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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양식

치버킹

CHIBER KING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치버킹은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동교로 195 화봉빌딩 1층에 있는 버거·치킨집입니다. 치버킹 비프버거와 핫통 치킨버거가 단품 5,500원, 치즈버거 6,500원, 내쉬빌 치킨버거 6,900원이고, 버거 세트에 치킨 반 마리나 닭다리를 더한 세트가 1만 원대 중반입니다. 입구나 자리의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면 직접 받아 오며, 음료는 디스펜서에서 따라 마십니다. 생맥주도 팔고 늦게까지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4건은 같은 건물 2층 쌀국수집 글이라 치웠고, 나머지 26건은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95, 화봉빌딩 1층 (동교동)
  • 가격대₩3,500 – ₩23,4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8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30–00:30, 2건이 11:3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3:3022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30–23:3022건 중 2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30–00:30 22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11:30–01:0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열다섯 글이 입구 키오스크나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다 되면 알림이 울리고 직접 가지러 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다 먹은 쟁반을 반납하는 자리도 셀프입니다. 중앙 카운터에서는 제로페이·알리페이·계좌이체도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스포츠를 보는 집입니다. 일곱 글이 큰 TV를 적었습니다. 야구를 틀어 놓고 치킨을 먹는 손님이 있었다는 글, TV가 맨 안쪽에 있어 「모든 좌석에서 티비를 한 시선에 볼 수 있는 구조」라는 글이 있습니다. 벽에 SSG 와이번스 유니폼과 야구 소품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밖에서 보기보다 넓습니다. 열세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그중 여럿이 「밖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깊고」처럼 바깥에서 짐작한 것보다 넓었다고 적었습니다. 2인석·4인석에 안쪽 단체석이 있고 테이블을 붙일 수 있다는 글, 창가에 혼자 앉는 바 자리가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4. 값이 부담 없다는 말이 많습니다. 열다섯 글이 값이 싸거나 괜찮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버거 세트와 치킨 반 마리를 15,900원에 먹었다는 글, 버거 둘과 치킨 반 마리 커플 세트가 23,400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1. 평일 점심 1,000원 할인을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점심에 갔더니 현금 1,000원을 봉투에 넣어 돌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매장 배너의 「런치 할인」 안내를 옮겨 적었을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네 글이 금방 나왔다고 적었고 「5~10분 내로」「10분도 안되어」라고 시간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인스턴트 버거보다 「시간이 약간은 더 걸린듯」하다고 적었습니다.
  3. 버거집이지만 술을 마시는 집이기도 합니다. 여섯 글이 생맥주를 적었고, 세트 음료를 생맥주로 바꿀 수 있다는 글, 퇴근 뒤 치킨버거에 생맥주를 마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세 글이 휴대폰 충전기를 적었습니다 — 여러 갈래 선이 달린 충전기가 두 곳에 있다는 글, 창가 바 자리에 충전 케이블이 꽂혀 있다는 글입니다.
  5. 세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이 한국어·영어·중국어로 있고 키오스크는 일본어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8/26가장 많이 시킨 것
치버킹 비프버거
17/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7건)와 「비싸지 않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17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15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13건
깨끗하다26건 중 9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8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6건
양이 많다26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2건
맵다26건 중 1건
조용하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0건
  • TV 26건 중 7건
  • 맥주 판매 26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3건
  • 충전 26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2건
  • 주차 규모 26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할인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치버킹 비프버거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3건

건물 뒤편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세 글이 직접 보았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넓게」「주차 자리가 넉넉해서」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글머리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인데, 그중 두 글은 「매장 이용하실때만 가능」이라 적었고 한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이라 다르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치버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1건

1층입니다. 두 글이 길가 건물 1층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2층은 다른 가게(쌀국수집)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1층이라는 말은 있지만 문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카운터 옆쪽에 매장 안 화장실이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뿐이라 넓이나 장애인 화장실 여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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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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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4
2026-062
2026-074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평일 오후 3시 반에 간 글과 주말 점심 피크를 피해 간 글은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주말 피크의 사정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22건이 적었고 거의 모두 11:30에 연다고 적었지만, 닫는 시각은 23:30이 9건, 00:30이 10건, 01:00이 2건, 01:30이 1건입니다. 한 글은 목요일만 23:30이고 나머지 날은 01:00이라 적었습니다. 날짜로 갈리지 않아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늦게 가려면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 단품 값은 1년 내내 같게 적혔지만 세트 값은 고른 버거와 사이드에 따라 달라집니다(버거를 바꾸거나 감자를 갈릭크림으로 바꾸면 더 붙습니다). 한 끼 값은 혼자 버거 세트면 1만 원 안팎, 치킨이 든 세트면 1만 6천~1만 8천 원대로 적혔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94-6265로 열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전화 문의 혹은 네이버 예약」이라 옮겨 적었을 뿐, 예약해 보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글머리에 「아기의자 : 없음」이라 적었지만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26건 가운데 체험단이라 밝힌 글이 하나, 제 돈이라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위치·영업시간·주차 블록 뒤에 키오스크·디스펜서·가성비를 같은 순서로 적은 글이 많고, 「20년 내공」「특허받은 가마솥 그릴」 같은 가게 홍보 문구를 옮긴 글도 있어 그런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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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3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