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분식일식
로지오뎅 홍대
Rojioden
자료 기준 · 발행 ·
로지오뎅 홍대본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백 미터쯤 들어간 월드컵북로2길 86 1층에 있는 일본식 오뎅·야키토리 선술집입니다. 「로지(ろじ)」는 골목이라는 뜻이라고 여러 글이 적고 있습니다. 오후 네 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두 시에 닫습니다. 테이블마다 국물 화구가 들어가 있어서 오뎅을 자리에서 계속 끓이며 먹고, 꼬치는 주문을 받은 뒤 숯불에 굽습니다. 자리는 테이블·바(다찌)·좌식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문래에 같은 이름의 또 다른 지점이 있으니 헷갈리지 마십시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가게가 문을 연 지 반년 남짓 되는 동안의 것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86 (동교동,1층) |
|---|---|
| 전화 | 0507-1433-0910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332-1233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9,800 – ₩38,000 |
| 면적 | 70 m² (약 21평) |
| 영업상태 | 영업 |
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6:00–02:00, 3건이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6:00–02:00 22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6:00–02:00 22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21건 중 19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월요일 21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열 사람이 영수증 리뷰를 쓰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받은 것은 모찌리도후(여섯)와 파인애플 샤베트(셋)이고, 한 사람은 모찌리도후와 레몬샤베트 가운데 고를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는 값을 주고 시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 메뉴판 값이 얼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와 별개로 「알림받기」를 누르고 저녁 여덟 시 전에 가면 소주나 맥주 한 병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2026년 4월과 8월). 이것이 왜 중요한가 하면, 글 끝에 붙은 디저트 사진이 그 집 값어치가 아니라 리뷰를 쓴 값어치이기 때문입니다.
- 열여섯 글이 역에서 오는 길을 적었고, 다들 홍대입구역 3번 출구를 씁니다. 거리는 109m·150m·100m처럼 미터로 적은 글이 셋, 도보 1~2분이 넷, 3분이 넷, 4~5분이 셋입니다. 길 표시로는 CGV가 아니라 골목이 반복됩니다 — 「3번 출구에서 직진 150m, 큰 도로에서 다시 직진 200m, 우측 골목 안쪽」이라고 순서대로 적은 글이 하나, 「연트럴파크 방향으로 걷다가 벤스쿠키가 보이면 좌회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막차 직전에 집에 가기도 편하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새벽 두 시까지 하는 집이라 그 말이 값을 합니다.
- 자리가 세 가지입니다 — 테이블, 바(다찌), 그리고 신발 벗고 올라가는 좌식. 좌식을 적은 글이 여덟인데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입니다: 다다미석·평상·좌식 테이블입니다. 좌식은 두 테이블뿐이라고 센 글이 하나 있고, 「바닥이 뚫려 있어서 편히 앉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바 자리는 혼술 자리로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실제로 혼자 와서 먹은 글은 하나입니다 — 그 사람은 생맥주 한 잔에 단품 오뎅 다섯 가지와 꼬치 하나를 시켰습니다. 나머지 셋은 「혼술하는 손님도 꽤 많더라」고 남을 본 것입니다. 좌석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매장이 넓다는 뜻으로 쓴 글과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뜻으로 쓴 글이 섞여 있어 매장 크기로는 여섯을 다 세지 않았습니다.
- 시끄럽지 않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표현이 서로 다른데 뜻은 같습니다 — 「별로 시끄럽지 않은 분위기라 좋았다」, 「너무 밝고 시끌벅적한 술집보다는 조금 차분하게 이야기하기 좋은 분위기」, 「홍대에서 술집 찾다 보면 너무 시끄러운 곳도 많은데 여기는 분위기 적당히 잡혀 있다」, 「소란스럽지 않고 잔잔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느낌」입니다. 반대로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여섯 가운데 넷이 이른 저녁(네 시~일곱 시)에 간 사람이고, 자정 넘은 시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새벽 두 시까지 하는 집인데 늦은 시간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꼬치 굽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오픈 주방으로 돼 있어서 음식 하는 걸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주문 후 숯불에서 꼬치가 구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처럼 적혀 있고, 한 사람은 「아무리 새로 오픈한 가게여도 주방을 보이게 한다는 건 위생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라고 그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숯불이라 연기가 저렇게 나는데도 가게에 음식 냄새가 하나도 안 나더라」며 환기를 따로 적었는데, 옷에 냄새가 배는지를 적은 글은 그 한 건뿐입니다.
- 꼬치는 기다려야 나옵니다. 두 글이 시간을 적었습니다 — 하나는 「주문 후 15분 정도 걸린 것 같다」며 처음부터 여러 개를 주문하는 편이 낫다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보통 15~20분 정도 걸리니 여러 개를 드시고 싶으면 시간차를 두고 주문하라」고 적었습니다. 권하는 방향이 정반대인데 까닭이 서로 다릅니다 — 앞사람은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워서였고, 뒷사람은 한꺼번에 시켰다가 먹는 중에 식어서였습니다. 오뎅 쪽은 반대로 빠릅니다: 「꽤 금방 준비해 주셨다」가 하나이고, 자리에 앉으면 오뎅을 10~15분 끓였다가 먹으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게 한쪽에 상패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음식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으시고 한식 대가로 인증도 받으셔서 더 믿음직스러웠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보였던 상패. 대상 축하드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무슨 대회인지, 언제 받은 것인지는 둘 다 적지 않았고 우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이 그것을 보았다는 사실만 셉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두고 말한 글이 둘인데 둘 다 싸다는 쪽입니다 — 「홍대에서 모둠오뎅과 꼬치가 3만 원대?? 심지어 맛있어」, 「4,000원에 이런 생맥주라니 완전 가성비」입니다. 다만 값을 끝까지 적은 글이 한 건뿐이라는 것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스물여덟 건 가운데 세트 값을 적은 글이 셋(37,000원·38,000원·25,000원), 돈코츠라멘 값을 적은 글이 둘(둘 다 9,800원), 단품 오뎅 값을 하나하나 적은 글은 2026년 4월의 한 건뿐입니다(계란 3,000원, 물떡 3,000원, 야끼찌꾸와 3,000원, 모찌주머니 2개 2,000원, 삼색꼬치 3,000원, 닭다리살 꼬치 4,000원, 우동사리 3,000원, 테라 생맥주 4,000원 — 여덟 가지에 25,000원). 한 가족은 셋이서 세트에 라멘과 술 석 잔을 더해 75,700원을 썼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자리가 차는 시각은 세 사람이 적었습니다. 문 여는 네 시 무렵에 가서 「좌석 여유가 많았으나 일곱 시 지나니 어느새 만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 이른 저녁에 갔는데 이미 서너 테이블이 있었고 「나갈 때쯤에는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리고 총평에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점만 빼면 재방문 의사 완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정작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셋 다 일찍 갔습니다.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편의 정보 줄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6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16건 |
|---|---|
| 리뷰 이벤트 | 26건 중 10건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6건 중 8건 |
| 오픈 주방 | 26건 중 4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6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26건 중 2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6건 중 2건 |
| 셰프 수상 이력 | 26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짐 보관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야키토리 추천 꼬치 (5종·7종)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6건 중 7건 |
|---|---|
| 데이트 | 26건 중 2건 |
| 가족과 | 26건 중 1건 |
| 혼자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1층입니다. 등록 주소가 「월드컵북로2길 86, 1층」이고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도 스물여덟 건 모두 1층으로 끝납니다. 그런데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골목에서 간판과 입구가 한눈에 보인다고 적은 글, 날 좋은 날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 두어서 밖에서도 안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길과 거의 같은 높이인 듯하지만, 턱이 한 칸이라도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알아 두실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자리 가운데 하나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이고, 여덟 글이 그 자리를 이야기합니다. 테이블석과 바 자리는 의자에 앉는 자리라고 여러 글이 적었으니 그쪽은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추측한 것이고 누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은 한 명입니다. 그 사람은 「가게 안에 화장실이 있다는 점도 좋았음! 이거 은근 진짜 중요함★」이라고 적었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 글이 편의 정보 줄에 「예약, 대기공간, 와이파이, 커플석」을 적어 두었는데 그 목록에도 화장실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6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여덟 건이고, 스물여덟 사람이 아니라 스물여섯 사람입니다. 하나는 같은 상호의 문래본점 글이었습니다 — 체크인 주소가 영등포구 도림로로 찍혀 있고 본문도 「문래 로지오뎅」으로 시작합니다. 또 하나는 가 본 글로 볼 수 없어 뺐습니다: 메뉴 네 가지를 두세 줄씩 총평하는데 값이 한 줄도 없고, 야키토리 대목은 「향이 올라오는데 이게 분위기까지 같이 살려주는 느낌이라고 합니다」라며 남의 말로 적었고, 영업시간조차 「방문 전 네이버 플레이스 확인 추천」으로 넘겼습니다. 그리고 두 블로거가 두 번씩 썼습니다 — 한 사람은 4월과 9월에, 또 한 사람도 4월과 9월에 썼고, 9월 글 하나는 본문에 「재방문한」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스물여덟 건이 말했다」와 「스물여덟 사람이 말했다」는 다른 말이라 여기 적어 둡니다.
- 무상 제공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맨 앞에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제품(또는 서비스)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라고 붙였고, 하나는 계산 내역을 「총 75,700원|지원 30,000원·직접 결제 45,700원」으로 갈라 적었으며, 하나는 끝에 「초보 블로거에게 방문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둘입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한 건은 가게 홈페이지의 소개 문구와 좌석·주차·결제수단 안내를 통째로 옮겨 실었고, 또 한 건은 본문 한가운데에 「(사진/치킨가라아게사진)」이라는 원고 자리 표시가 지워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습니다. 둘 다 먹은 기록은 있어서 분모에 두었지만, 「스물여덟 사람이 각자 가서 썼다」로 읽지는 마십시오.
- 가게가 문을 연 지 얼마 안 됐고, 우리가 읽은 글은 반년치뿐입니다. 가장 오래된 글이 2026년 3월 17일이고 그 글은 「새로 생긴 이자카야」라고 적었습니다. 4월 글도 「새로 오픈한 곳이라 깔끔하다는 인상이 강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 집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첫 반년의 모습입니다 — 값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메뉴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아직 볼 것이 없습니다. 실제로 단품 오뎅 값은 2026년 4월 한 건에만 적혀 있고 그 뒤로 값을 끝까지 적은 글이 없어, 오른 것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우리는 모릅니다. 계절도 한 바퀴를 못 돌았습니다 — 봄·여름·초가을 글뿐이고, 오뎅집의 겨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여는 시각과 쉬는 날에 대해 초기 글과 이후 글이 다릅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이른 두 글(2026년 3월 17일·18일)은 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고, 그 뒤 4월부터 9월까지의 글은 스물 하나가 모두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2026년 9월 글 하나는 「연중무휴」라고 못 박았습니다. 시각은 스물둘이 16:00~다음 날 02:00으로 같은데, 2026년 8월 글 하나만 17:00 시작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한 건이 오타인지 그 무렵 실제로 늦게 열었는지는 글만 봐서는 가릴 수 없습니다. 3월 글 하나는 영업시간을 「00:00~24:00」이라고 적어 두었는데 그것은 값이 아니라 빈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공지] 홍대입구역 일본오뎅 수제 야키토리 맛집 {로지오뎅} 2026-09-18 · 나 이런 거 좋아했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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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3번 출구 이자카야 [로지오뎅] 홍대 본점 후기 2026-03-17 · 수수한 일상
후보 224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