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저-집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저-집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51길 17-10 1층, 증미역과 등촌역 사이 골목 안에 있는 김치찌개집입니다. 김치찌개(밥 포함)와 김치찌개 라면이 각각 10,000원, 떡갈비 정식이 14,000원, 2인 정식이 29,000원이라고 2026년 8~10월 글들이 적었고,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 좌석에 앉아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이 집 글 9건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51길 17-10, 1층 (등촌동)
- 가격대₩500 – ₩29,000
- 면적면적 28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1:00–22:00, 3건이 일요일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2:00 | |
|---|---|---|
| 일요일 | 11:00–20:3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4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1:3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0:0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평일 12시에 「10-20분」, 8월 26일 점심에 「웨이팅 무려 30분」, 그리고 웨이팅이 있었지만 마침 자리가 나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신 음식은 빨리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찌개를 「만들어놓은 국통에서 퍼서」 주기 때문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자리는 바 좌석입니다.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다찌)석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협소해서 「4인 이상에서 오기에는 둘/둘 떨어져서 먹거나」 해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혼자 간 글은 다찌석이라 「눈치 볼 필요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주방이 앞에 보입니다. 오픈 주방이라고 네 글이 적었고, 그중 세 글이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 「후드가 진짜 진짜 깨끗해요」, 「깨끗함이 보이는」 주방, 그리고 매장 안 공용화장실이 청결했다는 글입니다.
- 국물은 달고 걸쭉하다는 쪽입니다. 「좀 달아요」 「걸쭉하고 살짝 달달한」(한 글), 「달짝 하면서도 매운」(한 글) — 달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국물이 엄청 녹진합니다」, 「국물도 걸쭉하니」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간이 세서 「매일 먹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운 맛」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김치찌개
깨끗하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3건)와 「웨이팅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7건 중 4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7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7건 중 1건
- 혼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7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바 좌석뿐이라는 점은 미리 알아 두십시오. 「큰 간판 없이 유리문에 작게 적힌 ‘저집’」을 찾아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남녀 공용화장실이 있고 청결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지는 갈립니다. 맵거나 칼칼하다는 글이 2건, 「얼큰함과는 거리가 먼」 김치찌개라는 글이 1건입니다. 매운맛을 500원에 더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밥 양도 갈립니다. 「밥도 많이 주세요」라는 글이 1건, 「밥 양이 적은게 흠」이라는 글이 1건입니다. 반 공기(500원)를 더 시킬 수 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증미역 4번 출구에서 약 581m」라는 말은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지도를 보고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가기 좋은지는 글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혼자 간 글 1건, 회사 동료들과 간 글 1건이고, 나머지는 일행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월~토 11:00~22:00, 일요일 11:0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월~토 21:30·일요일 20:00.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휴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 세 건에서만 나왔습니다. 한 끼 값은 혼자면 10,000~14,000원, 둘이면 2인 정식 29,000원입니다. 값을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가성비도 괜찮게」 느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382-8039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메뉴가 늘었습니다. 「완전 초기에는 김치찌개 하나 있었는데 세트도 생겨나고 사이드도 생겨나고」라고 세 번째 후기를 쓴 글이 적었고, 2026년 9월 글에는 통 등심 스틱 돈까스 정식이 「NEW」로 붙어 있었습니다. 지점(망원점·보라매점)이 생겼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이 집은 등촌 본점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간판없는 음식사진 모음전 3 2026-10-04 · 초롱초롱의 sundry ♥ · 다음 색인
- 등촌역 맛집이라고 추천받아 갔다 온 저집 등촌점 혼밥 후기 2026-10-03 · 위스키 한 잔의 여유 · 다음 색인
- [등촌동] 저-집 김치찌개 등촌점|오직 김치찌개로 승부보는는 김치.... 2026-10-03 · Judy_log
- 강서구 등촌 저집 김치찌개 2인정식, 29,000원에 6가지 내돈내산 2026-09-25 · 먹고싶고하고싶은게왜케많아요 · 다음 색인
- 터키 그리스 자유여행 일정 및 비용 정리, 그동안 밀린 일상들 2026-09-14 · 태버의 여행일지 · 다음 색인
- 26년 8월 넷 - 소요산 의상대, 내부회계 구축 필드의 끝, 난 취하면 사진을 찍어,,, 2026-09-01 · 보통의 날들 · 다음 색인
- 등촌동 김치찌개 맛집 저집 등촌본점, 간장계란밥과 떡갈비 정식 2026-08-27 · 김부장의 맛있는 여행 · 다음 색인
후보 431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