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명동교자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 한복판 명동10길 29에 있는 칼국수·만두집입니다. 닭 육수 칼국수가 12,000원, 만두가 13,000원이고, 마늘을 많이 넣은 김치가 곁들여 나옵니다. 1층에서 인원을 묻고 층을 정해 주며, 들어가면서 주문을 마치는 식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9일부터 10월 8일까지 25건이고, 그중 10건은 다른 가게나 다른 지점(이태원점·1호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15건 가운데 가 본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29 (명동2가, 1,2,3,4층)
- 가격대₩11,000 – ₩13,000
- 면적면적 644 m² (약 195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줄은 있지만 빨리 줄어든다는 쪽입니다. 기다림을 다룬 가 본 글 4건 가운데 2건이 줄이 있었다고 적었고 — 한 글은 제목에 「45분 기다린」이라 썼고, 다른 글은 「갈 때마다 늘 긴 줄」이라 했습니다 — 2건은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평일 점심에 넷이 간 글은 줄을 보고도 「계단을 다 오르기도 전에」 자리를 받아 「일 분도 안 돼서」 들어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웨이팅은 생각보다 ㄱㅊ았고」 회전이 빨랐다고 했습니다.
- 가 본 글 8건 가운데 4건이 다시 온 걸음이라 적었습니다 — 「오랜만에 들린」, 「제가 좋아하는 칼국수집」, 「명동에 오면 빠짐없이 찾게 되는 곳」. 처음 가 봤다고 밝힌 글은 1건입니다. 남산을 두 시간 뛰고 내려와 칼국수와 만두를 먹었다는 러너의 글도 다시 온 쪽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칼국수
재방문했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웨이팅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8건 중 2건
- 여럿이 8건 중 1건
- 친구와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8건) |
1층 입구에 안내하는 직원이 서서 인원수를 묻고 몇 층으로 갈지 정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넷이 간 그 글은 3층으로 보내졌고, 「3인 이상 대기줄」 안내판과 혼자·둘·넷 자리가 따로 있다는 안내문을 봤다고 했습니다. 다 먹고 이야기를 하려 하면 직원이 「앞에 있는 그릇들은 치워 드려도 될까요?」 하고 친절하게 물어 와 다들 일어난다고 적었습니다.
층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 1층에서 안내를 받고 3층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층의 자리 모양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넷이 간 글 하나가 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갔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 평은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9월 일상 글 하나는 「칼국수가 너무 기름져서」 내 스타일이 아니었고 「우육면같은」 맛이라 했고, 그 글은 테이블도 「너무 좁고」라 적었습니다. 66198은 둘이 칼국수에 만두까지 시켰다가 양이 많아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새 건물로 옮겼다는 말은 두 글에 있지만 둘 다 들은 말입니다 — 「몇 년 전에 … 건물을 크게 짓고 옮겼다고 해서」, 「새롭게 오픈했다는 명동교자」. 언제 옮겼는지는 글끼리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옛 건물을 겪고 쓴 글은 우리가 읽은 범위에 없습니다. 같은 글은 예전엔 마늘김치 때문에 주던 자일리톨 사탕·껌을 「지금은 안 주시더라고요」라 적었습니다.
- 명동에는 1호점(분점)이 따로 있습니다 — 「본점 말고 1호점으로」 간 글 하나는 치웠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3건은 지점을 밝히지 않아, 그쪽 이야기일 수 있다는 것을 밝혀 둡니다.
- 역이나 버스로 어떻게 갔는지 겪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명동역 8번 출구」는 정보글들이 옮겨 적은 주소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하나만 적었고, 그것도 「네이버 플레이스 기준」이라 밝힌 매일 10:30~21:00입니다. 안 센 정보글 다섯이 같은 시간을 옮겨 적었고 그중 둘이 라스트오더 20:30을 적었지만, 겪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칼국수 12,000원·만두 13,000원으로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9월 19일 정보글 하나만 칼국수 11,000원·만두 12,000원이라 적었는데, 값이 올랐다고 말한 글이 없어 옛 값을 옮긴 것으로 봅니다. 둘이 칼국수 두 그릇에 만두 하나면 37,000원이 되는 셈이지만, 한 끼에 얼마 냈다고 영수증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02-776-5348)는 안 센 정보글 한 건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넷이 간 글 하나가 「예약 : 없음, 그냥 가면 됨」이라 적었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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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