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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카오위
마라 카오위 7/15 이 시켰습니다글 7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명동1가

중식

반티엔야오 카오위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과 명동역 사이, 명동7길 13 명동증권빌딩 1층에 있는 중국식 생선 요리 카오위 집입니다. 구운 생선 한 마리를 고른 맛(마라·칭화지아오·마늘향 등)의 국물에 담아 테이블에서 끓이고, 야채·두부·면 사리를 더 넣어 먹습니다. 메인 카오위는 글마다 43,000원이었고, 밥·탄산·과자 셀프바는 한 사람 1,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4건은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강남·홍대·수원·동탄·건대·대전, 중국 웨이하이)이나 카오위 일반 소개라 치웠습니다. 남은 16건 가운데 15건이 명동점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길 13, 명동증권빌딩 1층 (명동1가)
  • 가격대₩2,000 – ₩6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2 m² (약 5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2:00–23:00, 2건이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3:005건 중 3건
요일 안 적음12:00–23: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3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다섯 글이 줄을 말했고,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 평일 오후 5시에 가니 「한 두 테이블만」 있었고 8시까지 여유로웠다, 일요일 4시 전에는 한산했다, 예약하고 간 날은 매장이 절반쯤 찼다고 합니다. 주말 저녁 6시쯤 거의 만석이었고 30분쯤 지나 대기가 생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년 만에 다시 온 글은 「줄서던거는 좀 줄은듯」이라고 적었습니다.
  2. 맵기는 같은 단계라도 받아들임이 갈립니다. 일곱 글이 맵기를 말했고, 맵다는 글이 넷, 생각보다 맵지 않다는 글이 둘, 결론이 안 선 글이 하나입니다. 2단계를 「신라면」 정도라고 듣고 시켰다가 마라의 얼얼함 때문에 훨씬 매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마라 2단계가 「좀 밍밍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여섯 글이 양을 말했고 넷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둘이서 생선 하나에 야채모둠까지 시켰더니 남겼다, 셋이서도 사리를 「많이 남겼어요」. 둘이서 충분히 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종이 메뉴판을 함께 주고, 생선이 나오면 모래시계를 뒤집어 다 떨어지면 먹으라고 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육수는 직원이 와서 부어 주거나 키오스크로 부른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넷, 「생각보다 작았지만」 배치가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세 글이 걸어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200~400m, 명동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2호선에서 더 가깝고 4호선으로도 10분 안.
  3. 네이버 리뷰를 쓰고 새우 완자(샤화)를 받아 먹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리뷰를 「대단히 공들여서 확인하지도 않으시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4. 중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손님 절반 이상이 중국인이고 직원도 대부분 중국인이라 「중국 현지 식당인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7/14가장 많이 시킨 것
마라 카오위
4/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4협찬이라고 밝힌 글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웨이팅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4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14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4건 중 2건
깨끗하다14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4건 중 3건
재방문했다1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14건 중 1건
간이 세다14건 중 1건
비싸다1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2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4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3건
  • 맥주 판매 14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4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4건 중 1건
  • 할인 14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라 카오위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7건
  • 여럿이 1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반티엔야오 카오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걸어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200~400m, 명동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2호선에서 더 가깝고 4호선으로도 10분 안.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4건)
남녀 화장실 구분14건 중 1건

주소에는 1층이라 되어 있지만, 들어가며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 한 글이 가게를 나가 오른쪽 호텔28 안 화장실을 쓴다고 적었습니다(비밀번호 없음, 남자 2층·여자 1·2층). 같은 내용이 다른 세 글의 정보 블록에도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
2026-098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친구와 갔다는 글이 일곱이고, 그중 다섯 명 넘게 모였다는 글이 둘입니다. 혼자 온 손님도 있더라는 글이 하나 있지만 본인은 친구와 갔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2:00~23:00(다섯 글), 라스트오더 21:30(세 글)으로 적혀 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값이 아닙니다. 정기휴무가 없다고 한 글이 하나, 명절 당일에는 쉴 수 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값: 메인 카오위는 맛과 상관없이 43,000원, 바다농어는 5,000원 더, 야채버섯모둠사리 8,800원(한 글은 8,000원), 셀프바 한 사람 1,000원입니다. 한 끼 전체 값을 적은 명동점 글은 없고, 「가격은 좀 부담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데이트팝 할인으로 35% 싸게 먹었다는 글은 할인 앱 글이라 값의 근거로만 봤습니다.
  • 전화 0507-1371-4566 은 세 글의 정보 블록에 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1년 만에 다시 온 글은 예전에는 생선을 고르는 것이 없었다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닝보어·청강어 둘 중에서 골랐습니다. 9월부터의 글에는 바다농어(5,000원 더)가 더해졌고, 딤섬모둠세트가 새로 나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다만 10월 초 글 하나는 생선을 둘로만 적었습니다.
  • 홍보 글 둘을 가려 읽었습니다. 하나는 데이트팝 공식 블로그로 다섯 지점을 나란히 걸어 어느 지점에 갔는지 알 수 없어 세지 않았고, 하나는 데이트팝 할인으로 먹고 쓴 글이라 내용은 셌지만 틀이 홍보 원고에 가깝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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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59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