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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마포구 동교동

고등애

한식 · 마포구 동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고등애는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한 블록 들어간 동교로 182-3 1층에 있는 생선·해산물 한식집입니다. 1985년에 영업 허가를 받은 집이고, 낮에는 고등어구이·조림·회덮밥·알탕을 파는 직장인 밥집이었다가 저녁에는 모둠회를 놓고 마시는 자리가 됩니다. 탕은 뚝배기에 나오고 공깃밥이 값에 들어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고 일요일은 쉽니다.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82-3 (동교동, 1층)
전화02-334-7612
가격대₩13,000 – ₩100,000
면적40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1:00–22: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5:00–17: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일요일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역에서 가깝다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 기준으로 적었는데 거리를 재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 「98m」라고 미터로 적은 글, 「도보 1분」, 「도보 5분 이내」, 「완전 가까워요 찾기 쉽습니다」입니다. 길 표시로는 CGV 건물 뒷골목이라는 말이 가장 자주 나오고, 가게 바로 옆에 편의점(CU)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출퇴근길에 늘 지나치며 봤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2. 줄에 대한 말이 시간대로 갈립니다. 평일 낮 열두 시에 간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거의 만석이어서 20분을 기다렸다고 적었고, 연말에 간 사람은 「기다렸습니다. 줄을 서야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줄이 없어서 이 집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 근처 횟집 두 곳이 한 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추운 날 급하게 검색해서 왔는데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의 제목이 「웨이팅에 지친 사람들에게 추천」입니다. 갈리는 것이 아니라 점심 열두 시 정각이 붐비는 것으로 읽힙니다 — 만석이었다고 적은 둘 다 그 시간대이고, 자리에 앉자마자 손님이 계속 들이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3. 회를 시키면 밑반찬이 상을 덮습니다. 무엇이 나왔는지를 적은 글이 넷인데 겹치는 것이 많습니다 — 생굴(둘), 과메기(하나, 제철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오리찜·생선찜(둘, 둘 다 「살이 부드럽다」고 적었습니다), 고등어구이(둘), 꼬막·문어숙회·삼치구이·락교·가지무침이 한 번씩입니다. 「회 나오기 전부터 이미 대만족」, 「기본찬만 있어도 짠이다」라고 적혀 있고, 횟집에서는 밑반찬을 잘 안 먹는 편인데 여기서는 안 먹을 수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모듬회는 인원수에 맞게 시켜야 스끼다시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식사 메뉴 쪽 반찬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 오이무침·콩나물·김치가 나온다고 적혀 있고, 「오이무침이 새콤달콤해서 생각보다 맛있었다」·「반찬만 세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있는 반면, 「조미료 맛이 강해서 전체적으로 간이 밍밍하다, 내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여럿이 오는 집입니다. 열한 글 가운데 넷이 여럿으로 왔고 둘이 친구와 왔습니다 — 회사 전체 점심 회식, 직장 동료 셋, 연말 모임 넷, 생일 모임입니다. 혼자 온 글은 없습니다. 자리에 대해서는 전 좌석이 테이블석이고 룸은 없지만 테이블마다 가림막과 파티션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 손님용 긴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에는 회식 손님이 많아 다소 시끄러운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 반면, 홍대 메인 거리에서 벗어나 있어 조용히 대화하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앞사람은 저녁에, 뒷사람은 그보다 한산한 때에 갔습니다.
  5. 값이 오른 것이 보입니다. 회덮밥이 2025년 8월 글에 13,000원, 2026년 5월 글에 15,000원입니다. 고등어구이도 2025년 8월에 13,000원인데, 분모에서 뺀 2026년 9월 열거 글에는 15,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그 글은 세지 않았지만 값이 어디로 갔는지는 보입니다). 반대로 모둠회 중자는 2025년 1월과 2026년 1월 글이 똑같이 80,000원입니다. 값에 대한 말도 갈립니다 — 회식으로 와서 네 메뉴를 시킨 사람은 「결코 저렴하지 않았다」고 적었고, 지나다니며 비싸 보인다고 생각했던 사람은 먹어 보고 「퀄리티 보니 하나도 안 비싼 거였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식사는 13,000~15,000원, 회는 8만 원부터라고 보시면 두 말이 같은 말이 됩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1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1건 중 2건
재방문했다11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1건
조용하다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1건 중 2건
비싸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1건 중 5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1건 중 4건
포장11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11건 중 1건
반찬 리필11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1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1건 중 1건
원산지 게시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회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11건 중 4건
친구와11건 중 2건

가는 길

고등애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1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1건 중 1건

1층입니다 — 다만 그것을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사업자 등록 주소가 「동교로 182-3, 1층」이고,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가 열한 건 모두 「1층」으로 끝난다는 것뿐입니다. 재미있게도 층을 실제로 묘사한 글은 우리가 분모에서 뺀 쪽에 있습니다 — 2층 돈까스집 글 열일곱 건이 하나같이 「1층 고등애 옆 작은 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고등애 자체에 계단이 몇 칸 있는지, 입구가 길과 같은 높이인지는 그 열일곱 건에도, 우리가 센 열한 건에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 열한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 글이 편의 정보 줄에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라고 적었는데 이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그 목록에 휠체어 이야기는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만 알고 문턱은 모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은 한 명입니다. 그 사람은 화장실이 매장 안쪽으로 연결되어 있고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적으면서, 「모임 장소 고를 때는 은근 중요한 포인트」라는 까닭까지 같이 썼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나오는 또 한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은 안내 줄 안에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로 들어 있어서, 그 사람이 화장실에 갔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화장실이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10801030507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11
2025-081
2026-011
2026-033
2026-051
2026-072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열한 건입니다. 이 주소로 모인 서른 건 가운데 열일곱 건이 같은 건물 2층 '돈까스튀기는형 홍대점' 글이었습니다. 주소가 「동교로 182-3」으로 똑같아서 딸려 온 것인데, 체크인 상호가 전부 돈까스튀기는형이고 주소 끝이 「2층」이며(고등애는 1층), 네이버 플레이스 항목번호도 서로 다릅니다. 그 글들에 고등애는 「1층에 고등애가 보이면 그 옆 계단으로 올라가세요」라는 길 안내로만 나옵니다. 남은 열세 건 가운데 둘은 동네 맛집 열거 글이라 뺐습니다 — 하나는 홍대 점심 맛집 스무 곳을 표로 모은 글이고, 하나는 두 달 동안 다닌 서른한 곳을 한 줄씩 적은 글입니다. 그래서 분모는 열하나이고 열한 사람입니다.
  • 혼자 가는 데에 시간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 다만 열한 사람 가운데 혼자 간 사람은 없습니다. 두 글이 각각 적었습니다 — 하나는 「1인 식사는 오후 1시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쫄아서 회사 선배를 데리고 갔다」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1인 식사도 가능한데, 오후 1시 이후부터 가능한 점 참고해 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말 글 하나는 더 짧게 「바쁜 시간에는 1인 식사는 안 된다고 하시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표현은 달라도 같은 말을 합니다. 다만 저녁에도 그런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혼밥하는 손님이 많더라고 적은 글이 따로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저녁에 갔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한 건 가운데 둘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한 사람은 제목 앞에 「💸내돈내산💸」을 달았고, 한 사람은 해시태그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 없는 아홉 가운데 하나는 회사 전체 점심 회식으로 간 글이라 본인이 냈는지 알 수 없고, 하나는 부동산 사무실이 동네 가게를 예순여덟 번째로 돌아본 시리즈 글입니다. 한 사람은 「요즘 맛집 체험단 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눈에 띄는 원고 발주 자국 —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 글자까지 같은 해시태그 묶음 — 은 열한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닫는 시각이 글마다 다른데,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2024년 10월과 2025년 1월 글은 22:30(토요일 22:40)이라고 적었고,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글 넷은 모두 22:00이라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휴무와 오후 3시~5시 브레이크타임은 여섯 글이 같습니다. 다만 브레이크타임 시작 시각에 대해 실제로 가서 본 사람의 기록이 하나 있습니다 — 「네이버 지도에는 15시부터로 되어 있는데, 매장 앞 안내에는 14시 50분부터라고 적혀 있더라」며 그쯤 갈 사람은 전화해 보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지나갈 때마다 휴무일이거나 이미 끝났거나 해서 세 번 만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직장인 점심 맛집 해장하기 좋은 고등애 알탕 2026-07-14 · 솔직한 앵그리마우스의 하루 · 다음 색인
  2. 홍대 동교동 직장인 모임 맛집 고등애 후기 | 냄비섞어탕, 갑오징어.... 2026-07-13 · 오늘도 잘 먹고 잘 다님
  3. 홍대입구역 회덮밥 맛집 고등애 일식당 후기 2026-05-23 · 오늘도 마크했습니다. · 다음 색인
  4. 연남동 밥집 고기살롱 김치찌개, 고등애 고등어조림 점심 후기 2026-03-26 · Daily Log · 다음 색인
  5. [홍대 맛집] 북적이는 홍대 속 숨은 진주, '고등애' 솔직 방문기! (회 모듬 + 뽈살 구이 + 알탕) 2026-03-12 · 솔로그 · 다음 색인
  6. 월간일기 9호 2026-03-01 · 일상의 구조 · 다음 색인
  7. 회 러버라면 필수 방문해야 할 홍대 회맛집, 모임 장소로도 추천, 고.... 2026-01-12 · 일상, 이것 또한 여행
  8. [홍대/연남] 회식,모임하기 좋은 고등어 전문요리 맛집 "고등애" 2025-08-13 · 방방곡곡 맛집 및 명소B.log♡
  9. 홍대 연남 횟집 웨이팅에 지친사람들에게 추천 “고등애” 2025-01-05 · 햄록
  10. 홍대 맛집 탐방 그 예순여덟번째. "고등애" 2024-12-31 · 이전-> https://blog.naver.com/hongdaehongik183
  11. 고등어 먹으러 홍대 고등애 2024-10-18 · 때깔좋은 또머겅

후보 248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