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8810 커피컴퍼니
8810 COFFEE COMPANY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과 연남동 사이 골목, 주택을 고친 건물의 두 층을 쓰는 큰 카페입니다. 아메리카노 4,500원, 드립커피 5,000원, 오늘의 커피 3,500원이고, 케이크는 5,200원~6,800원입니다. 원두를 골라 시키고, 진동벨이 울리면 받아 오는 방식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9건이고, 9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8-10, 지~1층 (동교동)
- 가격대₩2,8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5 m² (약 5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평일 08:00–21:30, 4건이 주말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00–21:30 | |
|---|---|---|
| 주말 | 10:00–21:3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건물 앞에 야외 테라스가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2025년 7월의 한 글은 더워서 파라솔과 의자를 접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하다고 4건이 적었고, 노트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창이 커서 밝다고 적은 글이 4건,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9건 중 5건
- 통창·채광 9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9건 중 4건
- 주차 규모 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9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9건 중 4건 |
|---|
홍대 근처에서 드물게 가게 앞에 주차 자리가 있습니다. 직접 보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몇 대인지는 갈립니다 — 「주차 칸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이라는 글과 「꽤 많이 가능해요」라는 글이 있고, 옮겨 적은 정보에는 2-3대, 3대, 4~5대로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2건
- 데이트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9건 중 5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9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9건 중 1건 |
아래층이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 앉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계단으로 올라가 들어갔기 때문에 아래층이 지하인 줄 알았는데 길 쪽으로 보면 1층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경사진 땅이라 들어가는 쪽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지하에서 「페인트 냄새가 살짝 났습니다」(2026년 8월 기준)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계단으로 올라가 입장」했다고 적었고, 두 층 사이도 계단으로 오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파우더룸이 딸려 있다고 2건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7 | 3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에 대해서는 갈립니다.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2건이 적었고, 2024년 10월의 한 글은 「직원분이 그리 친절하지 않았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홍대입구역에서 걸어서 5분, 7분이라고 2건이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에는 3번 출구에서 330m, 10분으로 나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평일 낮에 손님이 적었다는 글과 주문하는 층에 늘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 여럿과 간 글이 2건, 연인과 간 글이 1건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4건은 평일 08:00-21:30, 주말 10:00-21:30으로 같고, 2026년 5월의 한 글만 일~목 10:00-21:00, 금·토 10:00-21:30, 휴무 없음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이 착하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커피 한 잔과 디저트 하나로 대체로 7,000원~12,000원이 들었습니다. 2025년 7월과 2026년 6월의 아메리카노·드립커피 값은 같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1-7370은 3건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할 수 있다는 말도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전화해 보거나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돈내산] 홍대 카페 - 8810 커피컴퍼니 (두 번째 방문, 넓은 카페) 2026-10-05 · 소소하지만, 특별하게 · 다음 색인
- 연남동 카페, 테이블 좌석 여유 있던 8810 커피 컴퍼니 2026-09-09 ·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적의 조스타
- 홍대 연남동 주차가능카페 대형카페 노트북하기 좋은 카페 [8810 커피컴퍼니] 2026-08-13 · 조금 특별한 나의 서울 · 다음 색인
- [기본] 쾌적한 카페 추천 홍대카페 8810 커피 컴퍼니 2026-06-07 · 잘 먹고 잘 사는 아찡언니
- 홍대 조용한카페 8810커피컴퍼니 | 스페셜티커피 디저트 후기 2026-05-20 · 마포 사는 로사앤로이의 취향 집합소 · 다음 색인
- [홍대카페] 홍대 연남 사이 조용한카페 찾는다면? 주차까지 가능한 8.... 2025-07-23 · 열쩡줌마 블로그
- ☕ “조용한 연남 감성, 제대로 느끼고 왔어요”홍대 8810커피컴퍼니.... 2025-07-03 · Who's review
- [홍대 연남동 카페] 8810 커피컴퍼니 | 아늑하고 조용한 디저트 맛집 .... 2025-07-01 · 호영이의 먹고 사는 얘기
- 홍대입구역 근처 단체모임하기 좋은 카페, 8810 커피컴퍼니 2024-10-21 · 아무 탈없는 기록
후보 27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