 아니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한 사람은 이 응대가 오히려 부담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자기들 대화를 다 듣고 있다가 대답까지 해서 「세명이지만 네명인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2. 이 집 글의 절반은 처음 온 사람이 쓴 것이 아닙니다. 다시 왔다고 제 입으로 적은 글이 열둘인데, 그 말이 구체적입니다 —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제 돼지갈비를 책임져준 10년 단골집」, 「올해 초에 알게 된 집, 그동안 한달에 한번쯤은 방문 하는듯」, 「N번째 방문기」,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3~4번은 갔다」, 「과거에도 캐나다 동부에서 돌아 올때면 공항에서 내려 저녁 5-6시쯤 집에 도착 후 친한 동생과 가장 먼저 가던 식당」. 동네 사람이 데려오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선생님의 추천으로」·「친구의 또간집 추천」·「스크류밥 맘이 추천해주신 곳」처럼 누가 데려왔는지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까지 세면 발걸음 얘기를 한 글은 더 많아집니다. 다만 스물다섯 건이 스물네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2025년 4월과 8월에 두 번 썼습니다.
  3. 국내산이라는 말을 글쓴이들이 유난히 많이 옮겨 적습니다. 원산지 표시판을 보고 적은 글이 넷인데, 고기만이 아니라 「고춧가루 된장 쌀 배추까지 100% 국내산」, 「김치도 국내산」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반찬을 가게에서 직접 만든다는 말이 아홉 글에 나옵니다 — 「반찬은 전부 사장님 어머님이 직접 만드신 거래요」, 「제공되는 장아찌류, 김치등 모든 반찬들은 직접 만드신 것들」, 「계절별로 반찬들도 바뀌니 참고하세요」. 밑반찬을 하나하나 맛있다고 하니 남자 주인이 와서 「저희 가게는 반찬을 직접 다 만들어요」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찬 이름을 적은 글들이 서로 겹칩니다 — 동치미, 갈치속젓, 파무침(또는 파채), 감자샐러드, 오이고추된장무침, 장아찌, 가오리(간재미)무침입니다. 갈비를 뼈에서 매일 직접 포 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래서 생갈비는 하루 한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4. 거의 모든 글이 텔레비전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곳」이라는 말이 스무 글 넘게 나오고, 「2018년 9월 수요미식회, 2024년 8월에는 생방송투데이」라고 연월까지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가게 안에 걸린 사인을 적은 글이 셋인데, 이름을 적은 글 하나는 전현무·한혜진·데이식스 도운을 들었습니다. 「2025년 소비자산업평가 인증패(사장님이 엄청 자랑하셨음)」라고 적은 글과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곳」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방송을 보고 처음 왔다고 적은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 대부분은 동네 사람이 먼저 알던 집이었고 나중에 방송에 나온 것을 알았다는 쪽입니다. 「여긴 수요미식회에 언급되기 전부터 동네에서는 반찬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곳」이라고 적은 글이 그렇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재방문했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5건 중 1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5건
육즙이 있다25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3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25건 중 1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8건
주차 규모25건 중 6건
포장25건 중 4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4건
반찬 리필25건 중 3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5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3건
지역화폐 사용25건 중 2건
매일 손질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양념 돼지갈비 (250g)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4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8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4건

주차 이야기가 갈리는데, 읽어 보면 갈린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을 다르게 부른 것입니다. 「가게 앞에 댈 수 있다」고 적은 글들이 대는 수가 한 대, 한두 대, 두 대, 두세 대로 제각각이고, 「없다」고 적은 글들은 「따로 주차장이 없다」는 뜻으로 적었습니다. 가게 주차장은 없고 가게 앞 길에 한두 대 세우는 것이 전부라고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실제로 차를 가져간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가 더 분명합니다 — 셋이 한두공영주차장에 댔고 한 사람은 「저희도 결국 근처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저녁에 차 가져가실 거면 시간 여유를 좀 두고 출발하시는 게 마음 편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가게 앞이 꽉 차서 주인이 나와 대는 것을 도와줬다고 적었습니다. 깨비시장 공영주차장이 5분에 15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세지 않은 글이 셋 있습니다 — 하나는 「주차는 되는 것 같은데 … 가게에 직접 문의해보시거나」라며 제 입으로 모른다고 했고(차를 가져간 적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는 「주차: 가능 (가게 앞)」이라는 안내 한 줄뿐이며, 하나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글입니다. 술을 마시는 집이니 대중교통을 권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5건 중 3건
차로 감25건 중 2건
데이트25건 중 2건
친구와25건 중 2건
여럿이25건 중 1건

가는 길

안동돼지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들어가기가 어떤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러니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만은 말할 수 있습니다 — 「몇년 전에는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도 있었던거 같은데 전부 의자로 바뀐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지금은 바닥에 앉는 자리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테이블마다 숯불 화덕이 박혀 있고 천장에서 덕트가 내려와 있다고 적혀 있어 자리 모양이 보통 식당과는 다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를 생각하신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810010203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51
2025-083
2025-103
2026-012
2026-021
2026-034
2026-051
2026-061
2026-073
2026-083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에 대한 말이 서로 다릅니다 — 갈리는 것은 요일과 시각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저녁을 말하고(「저녁에 가면 기다립니다. 바로 입장하기 어렵습니다」, 「저녁은 웨이팅 있음. 시간 여유 두고 가거나, 오픈 직후(11:30) 노리면 편함」),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평일 저녁이나 낮을 말합니다(「금요일 저녁 7시경 방문 / 웨이팅 없었어요」, 「미친웨이팅 없어서 좋아요 평일저녁이라면 특히」, 「토요일 점심쯤 방문했는데 한 테이블 정도」). 이른 시각에 갔다가 나올 때쯤 자리가 다 찼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앉을 자리가 없어 돌아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 사람은 「예전에는 일찍 안 가면 웨이팅도 있었다는데」라고 남의 말로 적었습니다. 대기 번호나 대기 공간 이야기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저녁에 자리가 차는 집으로 읽힙니다.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전화로 구석 자리를 부탁해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는 쪽과 그렇지 않다는 쪽이 똑같이 갈리는데, 두 쪽이 다른 것을 보고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쪽은 1인분 값을 봅니다 — 「1인분 18,000원(저렴한 편은 아닌 듯한 느낌)」, 「메뉴는 많았고 가격은 비싼편이라고 느껴졌어요」, 「여기는 가성비로 오는 곳이 아니라 맛 때문에 오는 곳이에요」. 비싸지 않다고 적은 쪽은 무엇이 들어간 값인지를 봅니다 — 「직접 포뜨고, 양념하고 작업하는 것을 생각하면 적당한 가격」, 「가격대도 합리적이었고, 반찬도 꽤 푸짐하게 나온다」. 그리고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글은 고기 1인분을 모두 18,000원이라고 적었고 2026년 글은 19,000원이라고 적었는데, 2026년 8월 글 하나만 아직 18,000원이라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같은 때에 계란찜·청국장·냉면·국수도 천 원씩 올랐습니다. 총액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 2025년 10월에 넷이서 83,000원, 2026년 8월에 둘이서 46,500원입니다. 온누리상품권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스물다섯 건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그 하나가 적은 것은 이렇습니다 — 「화장실은 나가서 왼쪽에 같은 건물 1층에 있슴당! 휴지도 챙기시고 비번도 숙지..!」. 매장 밖 건물 화장실이고 비밀번호가 걸려 있다는 말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얼마나 먼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고 나머지 스물넷은 화장실이라는 말조차 꺼내지 않았습니다. 휴지를 챙기라는 말이 그날의 일인지 늘 그런지도 모릅니다.
  • 몇 층인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에 「계단」·「엘리베이터」·「지하」가 한 번도 나오지 않고, 「1층」·「2층」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주소에도 층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가게 밖을 적은 글들은 「빨간 간판에 안동돼지갈비라고 크게 붙어있어서 저는 지도 안 보고도 바로 찾았어요」, 「등촌역 6번출구에서 직진해서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와서 쭈욱 들어오면 CU편의점 지나서 우측에 있어요」처럼 길만 적었습니다. 올라가야 하는지 아닌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단서 하나는 화장실을 적은 글인데, 「나가서 왼쪽에 같은 건물 1층에 있슴당」이라고 했으니 화장실이 1층에 있다는 말은 됩니다 — 가게가 1층인지까지는 그 글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아홉이고(영수증을 붙인 글이 둘, 「#협찬아님」을 단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가 사 준 글이 셋입니다 — 시부모님이 사 준 글, 생일에 엄마가 사 준 글, 「광고 1도없는 엄마산」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나머지 열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값을 안 낸 접시가 있습니다 — 양념돼지껍데기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2025년 8월·10월, 2026년 1월·3월). 늘 주는 것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블로거 여럿이 모인 자리인데 협찬이라는 말이 없고, 그 자리에서 위스키를 가져갔더니 콜키지를 안 받고 얼음과 크리스탈 잔까지 내어 줬다고 적혀 있습니다 — 이 집이 콜키지를 받지 않는다는 말은 그 한 글에만 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이 갈립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넷 가운데 열이 오후 세 시부터 네 시까지 쉰다고 적었는데, 2026년 7월 글 하나는 전화로 물어 「브레이크타임없어요 오시면 돼요」라는 답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토요일 오후 네 시쯤 갔고, 네이버에는 영업중으로 떠 있지만 혹시 몰라 전화했다고 썼습니다. 같은 글의 글머리에는 「월-토 11:30-22:30」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주말에만 브레이크가 없는 것인지, 그날만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이제 없어진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다른 글이 요일을 갈라 적은 적이 없습니다. 세 시에서 네 시 사이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일요일에 쉰다는 것은 갈리지 않습니다 — 그 이야기를 한 열두 글이 모두 일요일이라고 적었고, 「일요일엔 문닫으니깐 헛걸음 금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넓이에 대한 말이 어긋납니다. 자리를 센 글 셋이 「4인 기준 테이블이 14개 정도」, 「10테이블 이상」, 「꽤 넓어서 단체 모임도 가능」이라고 적었고, 단체석이 넉넉해 회식 자리로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 글 하나는 반대로 적었습니다 — 「매장이 오래된 곳이라 좌석 간격이 넓지는 않아요」. 테이블 수가 많은 것과 테이블 사이가 좁은 것은 같이 있을 수 있는 말이라 어긋난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잰 것으로 읽힙니다. 분위기를 적은 말은 겹칩니다 — 「오래된 동네 고깃집 그 느낌 그대로」, 「노포 감성 제대로」, 「인테리어로 승부하는 집은 아니다」, 주황색 벽과 하회탈 그림, 손님들이 남긴 메모와 사인입니다. 숯불집이라 옷에 냄새가 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반대로 테이블마다 환풍기가 잘 되어 있어 연기 걱정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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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서울/목동] 등촌역 수요미식회 돼지갈비 맛집 <안동돼지갈비> 2025-04-03 · Another sleepless night

후보 40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