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우동가조쿠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뒤 양화로19길 화성빌딩 1층에 있는 일본식 자가제면 우동집입니다. 찬 쯔유의 붓가케우동이 8,000원, 새우튀김을 얹은 가조쿠우동이 9,000원, 미니 우동이 딸린 돈카츠정식이 11,000원이고, 유부초밥(3,000원)·새우튀김(2,500원)을 곁들여 먹습니다. 주문은 자리에서 직원에게 말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이 기간에 값·자리·영업시간이 바뀌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9길 18 (동교동)
- 가격대₩2,5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8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8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4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4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1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적어 둔 시간은 10~15분, 10분, 10~15분입니다. 한 글은 점심시간마다 줄이 서 있는 것을 지나가며 보았고, 30분만 일찍 가도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는 방식은 문 앞 명단에 이름을 적는 것이고, 앞에 놓인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사장님이 밖에서 인원과 메뉴를 미리 받아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두 글은 월요일 저녁 7시 넘어, 금요일 오후 5시 반쯤에 갔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여섯 글이 「순식간에」「금방」「바로바로」 나왔다고 적었고,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홀 직원이 둘이라 반찬 리필이나 공기밥 추가를 부르려면 한참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튀김이 바삭하다는 말이 일곱 글에 있습니다. 새우튀김은 우동 위가 아니라 따로 한 개 나와 바삭하게 먹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돈카츠와 감자고로케도 바삭했다고 적혔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홍대 한복판」「역세권」에서 붓가케 8,000원이라 「착한 가격」이라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4개 더 보기
- 가게 넓이는 갈립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여섯(「테이블 간격이 매우 좁고」「1~2인용 식탁」),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다고 한 한 글은 4인석 넷, 2인석 셋, 벽을 따라 4~6인 다인석 하나를 세어 적었습니다. 자리는 2인석과 4인석이 중심이라는 데는 여러 글이 같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혼자 온 손님이 더 있었다는 말이 여럿이고, 2인석에 혼자 앉아도 어색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함께 간 상대로는 연인 넷, 친구 둘, 가족 둘(그중 초등학생 딸과 하나)입니다.
- 여러 번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N번째 방문」「4번 정도」「주말마다」「종종」).
- 키오스크나 태블릿이 없고 직원이 주문을 받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직원 대부분이 일본인이라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는 말이 여럿인데, 이것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붓가케우동
비싸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튀김옷이 바삭」(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6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오픈 주방 25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아니라고 25건 중 3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5건 중 3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 통창·채광 25건 중 1건
- 시즌 장식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할 곳이 따로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이고, 공영주차장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주차 불가·인근 주차장 이용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5건 중 5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층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의 위치나 남녀 구분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9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창가 1인석은 갈립니다. 2025년 8월 글과 2026년 9월 글 하나는 창가에 1인석이 있다고 했고, 같은 2026년 9월의 다른 글은 따로 1인 바석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넷,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은 결제 중 카드 단말기 오류로 직원이 카드를 잃어버려 CCTV로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 제로페이(서울페이)는 정보 블록에 사용 가능으로 옮겨 적힌 글이 있지만, 2025년 8월에 가 본 한 글은 「제로페이 된다고 나와있지만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21: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 으로 대부분의 글이 같게 옮겨 적었고, 주말·공휴일에는 브레이크가 없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만 라스트오더를 20:30 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92-7278 은 네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링(원격 줄서기)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 2025년 11월의 두 글은 같은 틀로 플레이스 리뷰 수와 키워드를 옮겨 적은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값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같게 적혔고, 한 끼는 우동 하나에 곁들임 하나로 11,000원 안팎이라는 글이 많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맛집 7년연속 블루리본 우동맛집 우동가조쿠 2026-10-21 · 빵집과 밥집을 탐방하는 투잡 청년 · 다음 색인
- [17도씨, 우동가조쿠] 홍대 진짜 진한 초콜릿 전문점 카페 웨이팅하며 우동먹은 후기 2026-10-20 · 버꾸네집 · 다음 색인
- 홍대 우동 맛집 추천 우동가조쿠 가성비 좋은 쫄깃한 붓카게 우동 내돈내산 후기 2026-10-07 · I'm Yeonha · 다음 색인
- [홍대입구 맛집] 내돈내산 우동가조쿠 홍대점 붓가케우동 후기 2026-10-06 · 오늘의 노을 · 다음 색인
- 잘 가 여름, 마중은 안 나갈게 2026-10-01 · To BEE Continued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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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52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