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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식 · 마포구 동교동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5번 출구 옆 AK플라자 건물에 있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호텔의 7층(로비층) 점심 뷔페입니다. 매일 12시부터 14시까지 점심만 열고, 성인 19,800원으로 평일과 주말 값이 같습니다. 셀프 쌀국수와 셀프 비빔밥 코너는 늘 있고, 갈비찜·치킨·피자·퀘사디아·샐러드·디저트·커피는 철마다 이름과 양념이 바뀝니다(2026년 봄은 중식풍, 6월 말부터는 제주 프로모션).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26일부터 2026년 10월 1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2건은 다른 가게 글이고 1건은 호텔 뷔페 목록 글이라,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2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88, 7층일부 (동교동)
- 가격대₩19,800 차림표 18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2 m² (약 16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2:00–14:00, 5건이 12: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14:00 | 18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14:00 | 18건 중 5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해야 들어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27건 가운데 22건이 네이버로 예약했거나 예약을 권했습니다. 71643은 「예약을 2달전에」, 71642는 3주 전에 했고 12월 예약이 이미 마감됐다고 적었습니다. 71639는 예전에 그냥 갔다가 「밥도 못먹고 돌아간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71629는 당일 오전 10시에 예약해서 들어갔고, 71638은 평일은 보통 예약이 열려 있고 주말은 마감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서 기다린 것을 적은 글은 1건(71629, 11시 50분에 약 10명이 예약 확인 줄을 섬)이고,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 값을 다룬 글 26건 가운데 23건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근거로 든 것이 구체적입니다 — 「홍대에서 대충 먹어도 1.5만원은 깨지는데」(71621), AK플라자에서 고구마튀김만 먹어도 9천 원(71618), 식사에 디저트·커피까지 들어 있다는 것. 71617 한 건은 애슐리 퀸즈 평일 런치와 값은 비슷한데 가짓수는 반 정도라고 적어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 7층 통창 자리를 적은 글이 7건입니다. 71628·71626은 예약할 때 창가를 요청했더니 창가 자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71638은 창가는 2인 이상에게 먼저 주는 것 같아 혼자 간 자신은 1인석에 앉았다고, 71637은 요청하지 않아 안쪽 자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71642는 좌석이 사선으로 놓여 옆 테이블과 거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71636은 「엄청 넓어서 약간 급식실 분위기」라 싫었다고 적었습니다. 12시 정각에 음식대 앞에 줄이 길게 서고 10분쯤 지나면 한산해진다는 말도 여러 글에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성인 런치 뷔페
비싸지 않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3건)와 「매장이 넓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2건
- 커피 판매 27건 중 1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3건
- 엘리베이터 27건 중 11건
- 통창·채광 27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1건
- 시즌 장식 27건 중 1건
- 발레파킹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4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4건 |
주차는 말이 갈립니다. 4건은 주차가 안 된다고, 2건은 주차 지원이 없을 뿐 건물에 유료로 댈 수 있다는 투로(71638은 AK에서 3만원쯤 쇼핑하고 대라고) 적었고, 71643 한 건은 발렛을 맡기고 주차했다고 적었습니다. 식사 손님에게 주차비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데는 모두 같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9건
- 가족과 27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3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 혼자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27건 중 11건 |
|---|
가게는 호텔 7층 로비층에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나 다른 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찾아가는 길이 헷갈린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11건이 호텔 전용 엘리베이터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 AK플라자 안 CU 편의점과 폴바셋 사이 어두운 통로 끝에 있고, 버튼에 7층 대신 「L」(로비)이 있다고 71625·71622가 적었습니다. 71619는 길을 헤매다 직원 도움으로 도착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일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71624가 네이버 편의시설 목록의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을 옮겨 적었을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는 것은 11건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3건이 네이버 목록을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4 |
| 2026-08 | 6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7건이 매일 12:00~14:00로 같게 적었고, 71630 한 건만 호텔 안내표를 옮겨 런치 11:30~14:30으로 적었습니다. 12시 전에 들어가 앉을 수는 있지만 음식은 12시 정각에 연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71625는 13시에 갔더니 14시 마감이라 서둘러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어린이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71642)은 초등학생 9,900원, 2026년 4월부터의 글은 초등학생 13,800원·만 3~5세 5,800원·만 3세 미만 무료로 적었습니다. 71616은 「예전에는 미취학생 모두 무료」였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 71640이 다시 9,900원으로 적었지만 옛 값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성인 값 19,800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투숙객 할인(10~20%)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메뉴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6년 2월 글은 꼬막 비빔밥, 3~5월 글은 해초·봄동 비빔밥과 유산슬·사천풍 봄나물 백짬뽕, 6월 말부터의 글은 제주 젓갈 비빔밥·청귤 소바·우도 땅콩 가지 샐러드였습니다. 71629는 트러플 간장치킨과 닭가슴살 퀘사디아가 「이번에는 품목에서 빠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글에 나온 메뉴가 지금도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전화는 0507-1492-3019를 7건이, 02-768-3013을 2건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고, 예약은 모두 네이버 예약으로 적혔습니다.
- 71630은 호텔 숙박을 권하는 글로, 읽은 사람에게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내걸지만 협찬 여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뷔페 대목은 아이 셋과 점심을 먹었다는 것만 셌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호텔 뷔페 선셋클라우드, 19,800원에 2시간 여유롭게 즐긴 런치 2026-10-01 · THE AFTERNOTE
- [공지] [내돈내산] 홍대 뷔페 선셋클라우드 후기 feat. 제주 2026-09-10 · 행복을 파는 가게 · 다음 색인
- 토요일같은 일요일 2026-09-04 · Solar halo*・゚゚ · 다음 색인
- 홍대브런치,호텔조식느낌의 선셋클라우드 부페 후기 2026-09-04 · 엘레강su~ · 다음 색인
- 홍대 호텔 뷔페 선셋 클라우드 제주 프로모션 런치 후기 2026-09-02 · 이스라오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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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3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