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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한식

미가해물탕·찜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근처 월드컵북로4길 59에서 해물찜·아구찜과 동태탕·알탕 같은 탕을 내는 집입니다. 점심에는 탕과 생선구이 같은 식사 메뉴를, 저녁에는 찜과 회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적힌 값은 아구찜 소 38,000원(2025-07), 해물찜 대 65,000원(2026-05), 모듬구이 소 30,000원(2026-06)입니다. 연남동에서 2025년 봄에 옮겨 온 가게라고 세 글이 말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0건이고, 그중 7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2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이고 1건은 새로 연 가게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59 (동교동, 지1층일부)
  • 가격대₩30,000 – ₩65,000
  • 면적면적 18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3:005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00–16:0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2:004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반찬을 더 받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고구마순 무침을 「4번 정도 더 요청」했다는 글, 감자볶음을 「추가해서 먹었」다는 글, 「항상 반찬은 리필한다」는 글입니다. 반찬은 다섯 가지쯤이고 그날그날 바뀐다고 적었습니다.
  2. 가게가 좁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작은집」, 「조금 협소한 편」, 「넓지는 않지만」. 점심시간에 만석이었다는 글이 둘이고, 한 글은 1시가 지나니 자리가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3. 양이 많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해물찜 대자가 「양이 진짜 어마어마」했다는 글, 동태탕 뚝배기가 일반 것보다 커서 「양이 꽤 많았」다는 글, 알탕이 「진정 푸짐」했다는 글입니다.
  4. 간이 세지 않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아구찜 양념이 「짜지않아서」, 생선구이 「간이 세지 않고」, 고등어구이가 「짜지 않아」.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3/7가장 많이 시킨 것
볶음밥
4/7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7건 중 4건
양이 많다7건 중 3건
재방문했다7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7건 중 3건
맵지 않다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7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7건 중 3건
  • 이전해 옴 7건 중 2건
  • 주차 규모 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볶음밥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7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7건 중 1건

주차는 1 대 1로 갈립니다. 「가게앞에 차 한대 가능」이라는 글과 「주차 X」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다른 글의 「주차 가능」 「주차 / O (협소)」는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가해물탕·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양옥집 「2층에 1층이다」. 등록 주소에는 「지1층일부」로 되어 있어, 지하 자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남녀 공용이고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506
월별 수치
달글
2025-063
2025-072
2026-051
2026-061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맛은 갈립니다. 해물찜과 동태탕이 맵지 않았다는 글이 둘, 매운 것을 못 먹는 친구가 아구찜을 한 입 먹고 젓가락을 놓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연남동에서 옮겨 왔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이전하신 듯」이라고 짐작만 했습니다. 오래 있던 오뎅바 자리라고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이전 뒤의 것이라 옛 가게에 대해서는 셈이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쪽」은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4명이 퇴근 뒤에 가서 「기다림 없이 착석」했다는 글이 하나, 점심시간에 만석이었다는 글이 둘인데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가족 생일, 둘이 저녁, 친구 넷이 한 글씩이고, 회사 동료와 점심을 먹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적었지만 갈립니다. 두 글은 글쓴이가 「매일 11시 - 23시」로 적었고, 한 글은 일요일만 11시-21시(라스트오더 20시)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15:00-16:00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 값은 세 글만 적었고, 메뉴마다 한 번씩뿐이라 값이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한 끼 값은 점심 메뉴가 11,000원부터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323-5772는 옮겨 적은 블록 한 곳에만 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단체라면 「꼭 예약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연남동 직장인 점심 밥집 미가해물탕찜 모듬생선구이 후기 2026-06-14 · Daily Log
  2. 홍대 연남동 주민 내돈내산 해물찜 맛집, 미가해물탕찜 2026-05-09 · our pick log‧₊˚ · 다음 색인
  3. [홍대입구역맛집] 미가해물탕찜 2025-07-20 · JUDY · 다음 색인
  4. 동교동 미가해물탕 . 찜 - 아구찜 맛있네요 2025-07-18 · 봄오후2시
  5. 홍대 점심 메뉴 추천 알탕/동태탕 찐 맛집 | 미가해물탕찜 2025-06-30 · 허니비의 끄적끄적 · 다음 색인
  6. 홍대 미가 해물탕·찜 [내돈내산] 🐙 2025-06-27 ·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 · 다음 색인
  7. 미가해물탕(회정식후기) 2025-06-02 · 까사 앤

후보 47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