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레이몬드 홍대점
RAYMOND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8번 출구 근처 양화로18안길 골목 1층에 있는 미국식 조각피자 펍입니다. 20인치 피자를 조각으로 팔아 한 조각 6,500~8,900원이고, 피자 네 조각에 소세지나 순살 치킨, 트러플 감자튀김을 한 판에 담은 세트가 49,900~54,900원입니다. 아트몬스터 수제맥주를 탭으로 내고,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며 물·핫소스·비닐장갑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씁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20건, 소개만 한 글이 9건, 다른 가게 글이라 치운 것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8안길 15, 빌딩Y15 1층 (동교동)
- 오늘오늘
- 가격대₩6,500 – ₩54,9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월요일 12:00–24:00, 15건이 화요일 12:00–24:00, 15건이 수요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2:00–24:00 | |
|---|---|---|
| 화요일 | 12:00–24:00 | |
| 수요일 | 12:00–24:00 | |
| 목요일 | 12:00–24:00 | |
| 금요일 | 12:00–02:00 | |
| 토요일 | 12:00–02:00 | |
| 일요일 | 12:00–24:00 | 15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1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조각이 큽니다. 가 본 글 20건 중 19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주먹이 3개는 거뜬히 들어가는 크기」, 「코스트코 피자만한」, 「제 손 두개합친사이즈」라고 적었고, 2~4인분 세트를 둘이 먹다 다 못 먹고 싸 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조각을 둘이 반으로 잘라 나눴다는 글도 여럿이고, 자리에 피자 커터가 같이 나옵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9건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쉬웠다고 적었고, 8번 출구에서 2~3분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호선타고와서 홍대입구역 8번출구 로 나와 걸어갔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 7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태블릿에서 감자튀김의 트러플 오일을 뺄 수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접시·포크·물·핫소스는 직원이 가져다주지 않고 셀프바에서 챙긴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셀프바에 헛개차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카운터 너머로 피자를 만드는 모습이 보입니다. 3건이 그렇게 적었고, 「반오픈키친」이라 부른 글이 있습니다. 들어가면 진열된 큰 조각피자가 먼저 보인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1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친구와 간 글이 6건으로 가장 많고, 셋이 간 글이 2건, 연인과 간 글이 1건입니다. 술을 안 마시고 점심으로 먹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트러플 감자튀김
양이 많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9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7건
- 맥주 판매 20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4건
- 오픈 주방 20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2건
- 포장 2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0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6건
- 여럿이 20건 중 2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9건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쉬웠다고 적었고, 8번 출구에서 2~3분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호선타고와서 홍대입구역 8번출구 로 나와 걸어갔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바로 연결되어 있고 깔끔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2 | 하루에 2건 |
|---|---|
| 2026-09-10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7 | 3 |
| 2026-08 | 9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3건, 「조금 협소한 편」이거나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2인석·4인석·6인석이 다 있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레이몬드세트를 「49900원」으로, 5월 이후의 글은 54,900원으로 적었고, 5월 글 하나는 「작년보다 가격은 올랐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몬드세트는 대부분 51,900원이지만 8월의 한 글만 45,9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한 글뿐입니다. 주말 점심에 이미 웨이팅이 있어 예약을 하고도 좀 기다렸고, 안쪽에 대기 의자가 넉넉했으며 음식도 늦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낮이나 문 여는 12시에 간 글들은 자리가 비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5건이 적었고 14건이 일~목 12:00~24:00, 금·토 12:00~다음 날 02:00으로 같습니다. 한 글만 일요일도 02: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26-6110을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웨이팅 등록이 된다는 말과 예약하고 가면 감자튀김 같은 서비스를 준다는 리뷰 이벤트는 옮겨 적은 것이고, 리뷰 이벤트로 콘립이나 감자튀김을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6년 9월 9일부터 12일 사이 같은 틀의 글 6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로 시작해 「피자와 치킨」「겉바속촉」을 같은 순서로 말하고 메뉴 이름이나 값이 하나도 없으며, 「화덕」「유럽의 작은 골목」처럼 다른 글들과 맞지 않는 말이 섞여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공사의 포트폴리오 글과 자동으로 만든 동네 맛집 목록도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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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몬드 홍대점|여러 피자를 한 접시에 모은 한 끼 2026-10-01 · Urban Sketch : 맛과 공간의 기록 · 다음 색인
- 홍대 레이몬드 힙한 피자집 2026-09-24 · 골프&여행&육아일상 · 다음 색인
- 홍대 피자 맛집 | 레이몬드 홍대점 2026-09-15 · 뽐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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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6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