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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술
칵테일·술칵테일·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술집

캐롤킹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가까운 홍익로6길 지하에 있는 작은 재즈바입니다. 재즈를 틀어 두고 칵테일과 위스키를 팝니다. 두 글이 칵테일 한 잔 값을 8,000~10,000원대로 적었고, 천장과 벽에 손님들이 소원을 적어 붙인 천 원짜리·외국 지폐가 가득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3건이고, 13건 모두 직접 가 본 글입니다. 그 사이에 이전이나 값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6길 18, B1동 (동교동)
  • 가격대₩8,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9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술을 시키면 과자를 줍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밑반찬 으로 주는 새우깡」, 「옛날과자랑 새우깡이 안주로 나왔는데」. 한 글은 「기본 과자 안주는 없는 듯 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 네 글이 값이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잔 당 8,000원 ~ 10,000원 사이」, 「저렴한 가격에 분위기는 당근 좋구」. 메뉴별로는 갓파더 9,000원(2025년 12월), 피냐콜라다 8,000원·그린아이스 9,000원·햄치즈 15,000원(2025년 4월)이 적혀 있습니다.
  3. 세 글이 갔을 때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가 모자라자 사장님이 외국인 손님에게 테이블을 양보해 줄 수 있는지 물어 일행이 한 테이블에 같이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4. 일곱 글이 친구와 갔고, 그중 여럿이 저녁을 먹은 뒤 2차로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지나가다 재즈 소리를 듣고 들어가 피냐콜라다 한 잔을 마신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신청곡을 받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신청곡은 10시~11시에 받으신다는 것」. 한 글만의 말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2/11가장 많이 시킨 것
갓파더
4/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4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11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1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2건
조용하다11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1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1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1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갓파더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7건
  • 혼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캐롤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1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지하에 있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매장이 지하에 있어서」, 「계단이라 내려갈 때 조심 또 조심」, 한 글은 「어떤 지하 던전에 있는 재즈바」라고 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이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은 밖에 있습니다」라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남녀 구분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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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것

  •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한 글은 과일 안주가 「조금 늦게 나오는 편」이었다고, 다른 한 글은 술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이 「홍대입구 9번 출구에서 나와서 거의 바로」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9번 출구에서 108m」는 정보 목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금요일 밤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는 글,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붐빌 정도는 아니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친구가 네 번 만에 들어갔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었다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매일 18:00~02:00」 하나뿐입니다. 두 글이 같게 적은 시간이 없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322-2295 와 「따로 좌석예약은 불가능합니다」는 한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재즈바 캐롤킹ㅣ서울 홍대 감성 칵테일바 2026-04-30 · 고망채의 얼렁뚱랑 블로그 · 다음 색인
  2. 당신도 같은 취향을 가졌더라면 2026-03-21 · 블로그명을 입력하시오 · 다음 색인
  3. 새해복 많이받으세용가리 2026-02-23 · my story · 다음 색인
  4. 홍대 재즈바 캐롤킹 분위기좋은 홍대술집 2026-02-01 · 소윤이의 일상 · 다음 색인
  5. 크리스마스 낋여왔어요. | 에겐력 폭발 걸스나잇 2025-12-26 · The Youngest Da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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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서울 홍대 가성비 좋은 칵테일바 재즈바 캐롤킹 2025-01-11 · 삶을 여행하는 송희망 · 다음 색인

후보 151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