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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카페

올드페리도넛 연남점

Old Ferry Donut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쪽 연남동 동교로 211, 2층짜리 건물에 있는 도넛 가게입니다. 도넛 한 개 값은 글에 적힌 것으로 3,700원부터 5,800원까지이고, 카운터에서 주문한 뒤 1층이나 2층 자리에 들고 가 앉거나 상자에 담아 가져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2일부터 10월 8일까지 16건이고, 그중 이 가게에 실제로 가서 쓴 글은 8건입니다. 다섯 건은 다른 지점(파주·용산)이나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1, 1,2층 (동교동)
  • 가격대₩3,700 – ₩5,8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3 m² (약 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4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져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 글이 포장을 적었습니다 — 한 개를 사도 「미니 도시락 용기에 담아주셔요 추가금은 없었습니당」, 1개부터 6개까지 상자에 담아 준다, 다섯 개를 한꺼번에 사 갔다는 글입니다.
  2. 크림브륄레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먹힌 도넛입니다(가 본 여덟 글 중 다섯이 먹었습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느끼한지는 갈립니다 — 한 글은 「계속 먹으면 조금 느끼해서」 아메리카노와 먹으라 했고, 다른 한 글은 「크림도 많은데 느끼하지 않다니」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3. 커피를 함께 팝니다. 두 글이 도넛과 커피를 같이 시켰고, 그중 하나는 「디카페인은 서비스 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셔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초코밀크쉐이크도 마셨습니다.
  4. 바깥에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메뉴판이 붙은 철망 맞은편에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홍보 글이 말한 「2F 테라스석」은 겪은 글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5/7가장 많이 시킨 것
크림브륄레
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2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7건 중 1건
깨끗하다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7건 중 1건
비싸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2건
  • 2층이 있다 7건 중 2건
  • 커피 판매 7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크림브륄레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2건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올드페리도넛 연남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7건 중 2건

2층 자리가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운 좋게 2층 창가자리에 앉았어요」라며 앞에 큰 나무가 보인다고 했고, 다른 글은 메뉴가 나오면 「1층이나 2층 자리에 앉을 수 있는데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좌석간 간격이 넓고」 매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들어가는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 건물이라는 것만 압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2층으로 오르는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2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자리는 갈립니다 — 한 글은 「자리잡기가 정말 힘들어요, 특히 주말에는」, 다른 글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연인과 간 글 둘, 친구들과 간 글 하나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그쪽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매일 11:00-22:00으로 적었지만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이고, 라스트오더 21:30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가게 소개를 옮긴 다른 글은 11:00~21:00이라 적어,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은 같은 도넛도 갈립니다 — 크림브륄레를 4,700원이라 적은 글이 셋, 4,900원이 하나입니다. 날짜순으로 오르거나 내린 것이 아니어서 왜 다른지는 모릅니다. 「가격은 좀 있어도」라고 비싸다는 뜻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2-332-7200은 세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이나 단체 주문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브랜드 소개와 메뉴표를 옮겨 적은 글, 위치를 다른 주소로 적고 겪은 일이 없는 홍보 문체의 글, 미용실 홍보 글 속 한 줄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연남 카페 추천. 올드페리도넛 2026-09-21 · ⋆˚.•✩‧₊⋆lumiere · 다음 색인
  2. 올드페리도넛 연남점 - 애견동반 카페 내돈내산 크림브륄레 도너츠 .... 2026-09-18 · 뚜버깅 로그
  3. 가을 제철 음식 : 2026-09-17 · Tiger LAB
  4. 연남동 놀거리 데이트코스 편집샵 하바티 l 올드 페리 도넛 2026-09-07 · 언제나 여름
  5. 홍대 디저트맛집 올드페리도넛 연남점 내돈내산 픽업 후기! 메뉴 정.... 2026-09-03 · 2030 데이트 어디갈까
  6. 홍대 카페 올드페리도넛 2026-08-30 · ♥ 서여니의 일기장 record of the day ♥ · 다음 색인
  7. 그래서 요새 뭘 하고 지냈냐면... 2026-08-24 · GO · 다음 색인

후보 37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