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마포곱창타운 연남점
자료 기준 · 발행 ·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5분 들어간 자리의 소곱창집입니다. 스무 해 됐다고 적은 글이 다섯, 「연남동 터줏대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파는 것이 두 갈래인데 한우 소곱창은 주방에서 초벌해 테이블 불판에서 직원이 구워 주고, 돼지 야채곱창은 가게 문 옆 대형 철판에서 볶아 가져다줍니다. 그 철판 냄새에 이끌려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낮 열두 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0시 30분에 닫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 곱창집치고 이른 개점이라 이것을 따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주문만 하면 생간과 천엽이 값 없이 한 접시 나오고(열여덟 글), 부추는 떨어지면 계속 채워 줍니다(열한 글). 히밥이 다녀갔고 SBS 생방송투데이에 두 번 나왔다고 적혀 있습니다. 손님의 상당수가 외국인입니다 — 열 글이 적었고 벽에는 한국어와 중국어를 나란히 적은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길 20 (동교동,1층) |
|---|---|
| 전화 | 02-336-4496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338-9212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000 – ₩29,000 |
| 면적 | 57 m² (약 17평) |
| 영업상태 | 영업 |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2건이 매일 12: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2:00–00:30 23건 중 22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고 잘라 줍니다 — 열여덟 글이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소곱창은 주방에서 초벌해 나오므로(열네 글) 자리에서 오래 걸리지 않고,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염통을 먼저 건네줍니다.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먼저 드시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곱창 기름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 위에 부추를 산더미로 얹어 굽는데, 부추를 곱창 아래에 받침처럼 깔아 타지 않게 한다고 관찰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굽기 타이밍 신경 쓸 필요 없이 가만히 있으면 알맞게 익혀서 잘라 주는 시스템이라 곱창 처음 먹는 분에게도 부담이 없다」, 「직접 고기를 굽지 않는 맛집을 찾으시는 분」에게 맞다고 적혀 있습니다. 불편한 쪽도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6월 글 하나가 「오래 일한 아주머니 직원분이 새로 오신 직원분에게 엄청 뭐라 하면서 일을 알려주셔서 괜히 눈치 보이고 체할 뻔했다」며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아홉 글은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계란찜을 값 없이 받았습니다.
- 주문만 하면 생간과 천엽이 값 없이 나옵니다 — 열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생간 주는 곱창집은 그만큼 선도에 자신이 있구나 싶어서 좋아한다」, 「간과 천엽은 신선도가 높지 않으면 잘 나오지 않는 음식이라 기본으로 나오는 걸 보고 만족했다」고 적혀 있고 신선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리필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못 먹고 남긴 사람이 여섯입니다 — 「생간은 아직 어려워」, 「참기름장에 범벅을 해도 특유의 쿰쿰한 맛이 느껴진다」고 적혀 있고, 구워 먹었더니 오히려 비린 맛이 살아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메뉴판에는 간천엽 단품이 15,000원으로 올라 있는데 따로 시킨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이 밖에 1인당 한 그릇씩 나오는 된장국(열네 글, 리필된다는 글이 둘), 깍두기, 양파절임, 소금장과 파를 듬뿍 넣은 특제 소스가 값 없이 나옵니다 — 그 소스가 기름기를 잡아 준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줄이 서는 시각이 뚜렷합니다 — 오후 다섯 시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시각을 맞춰 보면 갈리는 자리가 같습니다. 기다린 쪽: 토요일 17:40 도착 대기 4번 25분(2026년 9월), 일요일 18:00 대기 1번, 화요일 20:00 10분, 평일 19:00 앞에 6팀 15분, 토요일 19:00 예약했는데도 15분, 추석 연휴 40분. 안 기다린 쪽: 평일 18:00 바로 입장(둘), 토요일 22:30 바로 입장, 일요일 늦은 저녁 바로 입장, 오후 5시 도착. 문턱을 직접 적은 글이 넷입니다 — 「5시가 넘어가면 줄이 길어지는 편」, 월요일 17:00에 이미 만석이고 18시 넘어 줄이 서기 시작, 토요일 17:00 도착 후 곧 웨이팅, 18:10에 문 앞 테이블 세 개만 남고 19시 이후 가득. 오후 다섯 시 전에 들어가거나 아주 늦게 가는 것이 답입니다. 대기표를 주고 순번이 되면 부르는 방식이고, 예약을 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그래도 15분 기다렸습니다). 낮 열두 시에 맞춰 오픈런을 한다는 단골 글이 하나 있는데, 그러면 줄도 없고 곱많이든곱창 품절 걱정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시간이 두 시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언제부터인지가 갈립니다: 「오후 3시 이후」라고 적은 글이 넷, 「5시 이후」라고 적은 글이 하나, 그냥 「식사 시간 2시간 제한」이라고 적힌 종이를 봤다는 글이 셋입니다. 「대기가 있을 때는 식사 시간이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어, 줄이 있을 때만 거는 것인지 늘 거는 것인지는 글만 봐서는 가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 걸린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 「우리 언니는 지난번에 친구랑 여기서 술 마시면서 먹다가 2시간 제한이 있는 걸 몰라서 볶음밥 요청했는데, 거의 2시간이 다 되어가서 못 먹고 나왔다」. 볶음밥으로 마무리하실 생각이면 미리 시키십시오 — 열아홉 글이 볶음밥을 먹었고 이 집에서 곱창 다음으로 많이 나온 것입니다. 제한을 두고 화를 낸 글은 없습니다 — 「아무래도 대기가 많으니 시간제한 이해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 손님의 상당수가 외국인입니다 — 열 글이 적었습니다. 「매장의 1/3 정도가 외국인」, 「외국인 손님이 반 한국인 손님이 반」, 「손님층 대부분이 한국분보다 외국분들이 많았다」고 적혀 있고, 중국인 손님 비중이 특히 높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이 벽에 붙은 안내문을 옮겨 적었습니다 — 한국어와 중국어를 나란히 적어 「볶음밥은 뒤집어서 드세요」, 「종이컵(기름 받침)은 치우지 마세요」라고 해 두었다고 합니다. 「한국 문화가 낯선 외국인 손님들을 많이 신경 쓴 게 보인다」는 것이 그 사람의 말입니다. 샤오홍슈에 올리면 음료수를 준다는 안내를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외국인 직원이 번호표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볶음밥과 깍두기가 단 것도 여기서 왔을지 모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지 깍두기도 달달한 편이었는데 볶음밥도 달아서 처음에는 조금 놀랐어요」. 외국인이 많아 불편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오히려 「외국인 친구와 홍대에서 놀다가 한국 음식으로 곱창을 소개해 주고 싶을 때 데려와도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두 해 사이에 값이 거의 전 품목 올랐습니다. 메뉴판을 통째로 옮겨 적은 글이 둘이라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2025년 3월 → 2026년 8월로, 곱많이 28,000→29,000, 황소곱창구이 27,000→28,000, 대창구이 27,000→28,000, 모듬 26,000→27,000, 막창 18,000→19,000, 볶음밥 3,000→4,000입니다. 양구이만 28,000원 그대로이고, 돼지곱창 쪽 셋(야채곱창·순대곱창·알곱창)은 15,000원에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제가 방문한 건 4월이라서 지금은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라고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가격대는 곱창집 치고도 조금 있는 편」, 「일 인분에 이렇게 비쌌니 소곱창아?!」, 「곱창 한번 먹으면 등골이 휜다」. 반대로 「홍대 가성비 곱창 맛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먹고 낸 값을 적은 글이 둘인데 각각 8만 원(소주 두 병 포함)과 3만 9천 원(막창 2인분에 공기밥)입니다. 넷이서 14만 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시끄럽습니다 —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늦은 밤까지 사람들이 가득해 왁자지껄」, 「약간은 시끄럽고 정신없는 분위기라 오래 있을 곳은 아니고 빠르게 식사 & 반주하기 좋은 곳」, 「만석에 가까운 분주한 매장이라 조용한 데이트 톤보다는 시끌벅적한 회식·술자리 톤이 더 맞다」고 적혀 있습니다. 매장 자체는 넓습니다 — 여섯 글이 안쪽까지 테이블이 많다고 적었고 스무 개쯤이라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테이블 사이가 좁은지는 갈립니다: 「테이블도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테이블 간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뒷자리와 공간이 조금 좁아서 이동할 때는 조심해야」·「테이블 간격이 좁은 관계로 사진을 담기가 부담스러워서」가 셋, 반대로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좋았어요, 서로서로 기름이 안 튀어요」가 하나입니다. 원형 테이블이라 넷을 넘으면 불편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밖에 알아 두실 것 둘 — 옷에 냄새가 뱁니다(한 글은 「의자를 열어서 안에 보관할 수 있는 구조라 그나마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더울 수 있습니다: 천장 에어컨과 스탠딩 에어컨이 있어 「꿉꿉하거나 덥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폭염에 간 글 하나는 「에어컨은 빵빵하게 틀고 계셨지만 손님들의 열기와 곱창 불까지 더해지니 아무래도 덥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5 · 아니다 7 |
|---|---|
| 재방문 의사 없음 | 그렇다 2 · 아니다 14 |
| 재방문했다 | 그렇다 6 · 아니다 9 |
| 양이 많다 | 그렇다 5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7건 중 18건 |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7건 중 18건 |
| 초벌해서 나온다 | 27건 중 14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11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7건 중 10건 |
| 이용 시간 제한 | 27건 중 8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5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7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3건 |
| 냉방 | 27건 중 2건 |
| 짐 보관 | 27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볶음밥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3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셋이 없다고 적었고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게가 골목길에 있어 주차 자리가 거의 없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주차장은 별도로 없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을 짚어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새물결 노상공영주차장(동교동 192-6)이고, 「제일 가깝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차를 대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셋 다 「없다」는 말이고, 어디에 대고 얼마를 냈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2025년 3월 글 하나만 「가게 앞 가능(공간 협소)」이라고 적었는데 이것은 정보 칸에 한 줄 적힌 것이고 그 사람도 대 보지는 않았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미리 알아보셔야 합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7건 중 6건 |
|---|---|
| 가족과 | 27건 중 3건 |
| 데이트 | 27건 중 3건 |
| 친구와 | 27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1층이고, 가게 문 옆 길에 대형 철판을 놓고 야채곱창을 볶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나 되니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자리로 읽힙니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 이야기를 한 글도,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이야기를 한 글도 없습니다. 한 글은 「빨간 외관의 GS25 바로 앞」이라고 위치를 짚었고, 또 한 글은 「간판 낡음의 정도가 맛집의 척도 아니겠습니까」라며 노포 간판을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문턱·계단·경사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관련해서 아는 것은 둘뿐입니다 — 골목 안쪽에 있고(다섯 글), 자리가 원형 테이블에 원통형 의자라 테이블 사이가 좁다고 적은 글이 셋 있다는 것입니다(「특히 뒷자리와 공간이 조금 좁아서 이동할 때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반대로 간격이 넓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어 자리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는데(아이들이 계란찜을 다 먹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유아의자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뿐입니다. 2025년 5월에 간 글이 정보 칸에 「화장실: 실내에 있음」이라고 한 줄 적었습니다. 다섯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있지만 다섯 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이 줄줄이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 칸을 옮긴 것이라 그 사람들이 직접 봤다고 볼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몇 개인지, 깨끗한지, 줄을 서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아주 늦게까지 여는 술자리 집이고 두 시간 제한이 걸리는 집이라는 점은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5 | 2 |
| 2025-08 | 1 |
| 2026-01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메뉴 이름 하나로 다른 음식이 나옵니다. 이것부터 읽고 가십시오. 곱창 구이가 둘인데 이름이 거의 같습니다 — 「황소곱창구이」와 「황소 곱 많이 든 곱창」입니다. 값 차이는 1,000원입니다. 2026년 9월에 간 글 하나가 그냥 「황소곱창구이」로 시켰다가 안이 텅 빈 곱창을 받았습니다: 「어째서 곱창 안에 곱이 하나도 없는 거지… 그냥 황소곱창구이로 주문하면 이렇게 안이 텅 비어 있는 곱창구이가 제공된답니다」. 그 자리에서 곱많이든곱창을 다시 시켜 「비교가 안 될 정도」라고 적었고, 「첫 번째에 있는 곱 많이 든 곱창으로 달라고 해야 한다」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같은 말을 한 글이 더 있습니다 — 「천 원 차이인데 전혀 다른 곱창이었다, 무조건 곱많이로 드세요」, 「일반 소곱창은 비추, 나는 곱많이가 훨씬 좋다」. 곱많이든곱창을 먹은 열 글이 열 건 모두 이것으로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이 메뉴는 자주 품절됩니다 — 기다렸다가 품절로 돌아섰다는 글, 추석 연휴에 40분을 기다려 들어갔는데 또 품절이었다는 글, 「우리가 주문한 걸 마지막으로 솔드아웃」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모듬을 시키면 곱이 든 쪽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다른 글들이 이를 확인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314m, 걸어서 5분입니다 — 다섯 글이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큰길에서 골목 안으로 들어가야 해서 처음 가면 헤맬 수 있습니다. 한 글이 길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2번 출구 → 출구 바로 앞 삼성스토어 왼쪽 길로 쭉 → 삼거리에서 우측에 올리브영 동교동점 → 올리브영 왼쪽 골목으로 쭉 들어가면 빨간 외관의 「GS25 × FC SEOUL」 편의점이 나오는데 바로 그 앞입니다. 경의선숲길이 가까워 먹고 나서 걷기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몇 번 출구인지·몇 분인지를 적은 글 다섯 가운데 넷은 네이버에 적힌 「314m」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자기 걸음으로 잰 것은 「도보 4분」이라고 적은 글 하나입니다.
- 모두가 좋아한 것은 아닙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셋이 기대만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별 둘을 주며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다음에는 다른 곱창 맛집 갈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제목부터 「그저그런」이고 「웨이팅 명성에 비해 약간은 실망스러운」, 「양이 생각보다는 작았어요」라고 적었으며, 직원끼리 언성이 오간 것을 본 것도 이 글입니다. 2026년 8월에 여덟 해 만에 다시 온 글은 「연육을 한 소곱창이라서 그 씹는 맛이 없고 고소함이 덜하달까?」라며 「예전만큼 맛있다고 느끼진 않았지만 그래도 평타는 치는」이라고 적었습니다 — 연육 이야기를 한 글은 이 하나뿐이고 다른 스물일곱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양에 대해서도 갈립니다: 적다고 적은 글이 넷(「일반 소곱창은 4인분인데도 빈약해 보인다」, 「곱창 러버들이 오면 양이 조금 적다고 할 수도」), 푸짐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푸짐하다는 쪽은 대개 야채곱창과 볶음밥 이야기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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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남동맛집] 쫄깃쫄깃 오동통통 매콤 곱창을 먹고싶다면 '마포곱창.... 2025-05-11 · 짱스터의 도전적인 BLOG
- 서울 홍대입구역 맛집, 마포곱창타운 연남점 홍대 야채곱창 맛집 후.... 2025-03-31 · 띰듀의 여행기록
후보 392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