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동남아
노이덴
NOIDEN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노이덴은 서울역 13번 출구 쪽 한강대로 373 1층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집입니다. 퍼보·소곱창쌀국수(퍼롱보)·분짜·짜조를 내고, 자리의 QR로 주문합니다. 퍼보는 2026년 9월까지의 글에 11,000원, 10월 글에 12,000원으로 적혔습니다. 24시간 문을 열고 15:00~17:00에 쉰다고 대부분의 글이 옮겨 적었고, 새벽 5시·아침 6시 50분·밤 9시 40분에 가서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15일까지 32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1건은 옆 라멘집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73, 지상1층 (동자동)
- 가격대₩7,0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1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1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22건 중 21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16건 |
| 쉬는 날 | 없음 | 10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끼니때는 줄이 섭니다. 일곱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10분(일요일 밤 9시 40분, 앞에 3팀), 10분이 안 됨(평일 오후 1시, 앞에 1팀), 35분(평일 점심 1시경)입니다. 매장 앞 기계에 인원과 메뉴를 먼저 넣어야 줄이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한 글은 메뉴를 못 정해 「뒤로 좀 밀렸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 2시와 평일 저녁 8시쯤에는 바로 앉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 붙은 QR이나 NFC로 휴대폰에서 합니다 — 열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메뉴판을 따로 제공하진 않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글은 계산은 식사 뒤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었습니다.
- 나가는 길에 따라 마시는 베트남 차가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출입구 앞에 커다란 차보냉병이 있으니까」 나올 때 마시라며 둥글레차 비슷한 맛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가 많다, 짜조가 크다, 둘이 메인 둘과 사이드 하나를 시켜 다 못 먹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면과 육수를 더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저녁 8시부터 아침까지는 안 된다는 안내문을 봤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서울역에서 걸어갑니다. 열세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2분부터 10분까지 갈립니다. 지도엔 4분이지만 「10분 이상 여유있게」 잡으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는 길에 노숙인이 많은 거리를 지나야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퍼보(노이덴쌀국수)
양이 많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9건 중 2건
- 맥주 판매 2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2건
- 포장 29건 중 1건
- TV 29건 중 1건
- 충전 29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2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2건 |
|---|
주차할 곳은 없습니다 — 두 글이 제 말로 적었고, 한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도 「다 비싸거든요」라며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불가」는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3건
- 혼자 29건 중 2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 가족과 2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 들어가 본 사람이 층이나 계단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옆 테이블과 간격이 좁다고 두 글이 적었고(「거의 합석한 느낌」),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매장 내부 오른편」, 한 글은 손비누가 있고 깔끔했다고). 남녀가 나뉘는지, 휠체어로 쓸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09 | 6 |
| 2025-10 | 3 |
| 2025-1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9 | 3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퍼보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글에 11,000원, 2026년 10월 글에 12,000원입니다. 분짜는 2025년 글에 14,000원, 2026년 3~9월 글에 15,000원, 10월 글에 16,000원입니다. 갈비쌀국수(퍼승보)는 16,000원에서 2026년 9월 17,000원, 10월 18,000원이 됐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세 글이 적었고, 분짜를 두고 「가격이 상당히 있네」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한 끼 값은 두 가지를 시켜 23,000원이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퍼보와 새우볶음밥, 분짜와 모닝글로리볶음).
- 누구와 갔나는 갈립니다. 혼자 간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셋,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옛 동료 여럿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데이트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대부분 「24시간, 브레이크 15:00~17:00」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평일 10:00~22:00·주말 24시간으로 다르게 적었고, 2026년 3월과 9월 두 글은 월요일 22시부터 화요일 10시까지 쉰다고 적었습니다. 월요일 오후 청소 시간을 적은 글도 둘인데 시각이 다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8-4748로 적은 글이 열이고, 02-711-4748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옮겨 적은 정보 한 곳에만 있어 모릅니다 — 줄은 테이블링·캐치테이블로 원격으로 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세 글이, 세지 않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 누린내나 쿰쿰함을 느꼈다는 글이 둘인데 둘 다 결론을 내지 않았고(한 글은 「아이는 전혀 못 느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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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0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