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밀 홍대
Oh! Meal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밀 홍대는 홍대입구역 가까이 양화로 178-8 건물 2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러버덕 오므라이스(16,900원), 고추장 버터 파스타(18,900원), 연어 스테이크 뇨끼(19,900원) 같은 1만 원대 후반 메인과 메밀소바 마끼(12,900원)·통옥수수 튀김(11,900원) 같은 사이드를 팔고, 메인 2개·사이드 1개·음료 2잔을 고르는 2인 세트가 있습니다. 물과 피클은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테이블에 놓인 종을 흔들어 주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5건은 같은 운영사의 다른 가게(브리비트 홍대 연남)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8-8, 2층 (동교동)
- 가격대₩6,900 – ₩48,700
- 역에서 오는 길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3건이 평일 11:30–21:15, 13건이 주말 11:00–21:15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15 | |
|---|---|---|
| 주말 | 11:00–21:15 | |
| 라스트오더 | 20:30 | 14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리기 쉽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평일 11시 30분 문 열 때 이미 「대기줄이 꽤 길게」 있었다는 글, 점심에 앞에 3팀이 있었다는 글, 평일 2시 반에 한 팀 뒤에서 5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와 처음 갔을 때 15분씩 두 번, 30분을 기다렸다는 글은 대기 등록 뒤 3분 안에 정보를 넣지 않아 순번이 넘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과 평일 1시에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두 건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웨이팅 등록 기계와 앉아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열 글이 창가 자리나 통창을 적었습니다. 「대부분 통창이라 개방감이 있어 좋았다」, 「창가의 햇살이 딱 들어오면서」. 자리는 2인석과 4인석 위주라고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은 2인석 5개·4인석 4개쯤으로 「엄청 큰편은 아니고, 아담한 느낌」이라 적었습니다.
- 열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 부채살 매콤 리조또, 스파이시 해산물 오일 파스타, 고추장 버터 파스타가 그 메뉴입니다. 스파이시 해산물 파스타를 먹은 세 글은 모두 생각보다 맵다고 했고(「생각보다 많이 칼칼했는데」, 「톡 쏘게 맵고 짭짤해서」), 아이와 간 글은 직원이 통옥수수 튀김도 아이에게는 매울 수 있다고 먼저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여섯 글이 셀프바에 휴대폰 충전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셀프바에 정수기, 양배추·오이 피클, 종이컵, 물티슈가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여섯 글이 리뷰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나 구글맵 리뷰를 인증하면 3,500원짜리 음료 한 잔을 준다고 적었고, 한 글은 둘 다 참여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가 본 22건 가운데 일곱 글이 연인과, 세 글이 친구와, 두 글이 가족(엄마, 아이)과, 한 글이 혼자 갔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직원이 아이 의자와 식기가 필요한지 하나하나 물어봤다고 적었고, 아기 의자를 봤다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네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두 글은 메밀소바 마끼를 주문할 때 오이를 드시는지 먼저 물어봤다고 적었습니다.
- 열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4번 출구에서 139m라고 적은 글과 8번 출구에서 걸어 2~3분이라 적은 글이 섞여 있고, 맞은편이 AK플라자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러버덕 오므라이스
맵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0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13건
- 통창·채광 22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6건
- 충전 22건 중 6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5건
- 오픈 주방 22건 중 2건
- 유아의자 2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네 글이 적었고, 근처 AK플라자 지하 유료주차장을 쓰라고 했습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도 근처 유료 주차장에 댔습니다. 주차 요금을 적은 글(최초 30분 3,000원)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7건
- 친구와 22건 중 3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 혼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4번 출구에서 139m라고 적은 글과 8번 출구에서 걸어 2~3분이라 적은 글이 섞여 있고, 맞은편이 AK플라자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3건 |
|---|
열세 글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스타벅스를 끼고 돌아 하루뮤직바 옆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고, 계단 벽에 메뉴 사진과 캐릭터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층을 적은 글은 모두 2층입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바로앞에 화장실도 있어서 편했다」, 「매장 앞쪽에는 화장실도 따로 있었음」. 매장 안인지 문 밖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다른 한 글이 1인용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9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평일 11:30~21:15, 주말 11:00~21:15, 라스트오더 20:30으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지만, 거의 다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일 11:30 ~ 21:15」, 다른 한 글은 「매일 11시~21시 15분」으로 달리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는 11시에 예약 손님부터 들어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예약할 수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웨이팅 등록 기계는 여섯 글이 캐치테이블이라 했고, 9월 24일 글 하나만 테이블링이라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0507-1312-9197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값은 메인이 15,900~19,900원, 스테이크만 37,900원입니다. 고추장 버터 파스타는 9월 1일 글 하나만 17,900원이고 9월 17일 글부터는 18,900원이라, 그 사이 값이 올랐을 수 있습니다. 2인 세트 값(48,700원)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두 글이 값에 견줘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 러버덕 오므라이스의 장식은 철마다 바뀝니다. 9월 글들은 튜브를 끼고 선글라스를 쓴 여름 러버덕을, 10월 글들은 호박 통에 든 할로윈 러버덕을 적었습니다(한 글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출시」라 적음). 값은 16,900원으로 같습니다.
- 10월 10일부터 14일 사이에 몰린 글들은 「홍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139m」, 「가성비 청모」 같은 문구와 메뉴판 소개 문구를 함께 쓰고, 같은 날 같은 운영사의 다른 가게 글도 몰려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어 그렇게 세지 않았지만, 칭찬의 결이 비슷하다는 점은 감안해 주십시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가성비 브런치 오밀 홍대, 매콤 리조또와 할로윈 오므라이스 2026-10-14 · 감성 맛집노트
- 홍대 파스타-오밀 홍대(홍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소개팅.... 2026-10-14 · 시진's 이야기
- 홍대 파스타 가성비 브런치 추천 동교동맛집 오밀 러버덕 오므라이.... 2026-10-13 · 도유로그
- 홍대 할로윈 데이트 추천 맛집 오므라이스 파스타 추천 2026-10-13 · 완뚝녀의 맛집 탐방, 쉬운 재현 요리 · 다음 색인
- 홍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가성비 브런치 맛집추천! 홍대 파스타 맛.... 2026-10-13 · sujin’s daily✨
- 홍대파스타 맛집 오밀 홍대, 브런치부터 가성비 청모 장소로 추천! 2026-10-13 · Welcome to yeoniworld!
- 홍대 맛집 오밀 홍대 홍대 파스타 데이트 소개팅 추천 후기 2인세트 2026-10-13 · 행복한 대지의 이야기
- 홍대파스타 맛집 오밀, 데이트하기 좋은 가성비 브런치! 러버덕 오.... 2026-10-13 · 데이지의 다이어리
- 홍대 브런치 오밀 홍대 2026-10-13 · ROMLOG | 롬로그
- 경의선숲길 파스타 맛집 오밀홍대 | 연어 스테이크 뇨끼도 유명한 .... 2026-10-13 · 소란 속의 취향 기록
- 홍대 파스타 맛집 오밀 홍대 2026-10-12 · 나무늘보의 먹고 노는 이야기
- 홍대 데이트 브런치 파스 맛집 추천 <오밀> 2026-10-12 · 우당탕탕 굴러가는 블로그
- 오밀 홍대 / 홍대 브런치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 가성비 청모 장.... 2026-10-10 · 태하네 BLog
- 홍대 파스타 가성비 맛집 오밀 러버덕 아이랑 다녀온 후기 2026-09-24 · 무지개 보물 · 다음 색인
- [서울/마포구] 오밀 홍대 | 홍대 스테이크 저녁, 소개팅 2026-09-20 · 수댕's Pick ✨️
- 홍대 파스타 맛집 오밀 홍대, 분위기 좋은 홍대 데이트 & 홍대 브런.... 2026-09-17 · 쩡이의 숨은 맛집 여행
- 신조사사게오 ! 2026-09-17 · Memories · 다음 색인
- [홍대 파스타] 맛집 "오밀 홍대" 러버덕 오므라이스부터 연어스테이.... 2026-09-11 · 행복을 새겨드립니다
- [홍대파스타/홍대오므라이스] "오밀" 가성비 메뉴들 가득, 귀여운 플.... 2026-09-11 · 배움이 좋(았다만, 이젠 일상)
- [홍대] 러버덕 콘셉트가 귀여운 홍대맛집 '홍대 오밀' 2인세트 후기 (.... 2026-09-10 · 야호✨✨
- 홍대입구역 맛집 오밀 홍대 점심 추천 러버덕 오므라이스 스테이크 2026-09-05 · 오늘도 뭐먹슈
- 홍대 맛집 오밀 후기|러버덕 오므라이스 비주얼 미쳤다! Oh!set 솔직후기 2026-09-01 · Rehi Log · 다음 색인
후보 301건 중 본문 3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