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스시엔준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마포구 동교로 198 태양빌딩 102호, 홍대입구역 쪽 골목에 있는 작은 초밥집입니다. 대표는 평일 점심에만 되는 준런치로, 초밥 8점에 샐러드·장국, 고로케 하나, 여름엔 냉모밀·겨울엔 우동이 딸려 나옵니다. 10점짜리 오늘의 초밥 세트는 14,500원, 모둠회덮밥은 2025년 2월에 11,000원이었습니다. 준런치 값은 2025년 12월~2026년 1월 글이 12,000원, 2026년 7·8월 글이 13,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9건이고, 19건 모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98 (동교동, 태양빌딩 1층)
- 가격대₩10,000 – ₩43,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9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30–21:30 | 8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1:0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초밥의 밥이 적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초밥의 밥(샤리) 양이 상당히 적은 편」. 두 글은 그래서 오히려 좋았다고 했고, 한 글은 배가 많이 고프면 사이드를 더하라고 권했습니다.
- 양이 많다는 글이 넷, 적다는 글이 둘입니다. 많다고 한 넷 가운데 셋은 회덮밥을 먹은 글로, 「그릇이 엄청 커서 놀랐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적다고 한 둘은 모두 오늘의 초밥을 먹은 글입니다 — 「2인분 시켜도 배가 안 찰 것 같아」.
- 가게가 작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협소」「아담」). 자리를 센 세 글은 서로 다르게 셌습니다 — 4인 테이블 2개와 2인 테이블 5개, 4인 테이블 5개와 바 2석, 4인 테이블 4개·2인 테이블 2개와 창가 바 3석쯤입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창가 바 자리를 혼밥 자리로 적었습니다 — 바 자리가 「야외가 보이는 위치」라 시선 처리가 편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셋,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셋, 가족과 간 글과 회사 사람 다섯이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4개 더 보기
- 점심에 자리가 빨리 찹니다. 12시 10분쯤 도착해 겨우 앉았더니 「바로 웨이팅이 생기는」 것을 봤다는 글과 점심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1시에 다섯 명이 갔을 때, 11시 40분쯤 갔을 때, 평일 점심에 테이블은 꽉 찼어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기다림이 「길진 않았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네 글은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8번 출구로 나와 골목으로 들어오라고 적었습니다.
- 사장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 간 사람에게 2인 테이블도 괜찮다고 권했다는 글, 손님이 가득해도 「부담스럽게 하지도 않아서」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한 글이 사장이 예전에 둔촌동역 근처에서 「하나시」라는 이자카야를 하다 홍대로 옮겨 스시집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거의 10년 만에 먹었는데 맛이 변함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 한 글뿐이고 우리가 읽은 기간보다 훨씬 전의 일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고로케
비싸지 않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8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5건
- 통창·채광 19건 중 1건
- 이전해 옴 1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2건 |
|---|
차로 가서 직접 주차한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옆 할리스 주차장에 18시쯤부터 22시쯤까지 세우고 12,000원을 냈고, 한 글은 태양빌딩 주차장에 세웠는데 먹고 나면 주차권에 도장을 찍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최초 60분 2,000원」이라는 다른 글들의 주차 안내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혼자 19건 중 3건
- 차로 감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네 글은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8번 출구로 나와 골목으로 들어오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가게가 작다는 글이 여덟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2 | 2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준런치는 2025년 12월~2026년 1월 글 세 건이 12,000원, 2026년 7·8월 글 두 건이 13,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작년에 11,000원에 먹었던」 기억도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여섯 글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떠먹는 덮밥은 네이버에 12,000원인데 메뉴판에는 14,000원이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분위기는 갈립니다. 한 글은 「조용한 분위기라」 점심에도 정신없지 않다고 했고, 한 글은 「조용하게 먹는 느낌보다는 빨리 먹고 나가는 점심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이 대부분이고 일요일 휴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일」, 한 글은 22:30까지라고 달리 적었습니다. 평일 런치 세트는 평일에만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69-2331로 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2-332-2331로 적었습니다(모두 옮겨 적은 것). 예약을 했다거나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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