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58-5, 지상 1층 (명륜2가)
- 가격대₩7,900 – ₩44,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2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7:00–00:30, 3건이 주말 12: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0:30 | |
|---|---|---|
| 주말 | 12:00–00:30 |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닥에 앉는 좌식 자리가 있습니다 —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창가 쪽 좌식 자리」에 앉아 통창 너머 하늘과 식물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석도 함께 있습니다.
- 홀과 떨어진 별관이 있습니다 —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간 날 별관에 단체 손님이 식사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인 코스를 먹은 글은 「3명이 먹어도 충분할 것 같은 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고 한 글도 둘입니다.
- 주문은 기계로 합니다 — 두 글이 적었는데, 한 글은 키오스크, 한 글은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구룡볼(하이볼)
비싸지 않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4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4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4건 중 2건
- 통창·채광 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4건 중 1건
- 냉방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4건 중 2건 |
|---|
매장 주차장이 없다고 본문에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근처 한성아트홀 유료 주차장을 권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는 「건물 주차가능」이라고 되어 있어 맞지 않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4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모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입구까지 「돌길」을 따라 들어간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그 글은 화장실에 에어컨이 따로 있고 머리끈·치실·여성용품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 위치를 적은 글은 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5시 20분쯤 들어간 한 글이 15분쯤 지나 만석이 되고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쓸 수 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혜화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도보 2분, 한 글은 4분이라고 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밝힌 글은 데이트로 간 두 글뿐입니다. 친구·가족과, 혹은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평일 17:00-00:30, 토·일 12:00-00:30, 월요일 휴무. 다만 셋 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가서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값은 2026년 8월의 두 글에만 적혀 있습니다. 2인 코스에 하이볼 두 잔으로 108,600원을 낸 글이 하나이고, 훠궈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0507-1477-7225)는 한 글이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협찬을 밝혔고, 다른 한 글도 별관·대관·회식을 거듭 내세우는 홍보 원고와 같은 틀입니다. 네 글 가운데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구룡관] 혜화대학로맛집 혜화맛집 대학로맛집 2026-09-25 · 영상편집자❤️의대생 커플의 서울 나들이 · 다음 색인
- 대학로 맛집 구룡관 분위기 좋은 혜화역 중식 맛집 2026-08-22 · 러블리포키님의 블로그
- [혜화/맛집] 대학로 분위기좋은 술집 추천,혜화데이트 룸식당 중식당 추천_구룡관 혜화본점 2026-08-09 · 대장오리의 모두누리✨ · 다음 색인
- 혜화 데이트 실패 없는 훠궈집! 구룡관 한옥에서 먹는 중국 마라 샤브샤브 맛집 2026-07-30 · 맛있으면올리는 · 다음 색인
후보 343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